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2.28(수)
center
사진제공 = 포라이프 리서치 코리아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면역 전문 기업 포라이프 리서치 코리아(이하 포라이프)가 미국 유타주 본사에 두 번째 제조 시설을 완공했다고 발표했다.

새로 건립된 포라이프의 제조 시설은 당사 본사 제조 공장과 인접한 곳에 건설됐으며, 약 5,416㎡의 건축 면적을 지니고 있다.

새로운 제조 시설에는 뉴트라스타트와 프로-티에프와 같은 파우더 타입의 벌크 충전 라인, 트랜스퍼 팩터 혼합을 위한 4,250㎖ 혼합기, 라이트스타트와 같이 다양한 제품을 혼합 생산 및 포장할 수 있는 설비 등이 갖춰졌다.

포라이프 국제 운영 담당 수석 부사장 네이트 뷰러는 "당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러한 성장 전략을 통해 제조 프로세스를 더욱 효율적으로 제어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포라이프의 CEO 대니 리는 "다양한 복합 설비에 대한 증축은 제조, 품질, 고객 만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면역 전문 기업인 포라이프는 트랜스퍼 팩터 (4Life Transfer Factor)를 상용화하여 시장에 선보였으며, 현재 전 세계 수십 개 글로벌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