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가 지역축제와 연계해 외국인노동자와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체험형 안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21일 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는 지난 20일 충북 음성군 금왕읍 금빛공원에서 열린 '음성명작페스티벌'에서 외국인노동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안전 관련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공단은 축제 마지막 날 열린 '세계인의 날' 행사에서 'Safety(안전), Fun(재미), Together(함께)'를 주제로 가상현실(VR) 체험과 안전퀴즈, 게임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외국인노동자를 비롯한 축제 참여자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공단은 VR 체험 장비를 활용해 떨어짐과 화재, 맞음 등의 사고 상황을 가상
디지털·디자인 에이전시 소이정은 환자 중심의 정보 설계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병원 홈페이지 제작 전문 서비스 ‘메디랩(Medi-Lab)’을 최근 공식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메디랩은 병원의 진료 특성과 운영 환경에 맞춰 홈페이지의 기획, UI/UX, 개발 및 운영 시스템 구축을 제공하는 병원 전문 홈페이지 제작 서비스다. 홈페이지를 구축할 때 환자가 진료 정보를 탐색하고 의료진과 진료과를 확인한 뒤 상담·예약에 이르는 전체 과정을 고려해 정보 구조와 이용 동선을 설계하는 것이 특징이다.진료과, 질환, 의료진 등 복잡한 의료 정보는 환자의 검색 목적과 정보 탐색 흐름에 맞춰 체계적으로 구성한다.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
김성제 의왕시장이 백운호수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의왕백운호수축제’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하는 의왕 대표 가을축제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의왕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백운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22회 의왕백운호수축제’에 8만여 명의 시민과 방문객이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1일 밝혔다.올해 축제는 백운호수의 가을 정취를 배경으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성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백운호수 가을밤 수놓은 공연…이틀간 8만여명 발길첫날인 지난 19일에는 의왕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가 발족 19년 만에 4,000호 등록 회원을 배출했다.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여준)는 제주4·3사건 희생자 유족 故김을생(1925~2021) 씨가 아너 소사이어티 특별회원으로 가입하면서 전국 4,000호 회원이 확정됐다고 21일 밝혔다.지난 18일 제주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故김을생 회원의 아들 김춘보 아너 가족, 윤여준 회장, 강지언 제주지회장, 이상익 사무총장 직무대행이 참석해 가입을 확인했다.故김을생 회원은 과거 모아둔 2,600만 원과 수령한 4·3 피해보상금 5,000만 원, 아들 김춘보 아너의 보탬금 2,400만 원을 더해 1억 원의 기금을 완납했다. 국가 보상금을 사회적 약자를 돕
롯데카드가 아성다이소와 손잡고 다이소와 생활밀착 업종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다이소엔로카'를 출시했다.21일 롯데카드는 다이소를 비롯해 음식점, 배달앱, 영화, 여행, 병원, 약국,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종에서 할인받을 수 있는 다이소엔로카를 선보였다고 밝혔다.다이소에서는 5000원 이상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30%를 할인한다. 전월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1만5000원, 6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2만5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은 월 최대 5회 적용된다.내년 9월 20일까지는 20% 추가 할인도 제공해 다이소 결제 시 최대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생활밀착 업종 할인도 제공한다. 음식점·배달앱, 영화·여행
‘스캔들’ 강찬희가 다채로운 감정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극 중 강찬희는 소옥(신윤하 분)에게 마음을 빼앗긴 좌의정 댁 둘째 아들 인호 역을 맡았다. 인호는 이웃사촌인 조씨부인의 집에 갔다가 우연히 마주한 소옥에게 반하고, 그녀의 정체를 알지 못한 채 은밀한 만남을 이어가는 인물이다.강찬희는 인호가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떨리는 눈빛과 호흡으로 그려내며 인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태권도의 가치인 존중과 배려의 정신을 강조하며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용인시의회는 지난 20일 처인구 마평동 용인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배 태권도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시의회와 용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용인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지역 태권도 동호인과 선수 등 10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대회에는 장 의장과 김길수 부의장을 비롯해 안치용·김영식·김진석·박희정·김종억·임준교·이주연·오수정·권병손·김한울 의원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시민
