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 F&F(대표 김창수)는 사모펀드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이하 “센트로이드”)가 진행하고 있는 테일러메이드(TaylorMade)의 매각 절차와 관련하여,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Goldman Sachs)를 인수에 대비한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F&F는 “당사는 당초 투자 목적인 테일러메이드의 인수를 달성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F&F가 계약상 보유한 우선매수권(ROFR)을 행사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적기에 실효적으로 이를 행사하고 인수를 완료하는데 필요한 준비작업을 진행하는 것 또한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당사는 테일러메이드 매각에 대해 사전동의를 제공한
정부 정책과 현장 기술의 결합, 세대 방문 없이 구현하는 현실적 보안 솔루션에 주목공동주택의 보안 환경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정부가 공동주택관리법시행규칙을 개정하면서, 홈네트워크 보안 설비에 대한 안전관리 의무가 신축 예정 아파트는 물론 기축 아파트까지확대되었고, 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아파트 망분리 솔루션 도입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하지만 제도적 확산에 비해 실제 현장 적용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각세대를 일일이 방문해 장비를 설치해야 하는 기존 보안 방식은 입주민 동의 확보의 어려움, 공사 소음, 장시간의 작업 소요 등 현실적인 제약으로 기술 도입을 가로막아 왔다. 이런상황에서 스콥정보통신이 개발
고용노동부 영월출장소와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는 평창휴게소에서 한국도로공사, 평창군청, 대한산업안전협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하계휴가철을 맞아 휴게소를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온열질환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올해 5월 15일부터 현재까지 누적 온열질환자수는 1700여명, 추정 사망자는 9명에 이르고 있다. 온열질환자는 기록적인 호우가 지나가고 다시 폭염이 시작되면서 급증세를 기록하는 추세로, 이에 양 기관이 캠페인에 나섰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두통, 어지러움, 근육 경련, 피로감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심할 경우 의식저하에 따라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지난 22일 전남 나주 다도면에 위치한 인재개발원에서 ‘2025년도 제2차 빛가람 감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빛가람 감사협의회는 광주·전남 지역 내 주요 공공기관들이 감사 분야 협력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구성한 협의체다. 한전KPS가 주관한 이번 회의는 이성규 한전KPS 상임감사와 협의회 회장인 김문호 한전KDN 상임감사를 비롯해 이광래 한국농어촌공사 상임감사, 이석호 전남대학교병원 상임감사, 전종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상임감사, 한민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상임감사 등 6개 공공기관 상임감사가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기관별 자체감사 활동
광천별맛김(대표 이성행)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와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5 아세안 수산식품 무역상담회’에 참가해 현지 바이어들과 수출상담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하노이·방콕 무역상담회는 해양수산부의 해외시장개척사업의 일환으로 수협중앙회 해외무역지원센터가 주관해 열렸으며, 우리 수산물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증대를 위해 마련되었다. 하노이(7월 14~16일)를 시작으로 방콕(7월 16~18일)에서도 연이어 개최되며, 국내 유망 수산식품 기업들이 동남아 시장 진출을 도모하고 있다. 광천별맛김은 조미김, 전장김, 김스낵 등 다양한 프리미엄 김 제품군을 소개하며, 베트남·방콕 시장 내 입점 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올해 상반기 KTX와 일반열차 승객이 7200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수송량을 경신했다고 23일 밝혔다. 승객이 가장 많은 날은 어린이날 황금연휴가 시작된 5월 3일 54만명, 4일에 53만명이었다. 이용객이 많은 역은 서울역(11만 8000명), 동대구역(5만 2000명), 대전역(5만 1000명) 등 KTX 정차역이다. 지난해 보다 이용객이 가장 많이 늘어난 역은 중앙선과 동해선 신규 개통의 영향을 함께 받은 부전역으로, 하루 3000명이 타고내려 2024년 대비 2.2배 늘었다. 중부내륙선 연장개통 이후 판교역은 1.6배 늘었다. 특히, 감곡장호원역은 인근 대학교와 협의해 하루 5회(왕복) 셔틀버스를 운행한 이후 승객이 1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어린이 대상 재난안전 체험 행사인 ‘2025 어린이 통합 안전박람회’에 참가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재난안전 챌린지존’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유관기관 20여 곳이 참여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어린이 안전 체험 행사다. 재난·생활안전·교통·응급처치 등 어린이의 일상 속 다양한 안전 상황에 대한 체험과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희망브리지가 운영하는 ‘재난안전 챌린지존’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재난 체험존을 통해 일상 속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 4단계 교육 체험으로 구성됐다. 재난대비존
