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3.01.28(토)

‘iksa mühendislik’는 튀르키예 최대 토목건설회사로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인도 등 다국적 기업으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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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소재, 부품, 장비 전문 제조기업 원강초경(대표 정호남)이 튀르키예(Türkiye)의 최대 토목건설회사 ‘IKSA 엔지니어링(iksa mühendislik)’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IKSA 엔지니어링(iksa mühendislik)’는 튀르키예(구 터키) 최대 토목건설회사로서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인도 등 다국적 기업으로 활약하는 기업이다. 원강초경은 이번 협약으로 동유럽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게 되었다.

또한, 원강초경은 오는 10월 24일부터 30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건설기계 전시회 '바우마 2022(Bauma 2022)'에 참가, "All That Diaphragm wall equipment parts"라는 주제로 부스를 운영한다.

원강초경은 전시회에서 △커터 티스(SB Cutter Teeth) △BC32/BC35/BC40 전용 기어박스(Gearbox BCF9/BCF10) △커팅휠 (STD Cutting Wheel & RSC Cutting Wheel) △머드펌프 (Mudpump)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Casagranda 장비에서도 SB Cutter Teeth를 사용할 수 있는 전용 홀더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는 기존 원강초경에서 제작되어진 활용성이 높은 다양한 커터 티스(SB Cutter Teeth)를 유럽내 많이 사용하는 Casagranda 장비에도 운영을 가능케 함으로서 이목을 끌 예정이다.

원강초경 관계자는 “이번 ‘IKSA 엔지니어링(iksa mühendislik)’와 업무협약으로 동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원강초경은 ㈜원강(대표 강태영)을 설립하여, 중동, 유럽 등 선진시장과 신흥시장을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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