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커는 20일부터 네이버 '빅브랜드데이'에 참여해 대표 제품과 특별 혜택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높이 조절이 가능한 모션데스크와 올해 새로 출시한 가정용 소파 'S03'을 비롯해 업무·휴식 공간을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소파는 온라인 구매 시 착좌감이나 실제 사용감을 미리 확인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이에 데스커는 S03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0일 안심 체험' 제도를 운영한다. 30일 이내 반품을 허용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데스커는 2016년 책상으로 출발해 모션데스크, 수납장, 테이블 등 집중력을 높이는 업무용 가구를 선보여 왔다. 스타트업부터 일반 기업, 개인 작업 공간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홈오피스 가구를 공급해왔다. 최근에는 오랜 집중을 뒷받침하려면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관점에서 소파로 제품군을 넓히고 '워크 앤 라이프스타일(Work and Lifestyle)' 브랜드를 표방하고 있다.
브랜드 활동도 제품에만 머물지 않는다. 데스커는 콘텐츠 플랫폼 '디퍼(differ)'를 운영하며 일과 삶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데스커 라운지에서는 북토크, 강연,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책상에서소파로' 이벤트를 통해 충분한 휴식이 더 나은 집중을 만든다는 메시지도 내놓았다.
데스커 관계자는 "좋은 일은 좋은 쉼에서 시작된다는 믿음 아래 책상과 소파를 각각의 제품이 아닌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제안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품과 공간, 콘텐츠를 통해 사람들이 일과 삶의 균형 속에서 더 오래 몰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