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교육지원청은 2025학년도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및 유치원 운영위원을 대상으로 학교운영위원회의 전문성과 책무성을 높이기 위한 연수를 4월 중 총 3회에 걸쳐 실시했다.1회차(4/4, ZOOM)는 학교운영위원 대상으로 ‘학교운영위원회의 이해’, 2회차(4/8, ZOOM)는 유치원운영위원 대상으로 ‘유치원 운영위원회의 이해’, 3회차(4/21)는 아일랜드캐슬에서 ‘소통 잘 하는 운영위원회’라는 주제로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운영위원들이 학교자치를 실현하고, 안건 심의의 전문성 함양과 소통과 신뢰의 학교자치 실현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학부모위원과 지역위원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실질적이고 효
동해교육지원청은 4월 21일부터 지역 내 초등학생 대상으로 ‘동시로 담은 어린이 선비의 마음 색깔’ 동시 쓰기 공모전을 실시했다. 2025 지역예술자원과 연계한 문화예술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예술교육 기반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감성을 따뜻하게 담아내는 동시 창작을 통해 언어 표현력과 정서 발달을 도모하고, 스스로 느끼는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6월에 계획된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동시 부채 전시 및 동시집 발간을 통해 서로의 작품을 함께 읽고 나누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바른 품성 함양 및 자기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 서순원 교육장은 “짧은 시 속에 담긴 순수한 마음들은 어른들에게도
영양교육지원청는 2025년 4월 22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영양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3학년 담임 교사 및 희망 교사를 대상으로‘2025학년도 3학년 사회과 지역화 교재 활용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2022 개정교육과정에 맞춰 전면 수정 집필한 2025 3학년 사회과 지역화 교재를 기반으로 영양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고, 교사들이 지역화 교재를 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서는 지역화 교재를 집필한 입암초 신○연 교사와 일월초 고○연 교사가 영양의 역사와 문화를 중심으로 한 지역화 교재 개발 방향과 수업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이
한국맥도날드는 전국 매장에서 근무하는 ‘매니저 트레이니’ 직무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 대상인 ‘매니저 트레이니’는 고객, 품질, 영업, 인사 등 매장 운영 전반을 책임지는 정규직 직무로, 단순한 매장 운영을 넘어 외식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리더십을 키울 수 있다. 현장에서의 실무 중심의 업무를 폭넓게 경험하며, 실질적인 운영 역량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해당 직무는 입사 후 약 4개월간의 단계별 맞춤 교육과 실습으로 실무 기반을 다진 뒤 부점장으로의 승진 기회가 주어진다. 이후 점장, 본사 소속 지역 관리자 등으로 커리어를 확장할 수도 있다. 실제로 맥도날드 본사 임원 중에는 매장 관
삼성증권은 최근 선보인 트롯 뮤직비디오 ‘우상향 인생’이 공개 10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만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우상향 인생’은 변동성 장세 속 투자에 지친 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다. 특히 이번 곡은 작사부터 음원 제작, 뮤직비디오 후반 작업까지 전 과정에 AI(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화제를 모았다. 삼성증권이 직접 가사를 쓰고, ‘트롯’, ‘신나는 음악’, ‘응원’ 등의 키워드를 기반으로 AI 작곡 툴을 활용해 음원을 제작했으며, 가수의 목소리까지 AI로 생성했다. 뮤직비디오는 실제 배우가 립싱크로 출연해 대형 스튜디오에서 실사 촬영
실시간 데이터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글로벌 리더인 밴티크 (Vantiq – 한국 지사장 이형근)는 지난 22일 전주대학교, 에티버스(ETEVERS)와 ‘AI 기반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를 위한 공동 협력 체계를 공식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전라북도 지역의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및 서비스 개발을 목표로 하며, 대학과 기업이 협력하여 생성형 AI 및 실시간 데이터 처리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어플리케이션 기반 사회안전망 모델을 공동 발굴하고 추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AI 기반 사회안전망 기술의 공동 개발 및 실증, 전북
한국영상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파란사다리 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영상대 학생들은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캐나다와 호주에서 글로벌 역량을 기를 수 있는 해외 연수 기회를 얻게 된다.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대학생에게 해외 연수의 기회를 제공하는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다. 연수 대상국은 캐나다 밴쿠버의 라살 컬리지 밴쿠버와 호주 시드니의 그리니치 컬리지이며, 연수는 사전교육과 현지 어학연수, 사후 교육까지 약 5개월에 걸쳐 진행된다.한국영상대는 매년 높은 학생 참여율과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에도 사업에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실무 중
