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강릉 지역의 전통 한과 브랜드 ‘선미한과’와 추석 시즌을 맞아 특별 스위트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오뚜기는 지난 설날 1차 협업에서 유과 3종(크림스프·오뚜기카레·순후추)과 찹쌀유과·약과로 구성한 5종 선물세트와 유과 2종(크림스프·난찹쌀)으로 구성한 답례품을 선보였다. 오뚜기의 대표 제품의 맛과 전통 한과를 접목한 이색 조합으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추석 2차 협업은 ▲크림스프 유과(부드러운 풍미) ▲오뚜기카레 유과(강황 풍미) ▲순후추 유과(흑후추의 깊은 향) 등 기존 3종에 ▲‘진라면(순한맛) 유과’를 새롭게 추가해 총 4종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특히 오뚜기의
닭가슴살 전문 브랜드 햇살닭이 식단 중에도 즐길 수 있는 저당 한식 닭가슴살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햇살닭은 (주)햇살푸드시스템이 10여 년 간 축적한 노하우를 접목해 론칭한 닭가슴살 전문 브랜드다. 부드러운 식감의 다양한 닭가슴살 제품으로 보유하며, 지속 가능한 식단을 강조해온 햇살닭이 이번에는 저당 한식 소스가 더해진 소스 닭가슴살을 선보였다.고소한 기름에 볶아낸 볶음김치맛과 집에서 먹던 그 맛 그대로의 된장찌개 맛 등 2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또한 저당 및 건강한 제품을 찾는 소비자 니즈 증가에 따라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두 가지 맛 모두 저당으로 선보였다.집밥하면 빠질 수 없는 두 가지 맛을 식단 중에도 부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는 포항역 교통혼잡 문제 완화 및 철도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포항시와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포항역 복합공간 및 주차장 조성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포항역 후면 물품 하역장 유휴부지(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이인리 일원, 3만 6875㎡)를 활용해, 내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약 14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주차장·산책로·문화시설 등 복합공간을 조성하기로 했다. 특히 900면 규모의 주차장을 신설해 포항역 일대의 극심한 주차난과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소하고, 선상 연결통로 등 부대 시설을 확충해 역사 이용객들의 이동 편의를 제고할 계획이다.
국내 후불제 상조 전문기업 삼고라이프상조㈜(이하 삼고상조)가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서울시자살예방센터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업계 최초로 AI 기반 장례견적 서비스를 도입하며 상조문화의 혁신을 시도한 점과, 사회적 기업으로서 생명 존중 가치를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삼고상조는 2019년 화장 장례 전문 후불제 장례서비스를 시작으로, 투명한 비용 구조와 고객 중심 운영을 기반으로 성장해왔다. 2023년부터는 자살 유가족을 위한 원스톱, 긴급 지원 서비스를 안내하며 심리·행정·장례 지원을 연계해 왔다. 올해는 서울시자살예방센터와 협력해 사회적 책임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특히 삼
브랜딩과 마케팅을 아우르는 통합 프로덕션 기업 알바트로스픽쳐스㈜가 수출바우처 및 제조혁신바우처 사업을 통해 국내 제조업체와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바트로스픽쳐스는 영상 제작, 디자인, 카탈로그, 홈페이지 등 브랜드 자산을 기획·제작하며, 기술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콘텐츠를 통해 기업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며 전문성과 신뢰성을 입증한 바 있다. 회사는 제조혁신바우처를 활용해 기업 맞춤형 콘텐츠와 디자인 솔루션을 제공, 제조업체가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브랜딩을 구축할 수 있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지사장 윤기한)는 10일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에서 관내 질식재해 다발업종을 타깃으로 ‘하절기 밀폐공간 질식재해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질식재해예방교육 전문가(조민환 교수)를 초빙해 최근 맨홀작업 중 발생한 질식 사망사고 등 하절기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질식사고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방안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고양파주지사는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하절기에 집중적으로 4차례 질식재해예방교육을 개최했다. 관내 질식재해 다발업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밀폐공간 작업 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예방조치와 질식사고 예방 3대 안전수칙(▲산소·유해가스 측
코스피 지수가 10일 장 중 사상 최고점을 돌파했다. 10일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이 2조3000억원에 가까운 폭풍 매수한 데 힘입어 전거래일보다 1.67%(54포인트) 상승한 3314.53에 마감했다. 오후 2시 23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57.72포인트(1.77%) 오른 3,317.77로 집계됐다. 2021년 6월 25일 기존 장중 사상 최고점인 3,316.08을 4년여만에 넘어서기도 했다. 증권과 금융 전기전자업종이 전날에 이어 큰 폭으로 올랐다.시총 1,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1.5%, 5.5% 상승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두 종목에서만 1조4300억원 넘게 순매수했다.KB금융이 7%, 신한지주는 3.37% 급등하는 등 은행주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증권업종에
