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ENHYPEN) 정원이 ‘2026년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 산업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가 2015년부터 개최해 온 행사다. 지난해 누적 관람객 1000만 명을 돌파하며 서울의 대표적인 야외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성동구 서울숲 일대에서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정원은 홍보대사로서 특유의 친근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내세워 박람회를 알리는 데 앞장선다. 그는 홍보 영상을 비롯해 현장 안내방송, SNS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협업을 펼칠 예정이다.17일 서울시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글로벌 홍보 영
세븐틴 도겸X승관의 감성적 세레나데가 무대 위에서 펼쳐진다.도겸X승관은 17~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DxS [소야곡] ON STAGE’의 포문을 연다.팀의 두 메인 보컬이 뭉친 만큼, 도겸X승관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기대된다. 두 사람은 호소력 짙은 보컬과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몰입감 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한층 커진 규모의 라이브 세션이 지원사격해 더욱 풍성한 사운드를 완성한다.도겸X승관은 오는 29~30일 치바 마쿠하리 멧세, 5월 30~31일 대구 엑스코, 6월 6일 마카오 더 베네시안 아레나, 7월 25일 가오슝 아레나를 찾아 공연을 펼친다. 5월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개최되는 ‘제18회 서울재
농원에 기념 식수한 분 마음처럼 처음 예쁘게 핀 체리꽃, 버찌 열리는 벚꽃, 앵두 열매 셋이 비슷하지만 자세히 보면 꽃은 이렇게 다르고 4번째는 살구꽃,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동요에 나오지만 살구는 맛이 없어 요즘 인기 시들, 봄인가 하고 꽃을 자세히 보려 하면 벌써 여름이니, 기후가 요즘 이상하게 변해서? 늙으면 생체 시계와 뇌의 작동이 느려지고 도파민 분비가 줄어들어 빠르게 느껴져서?
지난 1분기 미국 소매업체들의 AI 트래픽이 전년 동기 대비 무려 4배 가까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미국의 IT매체인 테크크런치는 16일(현지시간) '아도비 디지털 인사이트'의 자료를 인용, 미국 소매업체들의 AI 트래픽이 무려 393%나 급증했다고 보도했다.이는 소비자가 제품 구매시 AI를 활용하는 비율이 그만큼 폭증하고 있다는 반증이다.아도비는 소비자들이 제품 구매시 AI를 활용하는 경우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12%나 높아 AI를 활용하는 추세가 점차 확산되고 있는 것을 나타났다고 분석했다.아도비 디지털 인사이트는 또한 50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쇼핑 시 AI를 활용하는 지 여부에 대한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의 40%를 "그렇다
반도체와 빅테크주들이 미-이란간 2차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에 혼조로 마감했다.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AI 대장주인 엔비디아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0.26% 하락 마감하며 상승세를 마감했다. 엔비디아 주가는 전날까지 12거래일 연속 상승랠리를 펼쳤다.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1% 가까이, 마이크론은 강보합으로 마감한 반면 대만 TSMC는 3% 넘게 급락했다. 대만 TSMC는 전날 순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지만 중동정세 불안이 주가를 짓눌렀다.엔비디아의 경쟁사인 AMD는 증권사 번스타인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 소식에 7.80% 급등했다.빅테크주들로 혼조세를 보였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전거래일보다 0
400여 년 전, 거친 파도를 뚫고 신의와 평화를 전하기 위해 일본으로 향했던 조선통신사의 여정이 21세기의 최첨단 무대 기술과 만나 생생하게 부활한다.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이정엽)은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에서 K-국악 확산을 위한 신규 기획 공연 ‘경계를 넘어, 두 개의 길을 잇다’를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지난해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던 조선통신사 주제의 무용극 ‘유마도’를 잇는 후속작이다. 기존 전통 공연의 틀을 과감히 깨고 다큐멘터리 영상과 대규모 국악 오케스트라, 그리고 ‘이머시브 사운드(Immersive Sound)’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몰입형 공연이라는 점에서 문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지난 4월 15일(수) 오후 5시 교내 마리아관 컨버전스룸에서 대학을 대내외에 알릴 홍보대사단 ‘가은(GAEUN)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김용승 총장이 직접 주관하고 대외협력본부장이 배석한 가운데, 홍보대사 15명 전원이 참석하여 임명장을 수여받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김용승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가은(加恩)이라는 이름처럼 우리 대학에 은혜를 더하고 빛내주는 존재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여러분 한 명 한 명이 가톨릭관동대학교의 얼굴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우리 대학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세상에 전달하는 열정적인 메신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지난 15일, 서울캠퍼스에서 대학의 참신한 이미지를 이끌어갈 ‘2026학년도 학생홍보단’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상명대 학생홍보단은 서울캠퍼스와 천안캠퍼스 재학생으로 구성되는 핵심 홍보 조직이다. 