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2.29(목)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삿포로맥주의 겨울 별미 ‘겨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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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삿포로맥주의 겨울 한정판 맥주인 ‘삿포로 겨울이야기’ (이하:겨울이야기) 가 오는 12월 출시된다고 밝혔다.

‘겨울이야기’는 1988년 런칭한 일본 최초의 계절 한정판 맥주로서, 출시 이후 30년 이상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겨울 스테디셀러 맥주이다. 일본 시장에서는 계절 한정 브랜드 인지율 TOP 3안에 들며*, 재구매율 또한 높은 제품으로 매년 소비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2015년 첫 출시 이후 두 달 만에 한정 수량의 90% 이상이 출고되는 등 지금 현재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겨울이야기는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함을 연출한다. 삿포로맥주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삿포로 프리미엄보다 높은 5.5%의 알코올 도수에도 깔끔한 맛을 구현해 냈다. 이러한 겨울이야기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겨울철 많이 먹는 국물 요리와도 페어링이 좋다. 특히, 올해 겨울이야기는 ‘밀 맥아’를 일부 사용하여 부드러운 감칠맛과 깨끗한 뒷맛이 특징이며, 한국 시장은 가장 대중적인 500ml 캔 제품으로 출시된다.

매년 새롭게 바뀌는 패키지 디자인은 ‘특별함’에 ‘가치’를 더해 매니아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기에도 충분하다. 올해의 패키지는 차분한 네이비 컬러의 바디와 금빛 물결이 포인트로 “겨울 한정 맥주” 이미지를 강화하여 계절감에 고급감을 더했다. 또한, 눈 결정 모양으로 겨울 맥주의 상징성을 더하여 눈 내리는 한겨울의 밤하늘을 연상케 한다.

삿포로맥주의 마케팅 담당자는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겨울이야기의 출시 소식이 소비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길 바란다. 힘든 한 해를 보낸 고객들에게 삿포로 겨울이야기로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라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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