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경기서부 연합대학 RISE 컨소시엄과 공동 주관한 ‘2025학년도 동계방학 취‧창업캠프 RISING STAR 4 U’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5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광명시 테이크호텔에서 열린 이번 캠프는 경기서부 연합대학(성결대·서울신학대·안양대·한세대) 소속 재학생들의 취업 및 창업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4개 대학 재학생 40명이 참가했으며, 현장 전문가와 교수진이 강사로 나서 실질적인 취업 전략과 창업 노하우를 전수했다. 캠프 첫째 날에는 기업이 요구하는 핵심 역량 분석과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취업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구체적인 구직 전략을 다루는 특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이명경 총동창회장(무용 77졸)으로부터 ‘이화 새시대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이명경 회장은 이화여대 무용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신학대학원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최고지도자과정(ALPS)을 수료하는 등 모교와 깊은 인연을 이어왔다. 이 회장은 지난 2023년 3월부터는 제19대 이화여대 총동창회장을 맡아 27만 동창의 화합을 이끌며 모교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이화여대 본관에서 지난 3일(화) 열린 기금전달식에는 기부자인 이명경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이향숙 총장, 박정수 연구·대외부총장, 최윤정 대외협력처장, 박은영 대외협력처부처장이 참석해 감사의 뜻을 나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달 20일부터 30일까지 인도 북부의 나란다대학(Nalanda University)과 가우담붓다대학교(Gautam Buddha University)를 잇달아 방문해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동국대 건학 120주년을 맞아 기획됐으며, 교직원과 학생 등 52명 규모의 방문단이 인도 현지 문화 교류와 학술탐방을 수행했다. 방문단은 지난달 23일 인도 비하르주 라즈기르에 위치한 나란다대학을 찾았다. 나란다대학은 세계 최초 불교종합대학인 고대 나란다대학을 계승한 공립대학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나란다대 외국인 재학생들이 모국어로 불경을 독송하고, 양국 학생들이 질의응답을 주고받는 등 학생 간 교류 활동이
2026년 2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2위 스트레이키즈, 3위 엑소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1월 7일부터 2월 7일까지 측정한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60,890,349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보이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분석은 보이그룹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소비자들이 참여한 브랜드평판 추천
매장이 자연스러운데 묘지 문제, 매장과 화장 중간인 수목장이 좋은데 비용을 줄이는 방안 필요, 돈으로 효도 경쟁하듯 비싼 납골당에 유골함을 맡기는 건 유족 자위용? 산천에 뿌리는 건 수질 오염, 화장하면 전혀 다른 물질로 변하는데 영구 보존이 무슨 의미? 등소평은 과일 나무 밑에 매장해서 거름되게 하라 당부했지만 그 과일 먹을 수 없다고 딸이 반대해(아들은 6.25때 전사) 바다에 뿌렸다는 일화, 실용주의자 등소평 대단!
비트코인이 하루 만에 7만달러선을 회복했다. 시총 2위인 이더리움도 2000달러를 웃돌았다.6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오후 5시(동부기준) 현재 전거래일보다 11.3% 반등한 7만379.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7만1450달러 안팎까지 오르기도 했다. 비트코인은 전날 장중 6만달러선이 무너지기 직전까지 밀리며 16개월 만의 저점을 기록한 뒤 급반등했다. 전날 하루에만 약 15% 급락했으나, 지난해 10월 초 기록한 사상 최고치(12만6000달러 이상) 대비 50% 이상 하락한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이더리움도 11% 오른 2054.40달러를 기록중이다.이번 반등은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위험
빅테크기업들의 대규모 AI 투자 계획에 구글 아마존 등이 하락한 반면 반도체주들은 일제히 급반등했다.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빅테크 기업들이 6500억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AI투자 기대감에 전거래일보다 7.92% 급등했다. 6거래일만에 반등했다.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5.7% 급등한 것을 비롯해 마이크론 3.08%, 대만 TSMC 5.48% 급등했다.하지만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밝힌 빅테크 주들은 큰 폭으로 밀렸다. 구글이 2.48% 하락한 것을 비롯해 아마존은 무려 5.55% 급락했다. 테슬라는 3.5% 상승한 것을 비롯해 애플 0.8%, 마이크로소프트(MS) 1.9% 반등했다.뉴욕증시 3대 지수는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일제히 반등했다.다우