이들은 앞으로 1년간 ‘홍보대사’와 ‘학생인턴’으로 역할을 나누어 대학의 온·오프라인 홍보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학생들의 뛰어난 역량과 트렌디한 감각을 바탕으로 보다 학생 친화적인 홍보 모델을 구축하여, 대학의 대내외 이미지 상승에 크게 기여할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지난 15일 열린 서울캠퍼스 임명식에는 김종희 총장과 이준영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관계자들이
서울시립교향악단(대표이사 정재왈, 이하 서울시향)의 2026 시즌 정기공연 패키지 티켓 판매가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며 새 시즌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서울시향은 2026 시즌 패키지 판매 집계 결과(4월 3일 기준) 총 5억 6,815만 원의 판매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인 2025 시즌 패키지 판매액(4억 7,742만 원) 대비 19.0% 증가한 수치다.전체 16회 공연으로 구성된 ‘전체 패키지’는 전년보다 1회 늘어난 규모로, 전년 대비 13.3% 증가한 3억 6,658만 원을 판매하며 전체 패키지 판매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돋보이는 것은 ‘개별 패키지’의 눈부신 성장세이다. 개별 패키지는 2억 157만 5,000원의 판매액을 기록, 전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지역 청년 인재 육성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MICE 로컬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한동대 산학R&ED센터(CREDO, 센터장 이재영 교수)가 교육부의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MICE(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분야와 포항 지역 고유 자원을 결합한 실질적인 창업 아이템 발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공모전 접수는 오는 5월 3일까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대학생과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은 서류 심사, 본선 발표 평가, 시상식 순으로 운영되며, 서류 평가 결과는 5월 중순 발표될 예정이다.이번 공모전
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청년 및 미취업 졸업생을 위한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졸특 2026) AI 기반 엑셀 실무' 교육을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무료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의 참여 대상은 지역 청년(19세~34세)과 미취업 졸업생 및 졸업 예정자이며 모집 인원은 총 50명이다. 전 과정이 ZOOM(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ChatGPT(인공지능 대화형 언어 모델)를 엑셀 교육에 접목해 함수 이해도와 실무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1회차(5/1, 금): 데이터
가톨릭대학교 보건의료경영대학원 심진아 교수(제1 저자, 역학 및 임상시험)와 미국 세인트 주드 어린이 연구병원(St. Jude Children’s Research Hospital)의 I-Chan Huang 교수(교신저자, 역학 및 암관리) 공동 연구팀이 거대언어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기반 인공지능이 소아암 생존자의 건강 상태와 기능적 영향을 효과적으로 분석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연구팀은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과 거대언어모델을 통해 소아암 생존자의 서술형 데이터를 분석, 통증과 피로가 일상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정밀하게 파악하여 잠재적인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소아암은 주로 아동의 성장과 발달이 활발히 이루
글로벌 카메라 기업 인스타360(Insta360)이 올 상반기 중 새로운 포켓형 짐벌 카메라 ‘인스타360 루나(Luna)’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그간 DJI의 오즈모 포켓 시리즈가 주도해온 소형 짐벌 카메라 시장에 새로운 경쟁 체제가 구축될 것으로 보인다. 액션캠과 360도 카메라 분야에서 점유율을 확보해온 인스타360이 짐벌 카메라 카테고리에 본격적으로 진입한다.온라인상에 공개된 주요 사양에 따르면, ‘루나’는 듀얼 렌즈와 망원 렌즈를 동시에 탑재한 구조를 취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기존 플래그십 모델과 마찬가지로 라이카(Leica)와 공동 개발한 렌즈를 적용하여, 광학 성능과 색 재현력 등 하드웨어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