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가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과 협업한 한정판 굿즈 3종을 오는 28일부터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업은 한국 주도로 아시아 13개 마켓에서 진행하는 캠페인의 하나다. 한국맥도날드는 앞서 지난 17일 '고추장 버터 소스'를 활용한 메뉴 2종을 출시했다.굿즈는 '맥도날드 빈티지 캡', '맥도날드 숄더백', '맥도날드 핀세트'로 구성됐다. 전국 맥도날드 매장 카운터에서 판매하며, 캠페인 메뉴 버거 세트 1종을 구매하면 굿즈 1종을 추가로 살 수 있다. 구매 수량은 1인당 1개로 제한된다.'맥도날드 빈티지 캡'은 캠페인 모델 지드래곤의 'Too Bad'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던 1980년대 미국 맥도날드 유니폼 모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매 앨범 참신한 기획으로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정규 1집 리패키지 ‘HOME: DELUXE’ 발매를 앞두고 프로모션을 전개 중이다. 타이틀곡인 ‘ANIMAL’에서 착안해 동물을 주제로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사하고 있다.신보 콘셉트를 녹인 페이크 다큐멘터리가 대표적이다. 영상에서 보이넥스트도어는 자신을 동물이라 주장하는 인물들을 연기한다. 펭귄, 올빼미, 개미, 라마, 나무늘보, 비둘기의 습성을 본뜬 모습이 신선한 재미를 준다. 이와 연계한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혹시 스스로 동물이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문구를 내건 가상의 임상실험 광고와 ‘내 안의 동물
추석이나 설 연휴에는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는 만큼 평소 몰랐던 배우자의 외도를 발견하는 경우도 있다. 명절에 갑자기 외출이 잦아지거나 휴대전화 메시지를 통해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확인되면서 명절외도이혼을 고민하게 되는 상황이다.예를 들어 A가 명절 연휴 중 배우자의 외출을 이상하게 생각하던 중 다른 이성과 지속적으로 만남을 이어온 정황을 알게 됐다고 가정해볼 수 있다. 배우자는 “친한 지인일 뿐”이라고 해명하지만 두 사람이 연인관계로 볼 수 있는 메시지를 주고받고 숙박업소를 이용한 정황까지 확인됐다면 단순한 친분관계인지 민법상 부정행위에 해당하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재판상 이혼사유인 배우자
펫푸드 전문기업 브랜드 애니콩(Annie-Cong)이 글로벌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힌 가운데, 일본과 미국 등 주요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자사 제품의 유통과 판매를 담당할 전문 밴더사 모집을 시작했다.애니콩은 그 동안 일본, 중국, 몽골, 필리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등 해외 시장으로 수출을 확대해 온 데 이어 국가별 유통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도와 판매 역량을 갖춘 전문 밴더사 확보에 나서기 시작했다.특히 일본과 미국을 주요 전략 시장으로 설정하고 현지 유통 및 판매 파트너를 모집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제품 수출에 그치지 않고 현지 유통망을 기반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판
올가을 대표 문화 축제 ‘아트포레스트페스티벌 WITH 백그라운드 라이브’의 현장 관람을 위한 사전 응모가 오늘(18일) 최종 마감된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아르코)가 주최하고 뷰바(VYOOVA)가 주관하여 오는 10월 3일 서울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개최하는 예술후원 문화축제 ‘아트포레스트페스티벌 WITH 백그라운드 라이브’(이하 아트포레스트페스티벌)가 9월 18일을 끝으로 사전 응모 접수를 종료한다.이번 페스티벌은 음원 강자 10CM(십센치)와 어반자카파, 에릭남으로 이어지는 화려한 메인 아티스트 라인업을 완성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여기에 피아니스트 윤한의 감성 연주와 ‘식스 더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지난 7월 호우로 피해를 본 전국 6개 시·도 177세대에 국민성금 3억6500만원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지역별 지원 규모는 충남 104세대 2억1100만원, 인천 24세대 4800만원, 경북 24세대 4800만원, 경기 19세대 4600만원, 세종 5세대 1000만원, 전북 1세대 200만원이다.지원금은 정부가 고시한 '의연금품 관리·운영 규정'에 따라 지급한다. 한도액은 사망·실종 유족 2000만원, 주택 전파 1000만원 등 피해 유형별로 정해진다.희망브리지는 행정안전부의 재해복구계획이 수립되면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에 등록된 피해 정보를 토대로 배분 대상을 확인하고, 배분위원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성금을 지급
국순당이 추석을 앞두고 본사가 있는 강원 횡성 지역 어르신 약 1500가구에 차례주 '예담' 1500병을 전달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중가 기준 약 800만원 상당으로,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를 통해 증정한다.국순당은 2019년부터 명절마다 횡성 지역 어르신 등 이웃에게 차례주와 막걸리 세트 등을 기증해왔다. 올해 추석에는 차례 문화와 전통 차례주를 알리기 위해 예담을 전달하기로 했다.지난 설에는 횡성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막걸리 세트 3000병을 지원했다.예담은 국내산 쌀 100%로 빚은 약주로, 명절 차례용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국순당에 따르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종묘대제와 조선왕릉 제향 의식에서도 제주
