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7.0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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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비욘드포스트 김세혁 기자]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은 지난 5월 9일 출시한 ‘참좋은 시니어 헬스케어보장보험’의 신제도(생활질환 보장에 헬스케어서비스 제공) 및 신보장(돌봄케어콜 당뇨약물치료비)에 대한 배타적 사용권을 각각 6개월, 3개월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참좋은 시니어 헬스케어보장보험’은 노년에 필요한 돌봄케어콜과 병원 에스코트, 가사도우미, 건강관리물품 지원 등 헬스케어서비스를 다양한 생활질환 및 치료에 결합해 보장한다. 제공조건 및 횟수가 제한됐던 타 부가서비스와 달리 보험 전기간 해당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돌봄케어콜 당뇨약물치료비’는 업계 최초로 당뇨병의 실제 치료행태를 반영했다. 기존 당뇨 진단보장은 특정 시점 당뇨수치 기준 진단만 가능했고 1회성 보장으로 지속적 치료 보장이 어려웠지만 가입자가 매년 12만원 한도의 약물치료비 또는 돌봄케어콜 서비스를 선택, 치료받는 동안 지속적 보장을 받게 했다.

상품 가입연령은 40~90세다. 간편질문서 운영으로 유병력자 가입도 가능하다. 5년 만기 자동갱신형으로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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