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1.10.2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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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장안대학교 스타일리스트과는 현장밀착형 교육의 일환으로 생생한 스타일리스트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실습 기회를 마련하였다. 스타일리스트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이성웅, 김아현 학생은 스타일리스트 전문업체 크레이지아트(대표 종하)의 팀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스타일링 프로젝트에 참여하였다.

특히 신인가수 스타일링 기획과 <그라피스트만지>의 2021 FW 룩북 촬영에도 함께하여 학교에서 습득한 학업 내용을 기반으로 실무능력을 기를 기회를 가졌다.

종하 실장은 2012년부터 국내 유명 남성 그룹의 스타일링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김지만 디자이너가 이끄는 <그라피스트만지>의 액세서리 및 주얼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종하 실장은 “앞으로도 장안대 스타일리스트과와 연계한 현장실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개발하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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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실습에 참여한 이성웅 학생은 “현장실습을 통해 다양한 스타일링 작업을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스타일리스트 직업 특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 값진 시간이었다”며 “이를 계기로 꾸준히 노력하여 스타일리스트의 꿈을 이루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장안대학교 스타일리스트과는 패션 매거진, 광고, 홍보, 방송, 연예, 무대, 영화, 패션쇼 및 이벤트, 패션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창의적, 국제적 감각을 갖춘 패션 스타일리스트 양성을 교육 목표로 한다. 장안대학교는 9월 10일(금)부터 10월 4일(월)까지 수시 1차 접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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