셀트리온스킨큐어의 헬스케어 브랜드 이너랩이 일본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 재팬의 주요 할인 행사에 잇따라 참가하며 현지 온라인 유통을 확대하고 있다.이너랩은 큐텐 재팬 신규 입점 이후 ‘메가데뷰 BEST 10’에 선정된 데 이어 8월 말 ‘메가와리’와 9월 ‘앵콜 메가데뷰’에 연속 참여했다고 밝혔다.메가데뷰 BEST 10은 큐텐 재팬에 새로 입점한 브랜드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너랩은 선정 이후 메가와리 행사에 제품을 선보였으며, 후속 프로모션에서도 같은 할인 혜택과 행사 구성을 적용해 판매를 진행했다.프로모션 기간에는 주력 제품인 ‘작은 다이어트 카페 슬림 한 잔’이 큐텐 재팬 카테고리 순위에 올랐다. 이너랩
션의 가장 뜨겁고 치열했던 1년이 스크린에 펼쳐진다. 소속사 측은 21일 "다큐멘터리 영화 ‘쉘위런’이 오는 10월 16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포스터는 레이스에 몰입한 션의 역동적인 순간을 담아 영화가 전할 메시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쉘위런’은 션이 2025년 한 해 동안 세계 7대 마라톤을 완주하며 자신의 한계와 마주한 여정을 가장 가까운 시선에서 기록한 작품이다. 션은 도쿄를 시작으로 보스턴, 런던, 시드니, 베를린, 시카고, 뉴욕까지 이어지는 세계 7대 마라톤에서 총 29만 5365km를 달렸다. 보스턴 마라톤 완주 6일 만에 런던 마라톤에 도전했고, 광복절 81.5km를 달린
삼성전자 주가가 기술적으로 60일 이동평균선(일봉 기준)을 강하게 돌파하면서 상승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21일 삼성전자 주가는 오전 10시 30분 현재 외국인과 기관의 동시 순매수에 힘입어 전거래일보다 4% 가까이 급등 중이다. 이 시간 현재 외국인은 7000억원 넘게 대규모로 '사자'에 나서고 있다. 기관도 520억원 가량 순매수중이다. 삼성전자는 5거래일 연속 상승중이다. 일봉 기준 60일 이평선(6만4000원)을 강하게 돌파한데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들의 선방 영향이 겹치면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이 시간 현재 SK하이닉스도 1% 넘게 오르고 있다.KB증권 김동원 리서치본부장은 지난 18일 보고서에서 "삼
우리투자증권 남기천 대표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에 참여했다.21일 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서민금융진흥원 주관으로 시작됐다. 불법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금융 취약계층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주요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등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남 대표는 우리카드 진성원 대표의 지목을 받아 하나카드 성영수 대표와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는 우리금융저축은행 이석태 대표와 교보증권 이석기 대표를 지목했다.우리투자증권 남기천 대표는 "금융은 어려움에 놓인 이들을 보호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야 한다
뷰티플마인드가 지난 16일 일본 야마가타현 쓰루오카시 문화회관에서 '한일친선한국음악회'를 열었다.이번 공연은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야마가타현 본부가 주최하고 쓰루오카시가 공동 개최했다. 주센다이대한민국총영사관과 재외동포청, 야마가타현 일한친선협회가 후원했으며 현지 주민과 동포, 다문화 가정, 시각장애인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뷰티플마인드는 올해까지 5년 연속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야마가타현 본부의 초청을 받아 공연을 진행했다. 무대는 클래식과 국악을 함께 구성해 한국과 일본의 문화교류에 초점을 맞췄다.공연에는 배일환 뷰티플마인드 총괄이사 겸 첼리스트를 비롯해 장진영 피아니스트, 김미령 바이올리니스트, 박한
TWS(투어스)의 미니 2집 ‘SUMMER BEAT!’ 수록곡 ‘hey! hey!’ 중국어 버전 음원이 21일 오후 1시 공개된다.‘hey! hey!’는 TWS 특유의 벅차오르는 청량감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곡이다. 혼자였던 소년이 같은 꿈을 가진 친구들을 만나 ‘원팀’이 되어 달려 나가는 모습을 록(Rock) 기반의 강렬한 기타와 역동적인 드럼 사운드로 풀어냈다.‘hey! hey! (Chinese ver.)’는 TWS에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글로벌 42(팬덤명)를 위한 특별한 선물이다. 멤버들은 지난 1월 개최된 ‘2025 TWS TOUR ‘24/7:WITH:US’’ 마카오 공연에서 ‘hey! hey!’의 일부를 중국어로 개사해 불렀다. 이후 팬들 사이에서 정식 음원 발매 요청이 빗발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