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9.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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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비욘드포스트 김세혁 기자]
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은 지난 5~6일 충주탄금호조정경기장에서 열린 ‘2022 충주탄금호전국장애인조정대회’에서 넷마블장애인선수단이 총 19개 메달(금7·은10·동2)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넷마블장애인선수단 8명 전원이 출전했다. 강현주(금3), 강이성(금1, 은2), 최범서(금2, 은1), 한은지(은3), 이승주(은1), 임효신(동2), 배지인(금1, 은2), 전숭보(은1) 선수 모두 좋은 성과를 거두며 조정 강팀임을 입증했다.

넷마블문화문화재단은 장애인 체육 진흥 및 장기적 자립 지원과 함께 장애인 사회참여와 권익보호를 위한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19년 3월 게임업계 최초로 장애인선수단을 창단했다. 전력 보강을 위해 지난달 배지인 선수와 전숭보 선수를 영입했다.

‘2019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조정 종목 단일팀으로 가장 많은 총 13개 메달을 획득한 선수단은 ‘2019 아시아조정선수권대회’ ‘2019 충주탄금호전국장애인조정대회’ ‘2019 서울특별시장배전국장애인조정대회’ ‘2020 전국장애인조정선수권대회’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2022 영산강전국장애인조정대회’ 등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

넷마블장애인선수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zarag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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