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1.10.2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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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대한적십자사 이재승 모금전략본부장, 대한적십자사 박종술 사무총장 직무대리, SPK 신철우 사장, SPK 최원중 차장
[비욘드포스트 이지율 기자]
주식회사 에쓰피케이(대표 이승근)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와 공익연계마케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1천만 원을 기탁하였다고 14일 밝혔다.

에쓰피케이(이하‘SPK’)는 이번 협약으로 대한적십자사 ‘누구나 캠페인’을 통해 우리 주변의 소상공인과 소외계층을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해당 기부금은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제품군의 판매금액으로 조성한다.

SPK는 코로나19로 힘든 소상공인과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금 1천만 원을 긴급 기부하고 12월까지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여 대한적십자사에 추가로 기부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박종술 사무총장 직무대리는 이날 협약식에서 “국민 모두의 노력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SPK의 후원 덕분에 코로나19 이전의 소중한 일상으로 더욱 빠르게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SPK 신철우 사장도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처럼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SPK가 조금이나마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SPK는 모기업인 주식회사 에쓰씨케이(SCK)로부터 공공조달 사업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법인이며 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 제품의 공공부문 라이센스 독점공급자로 국내 최대 공공조달사업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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