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안성환)는 23일 강원도 춘천시 소재 근린생활시설 건설현장을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안성환 본부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물, 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휴게시설 설치 및 운영 여부 ▲온·습도계 비치 및 체감온도 관리 여부 ▲무더위 시간대(14시~17시) 실외작업 단축 또는 작업 시간대 조정 여부 등 온열질환 예방조치사항 등을 직접 확인했다. 또한 현장 관리자와의 면담을 통해 여름철 야외 작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온열질환자의 발생을 막기 위한 방안을 살폈다. 안성환 안전보건공단 강원지
(주)점프스쿨(대표 정윤영)은 중국 소재 줄넘기 전문 기관 '티아오셩 샤오판(跳绳小凡)'과 함께한 '2025 한중 줄넘기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최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4박 5일간의일정 아래 경기도 용인과 수원, 서울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국경과 언어, 문화의 차이를 넘어 줄 하나로 양국 참가자들에게깊은 감동을 남긴 행사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가장 먼저 중국에서 방문한 선수단 및 지도자들은 점프스쿨 본사, 가맹센터등을 방문하여 교육 시스템 및 수업을 체험했다. 나아가 양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함께 참여한 기술 교류세션과 대회 개회식 무대 리허설 등을 통해 실질적인 전문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청장 권태성)과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본부장 원방희)는 2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서울지역 안전보건 유관기관, 사업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서울 산업안전보건의 달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 이창호 안전보건공단 교육홍보이사가 올해 산재예방유공자 서울지역 수상자들에게 이사장 감사패, 표창장을 전수하고 참석한 내외빈과 함께 안전문화 확산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노동부와 공단은 2025년 서울 산업안전보건의 날을 맞아 산재예방 활동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테마별 세미나를 7월 21일부터 7월 23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더 시에나 그룹이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더 시에나 라운지 청담’이 여름 시즌 한정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 장소는 청담동에 위치한지하 1층 와인바 ‘비노탭 시에나’이며, 기간은 7월 22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다. 프로모션은 매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진행된다. 이번 ‘썸머 해피아워’는일정 기준을 충족한 고객에게 프리미엄 안주를 무제한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혜택 대상은 탭 카드 10만 원 이상 이용 고객, 충전형 카드로 10만 원 이상 사용한 고객, 와인 1병 이상 주문 고객이다. 해당고객은 미슐랭 출신 셰프가 조리한 다양한 안주를 세미 뷔페 형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비노탭 시에나’는 세계각국의 와인을
KB국민은행이 은퇴, 상속, 요양 등 시니어 토탈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KB골든라이프센터’를 서울·수도권 4개 센터에서 전국 12개 센터로 확대했다고 23일 밝혔다.KB골든라이프센터는 ▲은퇴 준비 및 노후 설계 ▲상속 및 증여 컨설팅 ▲요양 및 돌봄 상담 ▲헬스케어 서비스 등 시니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상담센터다. 이번 확대로 접근성이 한층 높아진 KB골든라이프센터는 시니어 고객의 다양한 수요에 맞춰 더욱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신설되는 KB골든라이프센터는 총 8곳으로, 수도권에는 남대문, 목동, 분당, 평촌범계센터가 추가로 개설되고 비수도권에는 광주, 대구, 대전, 부산센터가 새롭게 문을 연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소비자가 직접 뽑은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과 ‘인기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올해의 녹색상품’은 전문가와 소비자가 제품의 친환경성을 평가해 선정한다. 코레일은 올해 ‘경부선 KTX-청룡’으로 녹색상품 서비스 부문에서 14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전체 심사대상 가운데 소비자에게 인기가 많은 상위 7개에 주어지는 ‘인기상’도 수상했다. 이번 심사에서 ‘경부선 KTX-청룡’은 열차 시승을 통한 현장평가와 소비자투표(온·오프라인)를 통해 ▲친환경성 ▲안전성 ▲높은 에너지효율 ▲조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