나이키가 장거리 레이스에서 스피드와 효율을 유지하도록 설계한 마라톤 레이싱화 '나이키 알파플라이 4(Nike Alphafly 4)'를 공개했다.알파플라이 4는 기존 알파플라이 시리즈 가운데 가장 가볍고 반응성을 높인 모델이다. 나이키에 따르면 전작보다 에너지 리턴은 10% 향상됐고 무게는 남성 265mm 기준 5% 줄었다.이번 모델은 레이스 후반부까지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추진력과 쿠셔닝, 착화감, 안정성의 균형을 조정한 것이 특징이다.어퍼에는 새롭게 설계한 '아톰니트'를 적용했다. 봉제선이 없는 통합형 구조에 중족부 케이블과 일체형 힐 유닛, 발 형태에 맞춘 인솔을 더해 착화 안정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미드솔에는 기존 줌X 폼보
글로벌 아티스트 로제가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선명히 담은 컬래버레이션 신곡을 발표했다.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18일 “로제의 새 음원 'new trick'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오늘 오전 8시 공개됐다”고 밝혔다.신곡 'new trick’은 'Shot on iPhone' 캠페인의 일환으로 애플이 뮤직비디오 제작에 참여했다.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자유롭고 활기찬 청춘의 한복판에 놓인 로제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청량하게 탁 트인 배경과 에너제틱한 신들이 로제가 지닌 아우라와 어우러져 'new trick'의 경쾌한 무드를 강화한다.특히 테일러 스위프트, 켄드릭 라마, 아리아나 그란데 등 월드 팝 스타들과 협업하기도 한 데이브 마이어스 감독이 연
더퓨처의 이너뷰티 브랜드 낫띵베럴이 무신사뷰티에 입점하며 2030세대와의 접점을 넓힌다.낫띵베럴은 무신사뷰티 홍대점 내 뷰티온누리약국에서 단백질 쉐이크와 티, 주스, 즙 등 4개 카테고리 13개 품목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판매 제품은 단백질 쉐이크 3종인 초코크런치·딸기라떼·19곡물과 럽티 4종인 호박차·팥차·레몬녹차·피치루이보스다. 드링킷 4종인 호박즙·팥물·마시는 샐러드·사과 양배추즙과 이너주스 2종인 애사비·레몬즙도 함께 판매한다.낫띵베럴은 그동안 올리브영과 마켓컬리 등 헬스·뷰티와 식품 유통채널을 중심으로 판매망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온누리약국에 입점하며 약국 채널까지 유통 범위를 확대했다.이
이디야커피가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티 음료 '제로 티 워터' 3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신제품은 '레몬그린', '피치우롱', '샤인자스민'으로 구성됐다. 차와 과일을 조합해 당류와 칼로리 부담을 줄인 음료를 찾는 소비자 수요를 겨냥했다.'레몬그린'은 레몬향과 녹차를 조합했고, '피치우롱'은 복숭아향에 우롱차를 더했다. '샤인자스민'은 샤인머스캣향과 자스민차를 함께 담았다.이디야커피는 이번 제품에 감미료를 넣지 않았다. 'ZERO / NO SWEETENER' 콘셉트로 차의 맛과 과일향을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이디야커피 관계자는 "당류와 칼로리 부담을 덜고 감미료 없이 차와 과일의 조합을 살린 티 음료"라며 "
형지엘리트의 학생복 브랜드 엘리트학생복이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국가유산 탐방·환경정화 프로그램 '흥인지문 게이트플로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행사는 '2026 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 프로그램의 하나로 다음달 17일 열린다. 참가자들은 혜화문에서 출발해 한양도성 성곽길을 따라 낙산공원과 한양도성박물관을 거쳐 흥인지문까지 이동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걷기와 환경정화를 결합한 '플로깅(Plogging)'을 한양도성 성문과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이동하면서 성곽길 주변을 정화하고 전문 해설사에게 한양도성과 서울의 역사에 관한 설명을 듣는다. 한양도성박물관 내부 탐방도 진행한다.참여 학생에게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국회의원들과 지방정부협의회와 함께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출범 30주년을 맞아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한 법·제도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이학영·고민정·김영배·서영석·이수진·이해식·손명수·이주희 의원,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와 공동으로 지난 1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글로벌 30주년 기념 정책 토론회'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1996년 시작된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지역사회에서 실현하기 위한 글로벌 이니셔티브다. 현재 전 세계 35개국 약 3000개 도시에서 추진되고 있다.국내에서는 2013년 서울 성북구가 처음 참여했다.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