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7.16(화)
[이경복의 아침생각]...밤꽃 냄새 온 마을 가득
[이경복의 아침생각]...밤꽃 냄새 온 마을 가득


[이경복의 아침생각]...밤꽃 냄새 온 마을 가득


[이경복의 아침생각]...밤꽃 냄새 온 마을 가득


예쁘지도 않은 밤꽃에서 나는 그윽한 향기가 온 마을에 가득한
초여름 정취는 시골 출신만 아는 독특한 풍경,
지금 한창인 쥐똥나무 꽃에서 나는 진한 향기는 도시인들도 많이 알리라,
쥐똥나무 꽃 냄새 해마다 맡았는데 꿀 냄새 나는 회양목꽃처럼
이른 봄 피는 줄 알았으니 정확하지 않은 기억이었구나!
뜰 앞의 꿀풀꽃, 인동초꽃은 나도 폈다고 활짝 웃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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