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7.16(화)
티웨이항공은 오는 30일까지 모바일 앱에서 국제선 44개 노선에 대해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 = 티웨이항공 제공)
티웨이항공은 오는 30일까지 모바일 앱에서 국제선 44개 노선에 대해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 = 티웨이항공 제공)
[비욘드포스트 한나라 기자] 티웨이항공은 오는 30일까지 모바일 앱에서 국제선 44개 노선에 대해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탑승 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우선 티웨이항공 앱·웹에서 실시하는 선착순 한정 초특가 운임 이벤트의 경우,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사가 8만 1700원부터 △인천-세부 10만 7800원부터 △인천-시드니 42만 2740원부터 △인천-자그레브 42만 5500원부터 △인천-괌 15만 8750원부터 판매된다.

초특가를 놓쳤더라도 앱에서 할인 코드 ‘앱특가’를 입력하면 노선별 편도 및 왕복 항공권에 최대 20% 할인 혜택 적용이 가능하다.

할인 코드는 스마트 운임 이상 예매 시 적용되며, 적용 기간과 할인율은 노선별로 상이하고 일부는 이벤트 운임에도 적용된다.

‘앱특가’ 입력으로 할인 코드 적용 시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후쿠오카 8만 6700원부터 △인천-칼리보 11만 4200원부터 △인천-시드니 43만 3140원부터 △인천-로마 40만 1500원부터 △대구-타이베이 10만 3700원부터 △인천-비슈케크 44만 900원부터 △인천-몽골 13만 9200원부터 △인천-괌 18만 750원부터 판매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편리하게 예약할 수 있는 티웨이항공 모바일 앱을 이용해 산뜻한 여름휴가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nr56@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