글로벌경제신문

2021.01.26(화)

타키온홀딩스, 카카오TV와 유튜브로 비대면 주주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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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타키온홀딩스 라이브 스트리밍 썸네일 이미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집콕’이 일상어로 자리 잡고 비대면은 이제 누구에게나 익숙한 세상이 되었다. 코로나가 일상이 되면서 사람들은 서서히 21세기 팬데믹에 적응해가는 중이다. 이러한 코로나 시대 비대면(Untact) 서비스에 온라인(Online)의 의미가 더해진 ‘온택트(Ontact) 마케팅’이 스타트업과 IT업계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4차산업 기술 특화 지주회사 타키온홀딩스(대표 강덕호)는 최근 온라인 주주회의를 개최했다. 타키온(Tachyon)의 오너(Owner)라는 뜻의 ‘타키오너(Tachyowner)’, 즉 타키온홀딩스의 주주들만을 비공개로 초대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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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방송은 강덕호 대표와 박제혁 기술이사가 직접 사회를 맡았고 간단한 약력 소개 및 인사, 한달 간의 마케팅 활동 리뷰, 투자 및 개발 스케줄 Q&A와 기술 시연까지 알찬 구성으로 진행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첫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초대된 타키오너의 90% 이상이 방송을 실시간으로 시청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증강현실(AR) 기반의 뷰티 메이크업 플랫폼 ‘티커(Ticker)’의 출시를 앞두고 뛰어난 기술을 투자자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된 ‘다자간 뷰티 영상통화’ 시연 장면은 긍정적인 후기를 남겼다.

증강현실 기반의 뷰티 메이크업 플랫폼인 ‘티커(Ticker)’는 누구나 쉽고 아름답게 사진과 비디오를 촬영, 편집할 수 있고 AR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한 가상 뷰티 체험, 영상 통화, 소셜 미디어 연동부터 뷰티 제품 구매까지 하나의 앱 안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뷰티 특화 플랫폼이다.

강덕호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화상 회의와 영상 스트리밍 등이 급증하는 비대면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방법으로 주주들과 소통하며 젊고 자유로운 기업 문화를 형성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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