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1.2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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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밴드 그믐달이 오는 17일, 첫 정규앨범 ‘첫째 달+’ 를 발표한다. 첫 정규앨범에서는 밴드 그믐달이 전곡을 직접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믹싱과 마스터링, 거기에 뮤직비디오까지 자체적으로 직접 제작을 하면서 진정한 아티스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그믐달은 이전에 인기리에 방송했던 MBC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OST 중 하나인 EXID 솔지의 하루와 가수 신재의 앨범을 프로듀싱을 시작으로 음악계에 첫 문을 열었다. 이후 본인들의 색깔로 편곡하여 음악적 퀄리티를 한층 높인 유튜브 채널 ‘그믐달의 스케치북’ 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유명 SNS 페이지 등을 통해 영상이 퍼지고 있는 상태다. 이전에 발표했던 첫 번째 미니앨범 ‘첫째 달’ 은 해외 음원 사이트의 인기 핫 리스트에 올라가는 등 이미 음악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첫째 달+’ 는 브리티쉬 사운드와 그믐달만의 색을 가진 발라드곡 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요즈음 쏟아지는 양산형 발라드와 대비되어 확실한 뮤지션의 느낌을 주고 있다.

또한 보컬 안예진이 새로 합류하며 더욱 높아진 퀄리티를 완성한 그믐달은 ‘첫째 달+’를 시작으로 가수 신재의 앨범 프로듀싱을 준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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