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교육지원청은 23일 관내 중·고등학교 수업성장지원가, 수업 나눔 교사, 희망 교사를 대상으로 ‘2025 상반기 수업성장 더하기 마음성장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수업과 마음의 조화로운 성장과 회복을 통해 교사의 역량 강화를 이끌고, 나아가 학생들의 성장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수업 성장과 마음 성장을 함께 지원하기 위해 △함께 여는 수업, 함께 성장하는 배움 △나와 학생의 감정에 톡(Talk) 을 주제로 특강이 열렸다. ‘함께 여는 수업, 함께 성장하는 배움’에서는 수업 나눔의 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수업 디자인 살펴보기 △수업 관찰하기 △수업 나누기 등의 실습을 통해 수업 성장에 실질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 동안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정책연구협의회실에서 2025년 자체연구 및 현장연구 중간보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5년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자체적으로 총 8건의 정책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 중 자체연구는 대전 경계선지능 학생 실태 분석 및 지원 방안,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현황 분석 및 체계 구축 방안, 초등학교 신규교사 역량 강화를 위한 인턴교사제 도입 방안, 유보통합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대전유아교육진흥원 발전 방안, 대전교육연수원 교육공동체 힐링파크 운영 방안, 제2차 대전교육종단연구 등 6건이며, 현장연구는 AI 디지털교과서 활용 실태 분석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저소득·저신용 자영업자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서민금융상품인 ‘햇살론 플러스’를 전국 영업점에서 취급한다고 23일 밝혔다. ‘햇살론 플러스’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운영 지침에 따라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신용보증재단중앙회 간 업무협약을 통해 제공되는 보증부 정책자금 대출이다. 특히 이번 상품은 신용보증재단의 보증비율이 기존 95%에서 100%로 상향됐으며, 대출금리는 기준금리에 최대 2.5%p 이내의 가산금리가 붙어 산정된다. 기존 햇살론 대비 낮은 수준의 대출금리로 이용할 수 있다. 가입 대상은 연 소득 3500만원 이하의 저소득 자영업자 또는 연 소득 4500만원 이하이면서 개인신용평점(N
대상과 풀무원이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우량 김 종자 생산 및 육상양식 기술개발' 연구개발(R&D) 과제의 사업자로 선정됐다.김 육상양식은 실내에 해양과 유사한 환경을 조성해 김을 생산하는 기술이다. 이번 사업은 향후 5년간 35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R&D 프로젝트다. 대상은 전남·전북·충남 등 3개 지방자치단체와 공주대·포항공대 등 12개 대학 연구소, 하나수산 등 11개 기업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통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육상양식 김 종자 연중공급 및 대량양성 기술개발과 김 연중생산 육상양식 시스템 및 품질관리 기술개발 사업이 골자다. 대상은 지난 2016년부터 김 육상양식을 기획했다. 1차 시범 양식을 통해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지청장 김상용)과 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안성환)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관내 전문건설업체 실무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강원 영서지역 전문건설업체 실무자들의 안전보건 역량을 향상하고, 현장에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방안 ▲위험성 평가 이론 및 사례,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 소속 전문강사와 함께 건설업 위험성평가 우수기업(영신디엔씨, 동문건설)이 참여해 실질적이고 현장 중심적인 교육 내용을 전달했다. 특히 위험
고용노동부 태백지청(지청장 이정구)과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지사장 김종석)는 삼척시청, 한국가스공사, 한전KPS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삼척장미축제를 맞아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은 축제 현장의 각종 구조물 및 전기·가스 설비 등의 안전성을 사전에 확보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계자들은 현장을 돌며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즉각적인 조치를 취했다. 또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안전문화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캠페인에서는 ‘당신의 안전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라는 안전 메시지를 중심으로, 생활 속
