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지난 10일 서울 강서구 기아대책 본부에서 기획사 뮤직바인과 함께 ‘트롯프렌즈 콘서트×희망상자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11월 개최된 ‘트롯프렌즈 콘서트’에서 조성된 수익금 일부를 기아대책에 기부해, 아티스트와 팬들이 공연을 통해 모은 마음을 ‘희망상자’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희망상자는 2021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는 기아대책의 겨울 나눔 캠페인으로, 식료품과 위생용품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키트를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해 따뜻한 일상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으로 제작된 희망상자는 경기도 파주 기대나무스쿨 협력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옥에서 ‘제5회 유니세프 후원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유니세프 후원자 페스티벌’은 후원자들과 소통하고 나눔의 기쁨을 함께하고자 2017년부터 진행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대표적인 후원자 참여 행사이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한 이번 페스티벌은 ‘모두에게 열린 유니세프의 초대’를 주제로 기획돼, 후원자뿐 아니라 평소 나눔에 관심 있는 사람들도 모두 함께할 수 있는 개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무대로는 가수 바다, 유튜브 채널 위라클의 유튜버 박위, 닥터프렌즈의 우창윤 교수가 참여하는 특별 프로그램이
프리미엄 증류 소주 기업 화요그룹 창업주 조태권 회장이 평생의 사명으로 삼아온 ‘문화보국(文化保國)’의 철학적 성찰을 집약한 회고록 ‘꿈은 기억보다 오래 남는다’를 발간했다. 11일 화요그룹에 따르면, ‘꿈은 기억보다 오래 남는다’는 조태권 회장이 도자기, 한식, 증류주라는 세 가지 축을 통해 한국 문화의 본질을 지키고 확장해 온 30년의 여정과 그 속에서 길어 올린 사유를 담았다. ‘고민 없는 반복을 경계하며, 속도보다 정확성을 중시해야 한다’는 조 회장만의 확고한 철학, 즉 ‘결이 있는 삶’을 강조한다. 이는 난관에 부딪힐 때마다 흔들림 없이 자기 길을 걸어온 조 회장의 삶의 태도를 오롯이 담은 것으로, 회고록을 통
2025년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인터넷진흥원, 2위 한국연구재단, 3위 한국과학창의재단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공기관 29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1월 11일부터 12월 11일까지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24,029,13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2025년 12월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금융지주 김남구, 2위 아이엠금융지주 황병우, 3위 하나금융지주 함영주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11월 11일부터 12월 11일까지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 빅데이터 5,715,60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 소비자지표로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대표 천영훈)는 청도군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지원센터(센터장 서권환)와 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청도군은 우수하고 안전한 친환경 농축산물 공급으로 학교 급식 품질 강화를 실현하고자, 공공급식 위탁 사업 방식으로 ‘친환경 학교급식지원센터 지정’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농업회사법인 ㈜아임푸드(대표 서권환)가 청도군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지원센터로 지정돼, 청도군 학교 급식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10일 청도군에 위치한 ㈜아임푸드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풀무원푸드머스 Kids 영업부 유선일 지점장과 청도군 친환경농산물
에세이스트 고수리의 글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운이 오래 남는 에피소드를 각색해서 옮깁니다. 아파트단지에는 유치원부터 영어학원, 태권도학원 등 다양한 버스들이 드나듭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원 할 수 있게 보호자들이 아이들을 배웅하고 마중하는 공간이 따로 마련돼 있는 아파트도 요즘은 많습니다. 아이를 마중 나온 작가는 오래 전부터 동네에서 알던 소년과 나란히 서서 버스를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소년이 아장아장 걸어 다닐 때부터 봐왔던 작가의 이웃사촌입니다. 흰띠를 매고 놀이터를 뛰어다니던 꼬마가 어느덧 훌쩍 자라 열한 살이 되었습니다. 소년은 태권도장에 등원하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습니다.또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10일 서울 강남 본사에서 ‘2025 풀무원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Open Innovation Demo Day)’를 열고 올해 추진한 10개 스타트업과의 협업 성과를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풀무원은 스타트업과 개방형 혁신을 통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3년 연속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데모데이에는 풀무원 이우봉 총괄CEO를 비롯해 김종헌 경영기획실장, 김태석 풀무원기술원장,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 및 협업 스타트업 대표 등 약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Sustainable Innovation, Together!’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약 300개 스타트
2025년 12월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SBI저축은행, 2위 OK저축은행, 3위 한국투자저축은행 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44개 저축은행 브랜드에 대해 지난 11월 11일부터 12월 11일까지 저축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20,298,81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저축은행 브랜드 소비패턴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저축은행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소셜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은 브랜드와 소비자의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홈페이지(ssu.ac.kr) 정보 제공용 챗봇과 규정(rule.ssu.ac.kr) 검색용 챗봇을 개발·도입하며 대학의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혁신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이번 챗봇 도입은 숭실대가 추진해 온 AI 리터러시(AI Literacy) 강화 정책의 연장선으로, 구성원 누구나 AI를 일상에서 활용하고 학습할 수 있는 디지털 캠퍼스 구축의 핵심 단계로 평가된다.숭실대는 AI 리터러시를 단순한 교육 과정이 아닌, 대학 운영과 학습 생태계 전반에 적용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 도입된 챗봇은 학생과 교직원이 자주 찾는 주요 정보를 손쉽게 검색·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정보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지난 12월 3일, 50주년기념관에서 ‘2025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 페어(FAIR)’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핵심 전략인 S.T.A.R.를 바탕으로, 학생·교수·직원이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교육혁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S.T.A.R. 전략은 서울여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핵심 추진 체계로, ▲자기주도 학습설계 지원체계 강화(Self-directed Learning Design Support) ▲교수·학습 혁신 및 AI 고도화(Teaching-Learning Innovation) ▲초연결 융합교육 체계 강화(All-connected Convergence Education) ▲교육혁신 전략 추진 및 체계적 환류 기반(Robust Feedback Sys
제롬 파월 美연준(Fed) 의장은 10일(현지시간) 기준금리가 "중립"(neutral) 금리로 추정되는 범위 안에 있다고 말했다.중립 금리는 경제를 부양하지도, 경제에 부담을 주지도 않는, 연준이 지향하는 수준의 금리를 의미하기 때문에 이 발언은 내년에 금리 인하를 장담할 수 없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은 평가했다.연준은 이날 예상대로 고용 둔화 등을 고려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다.연준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뒤 기준금리를 기존 3.75∼4.00%에서 3.50∼3.75%로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투표권을 가진 위원 12명 중 9명이 찬성했고, 3명이 이견을 냈다.올해 세번째이자 3연속 금리
뉴욕증시가 예상대로 美연준이 기준금리를 인하한 영향으로 상승했다.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H200 대중 수출 불확실성에 전거래일보다 0.64% 하락 마감했다. 엔비디아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추가로 1% 넘게 하락하고 있다,하지만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1.3% 상승한 것을 비롯해 마이크론은 4.5%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대만 TSMC도 2.22% 오르며 역대 최고가를 넘어섰다. TSMC 시총은 1조6000억달러를 웃돌았다.빅테크주들도 대부분 상승했다.애플이 0.58% 오른 것을 비롯해 구글 1%, 테슬라 1.4% 상승했따. 반면 마이크로소프트(MS)는 2.74% 하락했다.뉴욕증시 3대지수는 일제히 올랐다.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