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1.12.06(월)

예비 창업자들로 북새통, 샵인샵 창업으로 코로나 시기에도 인기...”수제맥주 예비 창업자 관심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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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맥주의 '제51회 IFS프랜차이즈서울' 부스_(생활맥주 제공)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생활맥주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박람회 '제51회 IFS프랜차이즈서울 상반 기'에 참가해 수제맥주 예비창업자를 만났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생활맥주는 예비 창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작년부터지속되고 있는 수제맥주 열풍에 국내 수제맥주 대표 브랜드인 생활맥주의 8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아이템에관심이 쏠려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 상담이 많았다.

생활맥주는 국내 200여 개 매장을 운영하며, 8년째 지속 성장 중인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대표 브랜드다. 전국각지 양조장과 협업해 지금까지 선보인 생활맥주만의 오리지널 수제맥주만 50여 종에 달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수제맥주 트랜드에 맞춰 상권 및 고객 특성에 따라 가맹점주가 매장에서 판매하는 맥주를 수시로변경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도 눈에 띈다. 배달 시장이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지난 2017년부터 배달서비스를시범 운영해왔으며, 2019년에는 치킨 배달 전문 샵인샵 브랜드 ‘생활치킨’을 정식 론칭하였다. 현재 많은 치킨 배달 업체들이 수제맥주 시장에뛰어들고 있지만, 한 발 앞서 수제맥주 배달 시장을 확보했다.

생활맥주 가맹점주에게 ‘생활치킨’을 무료로 론칭 해주며 가맹점주와의 상생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모든 매장에 염지닭과 마스크, 손세정제 등 위생 물품을 지원해 한국공정거래조정원으로부터‘착한 프랜차이즈’ 인증을 받기도 했다.

현재 생활맥주는 전국 200여개 매장 중 23개의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업계 최다 수준으로 가맹점 도입전 직영점 시범 판매 및 테스트를 통해 안정적인 매장 운영 노하우는 물론 본부와 가맹점 간 상생 플랫폼이 잘 구축되었다고 평가 받는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좋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생활맥주 창업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께감사드린다”며, “예비 창업자분들이 이번 박람회를 통해 생활맥주의안정적인 운영 노하우를 얻어 창업에 한걸음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생활맥주의 샵인샵 브랜드 '생활치킨'은 10월 매주월요일마다 전 메뉴 5천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인쿠폰은배달의민족 앱 내 브랜드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2만원 이상 주문 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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