지난 2022년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가 발간한 ‘의료 행위의 형벌화 현황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2013부터 2018년까지 우리나라에서 의사가 업무상과실치사상으로 기소된 건수는 연평균 754.8건인 것으로 나타났다.위 수치는 해당 기간 동안 의료인의 업무상과실치사상 기소 건수만 반영된 것으로, 전문가들은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의료사고가 연간 1만~4만 건 정도 발생하는 것으로 추산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의료과실이나 의료사고로 인한 분쟁 건수는 더욱 많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의료과실이나 의료사고로 피해를 입었다면 심각한 정신적, 신체적 충격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환자의 건강이 사고 이전으로 돌아갈 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이 올해 초 플래그십 스토어 ‘요아정 하우스’에서 야심차게 선보인 시그니처 메뉴 ‘아사이볼’을 전국 가맹점으로 확대 출시한다고 밝혔다.요아정 아사이볼은 출시 직후 소비자들 사이에서 건강한 맛과 화려한 비주얼로 입소문을 타며 높은 호응을 얻었고, 이에 전국 매장으로의 정식 론칭을 결정하게 됐다. 요아정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트렌드를 반영해, 아사이볼을 신규 제품군으로 편입하며 메뉴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요아정 아사이볼은 건강함은 물론, 디저트 본연의 달콤한 맛까지 잡은 메뉴로, 브라질 파라 지방에서 재배된 유기농 아사이베리를 원료로 한 고품질 아사이베이스
한국의 ‘주식회사 주스코리아(대표 캄베 테루오, 이상석)’가 오는 26일 일본의 유명 캐릭터 굿즈 판매점인 ‘나가노마켓’ 공식 팝업 샵을 정식 오픈하고, 25일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오픈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나가노마켓’은 ‘농담곰’, ‘치이카와(먼작귀)’로 유명한 일본의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나가노(nagano)’씨의 작품을 전문으로 한 캐릭터 굿즈 판매점 브랜드이다. 일본 현지에서 20~30대 여성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최근 서울의 팝업 스토어의 흥행으로 한국에서도 두터운 팬 층을 증명한 바 있다.‘치이카와(먼작귀)’의 경우, 국내에서도 만화, 애니메이션, 굿즈, 카카오/라인 이모티콘 등을 통해 두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와 블로믹스(대표 차지훈)가 공동으로 서비스하는 인기 PC 온라인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가 20주년을 맞아, 유저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인기 캐릭터 ‘개구리 중사 케로로 콜라보’를 대규모로 리뉴얼 오픈하고, ‘심연의 악마신전’ 맵 상시화와 신규 맵 ‘강력한 보스’를 추가하며 ‘2025 변신 캠페인’ 4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개구리 중사 케로로 콜라보’는 2012년 기간제 캐릭터로 처음 출시된 이후,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13년 만에 정식 복귀했다. 이를 기념하여, △ ‘케로로 퍼스널 뽑기판’을 5월 28일까지 세일가 1,500캐시로 판매하며, 이후 7월 23일까지는 정상가 2,000캐시로 판매된다. △
KT그룹희망나눔재단(이사장 오태성, 이하 재단)은 최근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 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스마트폰 등 필수 전자기기의 고속 충전에 사용되는 멀티 어댑터와 케이블 600세트를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재단은 일상 속에서 시급하게 필요한 멀티 어댑터와 충전 케이블 등 총 7,000만원에 달하는 물품을 이재민들에게 전달했다.앞서 KT그룹은 산불 피해현장 복구와 지역 주민 신속 지원을 위해 10억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뿐만 아니라 재단은 KT와 함께 산불 진화 현장에 ‘빨간밥차’와 지원 인력을 배치해 소방대원과 관계 공무원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 또 현장 내 스마트폰 충전소를 운영하는 등 다각적인 현장
세종대학교는 김대종 경영학부 교수가 지난 21일 서울 호텔인9에서 열린 고려대 MBA 교우회 행사에서 ‘트럼프 2기, 한국 생존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고려대 MBA 교우회의 제38대 임원위촉식 및 임원감사의 밤 행사 중 마련된 자리로, 정치 경제적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한국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김 교수는 미중 간 무역전쟁의 격화 양상을 설명하며 “미국은 중국산 품목에 대해 145%의 고율 관세를 부과했고, 중국은 이에 맞서 125% 보복 관세 및 희토류 수출 중단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같은 갈등이 단순한 무역 분쟁을 넘어 산업과 기술의 주도권 경쟁으로 확산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