하형소 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사업이사는 23일 폭염 대응 및 온열질환 예방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서울 지역 주요 건설 및 제조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경영은 폭염이 본격화되는 여름철을 앞두고, 현장의 실질적인 예방 활동과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하 이사는 자이씨앤에이 D&O 남산 교육연구시설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온열질환 예방 수칙 이행 여부 등을 확인했다. 또 공단에서 실시하는 온열질환 예방장비 재정지원을 받은 자동차공업사를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오는 6월 1일부터 시행되는 산업안전보건법 제39조 개정안(폭염·한파 건강장해 예방 보건조치 기준 신설)에
현대코퍼레이션(011760)의 신용등급 전망이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됐다. 실적 호조와 재무구조 개선이 주요 배경으로, 등급 상향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한국기업평가와 나이스신용평가는 각각 지난 19일과 23일 현대코퍼레이션의 장기신용등급 전망을 ‘긍정적’으로 조정했다. 등급은 ‘A’를 유지했으나 상향 여지를 열어뒀다. 한국기업평가는 지주사 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227840)도 ‘A-’ 등급에 대해 같은 전망을 제시했다. 등급 전망 상향은 철강, 석유화학, 에너지상용부품 등 전통 트레이딩 부문 전반에서의 실적 개선이 기반이 됐다. 특히 에너지상용부품 부문은 고마진 제품 수출 확대에 힘입어 2023년 348억 원, 올해
한국오픈 타이틀 방어에 나섰던 김민규가 가지고 있던 공을 모두 소진하는 바람에 2연패 달성에 실패했다. 김민규는 23일 강원 춘천 라비에벨CC 듄스코스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 출전했다. 9번째 홀을 마친 뒤 기권을 선언했다. 가지고 있던 볼을 모두 소진해 더는 경기를 이어갈 수 없었기 때문이다. 골프 규칙에 따르면 선수가 18홀 라운드를 마칠 때까지 같은 브랜드, 같은 모델 공을 사용해야 한다. 볼을 모두 잃어버려도 쓰던 볼과 같은 볼을 구해서 경기를 이어갈 수는 있다. 하지만 김민규는 기권을 선택했다. 이날 10번 홀에서 2라운드를 출발한 김민규는 18번 홀까지 트리플보기 1개, 더블보기 1개, 보기 1개를 적어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지난 22일 인천 제물포 스마트타운에서 물류사원과 현장 관리자를 채용하기 위한 ‘인천권역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천권역에 위치한 쿠팡 풀필먼트센터(이하 FC) 중 11개 센터가 공동으로 참여해 구직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현재 쿠팡 FC에서 아르바이트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이 채용박람회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홍보를 강화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취업 상담부터 현장 면접까지 ‘원스톱 채용’으로 진행돼 많은 구직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사전 방문 신청을 하지 못한 일부 구직자들은 박람회 현장에서 서류를 접수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실제 이날 약
이마트는 오는 29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약 150종의 주류 상품에 대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취향따라 선택하는 나만의 한 잔'이라는 테마에 맞춰 국산·수입맥주, 생막걸리, 위스키 등 국내외 여러 상품을 혜택가에 선보인다. 우선 국산∙수입 맥주 약 18종을 다양한 용량으로 준비해 개당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기존 맥주 행사 상품이 대부분 500 ml 용량 위주였다면 이번 행사에서는 330 ml 소용량부터 740 ml 대용량까지 다양한 용량의 상품을 준비했다. 대용량 맥주로는 ‘카스 740 ml (캔)’, ‘버드와이저 740 ml (캔)’, ‘스텔라 740 ml (캔)’, ‘아사히 640 ml (병)’, ‘칭따오 라거 640 ml (병)’
시세이도가 여름철 가속화되는 피부 노화에 대응하기 위해 저속노화에 효과적인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시했다고 밝혔다.유난히 길고 뜨거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 여름을 앞두고 피부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여름은 강한 자외선과 실내외 온도차 등의 외부 자극에 의해 피부 표면의 수분 손실이 심해져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기 쉬운 시기로 꼽힌다.계절적 요인과 맞물려 최근 뷰티를 넘어 식음료, 라이프스타일까지 저속노화가 산업 전반의 주요 키워드로 부상하면서 저속노화에 대한 효과적인 솔루션을 원하는 소비자 수요 또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글로벌 뷰티 브랜드 시세이도는 조선일보가 주관한 ‘2025 소비자
빙그레가 동남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태국 국제식품박람회(THAIFEX 2025)에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빙그레는 현지시간으로 27일부터 3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THAIFEX 2025’에 홍보 부스를 꾸린다. 박람회를 방문하는 참가자들에게 빙그레 주요 제품들을 홍보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할 계획이다. ‘THAIFEX’는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인 ANUGA(독일 퀼른식품박람회)를 주최하는 글로벌 전시 기획사 퀼른메쎄와 태국 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동남아시아 최대 식품 박람회다. SEOUL FOOD(서울 국제식품산업대전), FOODEX(일본 도쿄식품박람회)와 함께 아시아 3대 식품 박람회로 꼽히는 이번 박람회는 전 세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