HDC현대산업개발이 지하 공사 현장의 안전 강화를 위해 경영진 현장 점검에 나섰다. 10일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12공구에서 진행된 이번 점검은 정부의 자기 규율 예방 체계 조기 정착 정책에 발맞춰 무재해 현장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HDC현대산업개발은 10일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12공구에서 경영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하 공정이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안전 사고 예방을 강화하고, 정부가 추진하는 자기 규율 예방 체계 조기 정착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사 측은 안전한 현장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 점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번 점검에는 정경구 대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10일, 구로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1회 코웨이 환경사랑 그림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사회 어린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이를 표현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구야! 아프지마’를 주제로 지난 8월 15일까지 작품을 접수했으며,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및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진이 심사에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다. 대상에는 영서초등학교 5학년 곽세현 어린이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멸종 위기 동물과 의인화된 지구를 중심으로 탄소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교통수단, 텀블러 사용, 자원
올 하반기 수도권 아파트 분양 시장의 ‘최대어’가 등판을 앞두고 있다.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에 2만 8,000여 가구의 신축 주거벨트를 형성하는 광명뉴타운에서, 입지가 가장 좋고 규모가 가장 큰 11구역이 오는 10월 공급에 나서는 것이다. 사실상 서울 생활권의 신축 대단지라는 점에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서울 서남부권의 지도를 바꾸고 있는 광명뉴타운은 경기 광명시 광명동, 철산동 일대에 추진되는 대규모 재개발 사업으로 해제 구역을 제외한 12개 구역 중 9개 구역이 분양을 마쳤다. 16구역(광명아크포레자이위브)이 2021년 입주한 것을 시작으로 15구역(광명푸르지오센트베르, 2022년), 14구역(광명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김형석)는 10일 최근 발생한 달비계 사고 등 관내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과 ‘5대 중대재해 및 12대 핵심안전수칙’ 확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현재 정부는 사망사고 근절을 위한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에 공단, 노동부, 지자체, 대표기업 및 재해예방기관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대대적인 현장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5대 중대재해(추락, 부딪힘, 끼임, 화재·폭발, 질식) 및 12대 핵심안전수칙 준수여부를 집중 확인하고 위반 시 시정 기회를 부여한다. 미이행 시에는 엄중 조치를 취하고 있다. 김형석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장은 “최근 달비계 사고 등
쇼핑몰 통합관리 서비스 ‘사방넷’을 운영하는 다우기술(대표 김윤덕)은 네이버 컬렉션과의 서비스 제휴를 통해, 네이버 디지털 보증서 발급 서비스를 새롭게 오픈 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제휴로 사방넷을 이용하는 셀러들은 모든 쇼핑몰 주문 건에 대해 구매자에게 네이버 앱으로 정품 보증서를 발송할 수 있게 됐다. 기존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주문에서 활용 가능했던 ‘네이버 디지털 보증서’ 발급 범위가 사방넷을 통해 650개 쇼핑몰 주문까지 확대된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주문 관리 기능을 넘어, OMS가 브랜드 신뢰를 보증하는 유통 인프라로 진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판매자는 ‘정품 여부’에 대한 반복적인 고객 문의를 줄일
비대면 행정서비스 플랫폼 하이셀프(hiself)가 한국저작권위원회로부터 컴퓨터프로그램저작물 저작권 등록(등록번호 제 C-2025-035643호)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하이셀프는 반성문·탄원서 작성, 음주운전 구제, 환불 올인원, 내용증명, 노동청진정등 다양한 법률·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며, 누구나 쉽고 빠르게 비대면으로 법률 행정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다.하이셀프 관계자는 “이번 저작권 등록으로 서비스의 독창성과 안정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복잡한 행정 절차를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술과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하이셀프는 김태환 행정사가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