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2.29(목)

‘크리제이’ 매년 연탄 1만여장 기부와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선한 영향력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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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장근석과 팬클럽 ‘크리제이’가 쪽방촌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1만장 기부와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장근석 팬클럽으로 알려진 ‘크리제이’는 지난 11월 25일 총 1만장의 연탄을 쪽방촌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는 사단법인 사막에길을내는사람들에 전달하고 이와 함께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봉사활동도 진행하며 스타와 팬이 함께하는 선한 영향력의 본보기를 보였다.

팬클럽 관계자는 “최근 많은 이웃들이 난방비, 전기세 요금 등이 올라 더욱 생활이 어려워졌다고 들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며 “크리제이 회원들과 함께 계속해서 마음을 모아 나눔을 이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은 “크리제이는 매년 봉사활동과 연탄기부 등 다양한 활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며 “팬덤 기부의 모범 사례인 크리제이 임원진과 회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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