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3.0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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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프리미엄 맞춤 소파 전문브랜드 봄소와(bomsowa)가 2월 롯데 수원점과 노원점 오픈에 이어 3월 1일 분당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봄소와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맞춤 시스템을 갖춘 소파 브랜드로, 한 개의 제품에서 여러 가지 마감재와 사이즈, 쿠션감, 기능 등을 고객이 원하는 대로 선택 가능한 서비스를 선보여 나만의 특별한 소파를 가지고 싶어 하는 고객의 니즈를 최대한 반영해 소파를 제작한다. 기존 회사들이 제공하지 못하는 포괄적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주문 제작 및 맞춤에 대한 국내 가구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특히 봄소와는 프리미엄 자재를 사용해 튼튼한 소파를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국내 유일 세계적인 1등급 원산지 남부 독일 원피를 사용하고, 북유럽 자작나무와 휴비스 99.% 항균 솜, 네덜란드 SABA 수성 접착제로 제작한 친환경 내장재를 사용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이에 국내산 고밀도 폼과 스프링을 더해 편안한 착석감과 꺼짐 방지를 최대한으로 보완하고 편안함을 구현했다.

봄소와 관계자는 ”30년 동안 오직 프리미엄 소파만을 제조한 경험을 바탕으로 높은 퀄리티의 소파 제조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북유럽 자작나무, 물 50% 성분의 네덜란드 SABA 접착제를 전 제품에 사용하는 등 타사 제품 대비 질 높은 자재를 사용하여 프리미엄 소파의 보편화가 목표이다”고 밝혔다.

한편, 봄소와는 전국 25개의 로드샵과 현대 백화점, 갤러리아, 롯데 백화점들에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완공한 3000평 규모의 직영 공장을 통해 매년 3만 개의 소파 생산을 목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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