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3.06.0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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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기나긴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고 사회적 거리 두기도 종료되면서 그간 움츠려왔던 많은 기업들과 소상공인들이 다시 한 번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가운데 J&G파트너스(대표 이연정)는 자사 산하의 중소기업경영지원연구소를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정부정책자금 컨설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J&G파트너스는 전국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해 저금리의 각종 정부정책자금을 지원하는 전문 컨설턴트 기업으로 창업 자금부터 운전자금, 시설자금 지원컨설팅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이연정 대표는 신용보증기금을 비롯해 기술보증기금, 중소벤처 기업진흥공단 등 수백 여 종의 지원자금을 용도별로 분류하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최적화된 방법을 찾아주는데 주력하고 있다.

정책자금의 혜택을 필요로 하는 기업과 개인 가운데는 이런 제도에 대한 정보를 알지 못해 지원대상임에도 불구하고 혜택을 못 받고 있는 경우도 많고, 알고 있다 해도 다양한 방식과 종류를 가진 정책자금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지 않은데다 현업으로 인해 신청조차 할 수 없는 경우도 있는데, J&G파트너스의 금번 정부정책자금 컨설팅 서비스는 이런 부분을 나서 지원한다.

이연정 대표는 “그 동안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로 기업과 개인들이 이렇게 복잡하고 까다로운 정책자금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주력하고자 하며 심사기준에 유리한 조건이나 기업의 장점, 발전가능성 등을 최대한 어필해 최상의 결과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코로나19의 위기는 지나갔지만 여전히 경기불황은 계속 되고 있는 만큼 많은 기업에서 알지 못해 못 받는 혜택은 없도록 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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