한양대학교 국제학부 김유리·노태우 교수 연구팀이 개발도상국의 민관협력사업(PPP)에서 기업의 해외직접투자(FDI) 참여 동기를 규명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연구는 영향력지수(IF) 8.2점으로 개발학 분야 세계 1위인 국제 학술지 'Sustainable Development'에 지난 2월 1일 온라인 게재되어 그 권위를 인정받았다고 한양대는 6일 밝혔다.특히 이번 논문에는 국제학부 최서윤 학부생이 공동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려, 학부 연구 참여의 질적 성과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연구는 한국수출입은행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이 참여한 대표적 민관협력 사업인 ‘솔로몬군도 티나강 수력발전사업’을 분석 대상으로 삼았
상명대(총장 김종희) 미래교육원은 서울 동숭동 캠퍼스에서 오는 3월 개강하는 ‘복을 부르는 풍수 인테리어(초급)’ 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최근 주거와 업무 공간이 개인의 삶의 질과 심리적 안정, 나아가 업무 효율에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공간의 배치와 환경을 통해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자 하는 풍수·인테리어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복잡한 이론보다는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 풍수 지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번 과정은 풍수와 명리의 기본 원리를 바탕으로 ▲주거·사무공간의 기운 이해 ▲공간 배치와 방향의 의미 ▲생활 속 풍수 인테리어 적용 방법 등을 중심으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가 성남시 소재 향토 기업인 삼영전자공업(주)과 17년간 이어온 인연을 바탕으로 산학협력을 대폭 강화한다.가천대는 6일 대학 총장실에서 삼영전자공업 김성수 대표를 초청해 장학 기부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양 기관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 이길여 총장은 오랜 기간 인재 양성을 위해 힘써온 김성수 대표에게 직접 감사패를 전달했다. 삼영전자공업은 지난 2009년부터 가천대에 꾸준히 장학금을 기부해 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은 총 3억 7천만 원에 달한다.이번 간담회를 통해 양 기관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선 포괄적인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구체적으로는
일반적으로 물에 소금을 타면 점도가 높아져 흐름이 느려질 것이라는 상식을 뒤집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화학과 박준우 교수 연구팀이 소금이 첨가된 물방울이 고체 표면 위에서 오히려 더 빠르게 이동하는 ‘반직관적 현상’을 세계 최초로 관찰하고 그 원리를 규명했다고 6일 밝혔다. 통상적으로 액체의 점도가 증가하면 마찰력이 커져 물방울의 이동 속도는 감소하는 것이 일반적인 물리 법칙이다. 그러나 연구팀은 수 나노미터(nm) 두께의 절연층이 코팅된 전도성 표면 위에서 실험한 결과, 염이 포함된 물방울이 순수한 증류수보다 가속도는 75~85% 향상되고 마찰력은 13~25% 감소하며 더 빠르게 이동함을 확인했
연세대학교 비교사회문화연구소는 오는 2월, 시민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강좌 ‘서툶의 인문학’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서대문구립 남가좌새롬어린이도서관 4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동화와 그림책을 통해 마음의 언어를 함께 읽고 나누는 시민 참여형 인문학 강좌로 마련됐다.‘서툶의 인문학’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된 동화책과 그림책을 매개로, 어린이·청소년·어른의 마음을 차분히 들여다보는 총 3회 특강으로 구성됐다. 성인과 청소년, 어린이를 아우르는 다양한 삶의 국면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하며, 일상 속 감정과 경험을 언어로 풀어내는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
‘러시아 피아니즘의 상징’으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니콜라이 루간스키가 7년 만에 서울시립교향악단(이하 서울시향) 무대에 오른다. 서울시향은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오후 7시 30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정기공연 ‘2026 서울시향 니콜라이 루간스키의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프랑스 출신 지휘자 뤼도비크 모를로가 지휘봉을 잡고 낭만주의 시대를 대표하는 베를리오즈, 쇼팽, 슈만의 작품을 선보인다. 협연자로 나서는 니콜라이 루간스키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정제된 해석과 탁월한 기교로 러시아 레퍼토리 후기 낭만주의 작품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연주자다. 협연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