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8.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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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세혁 기자]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16기 하나금융그룹 SMART 홍보대사들이 최근 발대식을 갖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15기까지 총 864명을 배출한 SMART 홍보대사는 금융권 최초로 2012년 발족한 그룹 차원의 대학생 대외활동이다. 그룹 브랜드를 안팎으로 홍보하며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가치를 전파해 왔다.

50명으로 구성된 이번 기수의 미션 주제는 스포츠다. 그룹 스포츠단 관련 콘텐츠 기획부터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하나TV’ 리뷰 및 SNS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 미혼모 자립 및 소외 청소년 보호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하나 파워온 케어’ 프로그램과 연계한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도 수행, 그룹 ESG경영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SMART 홍보대사들에게는 활동 기간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활동 평가를 통해 수료자 전원에 해외봉사 활동 기회를 제공하며 하나금융그룹 입사 지원 시 우대한다.

발대식에 참석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하나로 연결된 모두의 금융이라는 새 비전에 맞게 그룹과 SMART 홍보대사가 하나로 연결돼 ‘모두가 마음껏 누릴 금융 이상의 금융’을 만들기 위한 멋진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zarag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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