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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6(화)
엔씨소프트(NC)는 ‘리니지M’이 새롭게 선보인 리부트 월드 신서버가 모두 마감됐다고 21일 밝혔다. (사진 = NC 제공)
엔씨소프트(NC)는 ‘리니지M’이 새롭게 선보인 리부트 월드 신서버가 모두 마감됐다고 21일 밝혔다. (사진 = NC 제공)
[비욘드포스트 한나라 기자] 엔씨소프트(NC)는 ‘리니지M’이 새롭게 선보인 리부트 월드 신서버가 모두 마감됐다고 21일 밝혔다.

NC는 지난 19일 리니지M 7주년 업데이트를 통해 △리부트 월드 신서버 ‘말하는섬’ 및 ‘윈다우드’ △신규 클래스 ‘마검사’ △신규 지역 ‘페트라’ 등을 새롭게 공개했다.

리부트 월드는 리니지M 정식 출시 이후 공개한 기존 22개 서버군들(레거시 월드)과 구분된 독자적인 월드다.

기존 최상위 콘텐츠였던 ‘유일 등급’이 없으며 상점 장비 및 문양, 수호성 등의 성장 요소도 일부만 개방해 신규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NC는 지난 19일 리부트 월드 오픈 직후 많은 이용자가 몰리며 20개에 달하는 모든 신서버에서 캐릭터 생성이 제한되고 대기열이 발생해 수용인원 증설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리니지M은 이용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신서버 오픈 후 7시간 만에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콘텐츠 수정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공지사항 ‘개발자 서신’을 통해 신화 및 전설 등급 카드의 수량 조정을 안내하고 ‘신비한 변신/마법인형/성물 뽑기팩’을 10개씩 선물했다.

이와 더불어 NC는 리니지M 정식 출시 7주년을 맞아 특별 보상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이용자들은 특별 푸시를 통해 ‘7주년 기념 특별 축하 상자(이벤트)’를 받을 수 있다. 아이템 사용 시 △7주년 기념 케이크(이벤트) △7주년 축하 폭죽(이벤트) △종합 뽑기팩 선택 상자(이벤트) △종합 코인 선택 상자(이벤트) △구호 증서(이벤트) 등의 아이템을 7개씩 받을 수 있다.

hnr56@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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