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소식] 세븐틴 도겸X승관이 들려줄 감성 세레나데, 오늘(17일) 투어 개막…몰입감 높은 무대 기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17070827022380d3244b4fed58141237106.jpg&nmt=30)
도겸X승관은 17~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DxS [소야곡] ON STAGE’의 포문을 연다.
팀의 두 메인 보컬이 뭉친 만큼, 도겸X승관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기대된다. 두 사람은 호소력 짙은 보컬과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몰입감 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한층 커진 규모의 라이브 세션이 지원사격해 더욱 풍성한 사운드를 완성한다.
도겸X승관은 오는 29~30일 치바 마쿠하리 멧세, 5월 30~31일 대구 엑스코, 6월 6일 마카오 더 베네시안 아레나, 7월 25일 가오슝 아레나를 찾아 공연을 펼친다. 5월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개최되는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에서도 이들의 무대를 만날 수 있다.
도겸X승관은 앞서 미니 1집 타이틀곡 ‘Blue’로 국내외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해 정통 K-팝 보컬 듀오의 저력을 각인시켰다. 음반은 발매 당시 발라드 앨범으로는 이례적으로 미국 ‘빌보드 200’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최근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 연거푸 1위를 재탈환하며 롱런 인기를 과시했다.
‘메보즈’의 활약은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13일 NHN벅스의 ‘에센셜 스튜디오(essential;studio)’를 통해 공개된 ‘Feel Me’는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순위권에 진입했고, 도겸이 부른 tvN ‘방과후 태리쌤’ OST ‘명장면’ 역시 시청자들에게 호평받았다. 승관은 오는 24일 가수 거미와 듀엣곡 ‘봄처럼 넌’을 선보인다.
[사진 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