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8.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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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생명]
[비욘드포스트 김세혁 기자]
DB생명(대표이사 사장 김영만)은 지난 23일 GA(법인보험대리점) 소비자보호 책임자와 협업 체계 구축 및 금융소비자보호 실천을 위해 ‘금융소비자보호 GA 동행 간담회’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DB생명 주요 제휴 GA 14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는 금융소비자 피해 예방과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현장 금융소비자보호법 및 내부통제 이행 여부 자체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고령자 등 금융취약계층 소비자를 보호할 방안을 공유했다. 유형별 민원 사례를 통해 발생 원인을 설명하고 사전 민원 예방을 위해 완전판매 교육을 강화할 것도 당부했다.

지난해 9월부터 주요 제휴 GA를 방문, 민원 감축 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해온 DB생명은 2021년 민원 건수가 전년도 대비 29.5% 감소하는 성과를 냈다. 이는 주요 생보사 중 최대 감소폭이다.

전사의 전략‧조직‧시스템을 소비자 중심으로 운영하는 DB생명은 ‘2021 한국의경영대상’에서 고객만족경영부문 5회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명예의 전당 입성을 겨냥했다. 2020년 소비자중심경영(CCM) 국무총리 표창 수상 후 4회 연속 인증 도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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