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TR25 이하민의 생일을 축하하는 대규모 팬 프로젝트가 서울 성수동에서 펼쳐진다.이하민의 팬들은 오는 8월 5일 생일을 기념해 8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서울숲역 인근 ‘SM 정문 앞 서울숲 H4’에 초대형 벽면 광고를 선보인다.이번 프로젝트가 주목받는 이유는 광고의 위치다. 서울숲 H4는 이하민이 소속된 SM엔터테인먼트 사옥 정면에서 바라볼 수 있는 매체로, 소속사 임직원과 아티스트는 물론 SM 사옥을 방문하는 국내외 K팝 팬들의 이동이 집중되는 곳이다.약 220㎡ 규모의 광고면은 건물 정면과 측면을 연결해 넓게 펼쳐진다. 교차로를 마주하고 있어 여러 방향에서 광고를 확인할 수 있으며, 대형 이미지가 서울숲 일대의 도심 풍경
매드포스터디가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자체 영어 콘텐츠와 AI 기반 학습 시스템을 강화하고, 이를 기념한 특별 이벤트를 8월 3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매드포스터디는 단순 회화 연습을 넘어 수업 전 준비부터 수업 후 복습까지 이어지는 학습 구조를 제공한다. 북미 원어민 저자들의 전문 노하우와 다년간의 교육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전화·화상 영어에 최적화된 미국식 영어 콘텐츠를 직접 개발했으며, 학습자의 목표와 수준에 맞춰 수업에 활용한다.AI 기반 학습 시스템은 수업 전 예습과 수업 후 복습을 돕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학습자는 정해진 수업 시간에만 영어를 접하는 것이 아니라, 수업 전후 학습 흐름을 이어가며 표현과 발음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이 기업 후원과 공공재원을 결합해 지역 문화예술을 지원하는 '2026 관악늘봄 메세나 지원사업' 참여 예술단체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업과 예술단체를 연결해 청년문화 활성화와 지역 내 문화예술 후원 기반을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 재단은 기업 후원금에 재단 지원금과 문예진흥기금을 연계하는 매칭 방식을 통해 프로젝트 추진을 돕는다.지원 규모는 최대 4개 예술단체이며, 재단 지원금과 문예진흥기금을 합쳐 최대 4000만 원이 제공된다. 최종 지원액은 기업 후원금 규모와 사업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결정된다. 후원기업을 사전 확보한 프로젝트는 우대하며, 후원기업이 없는 단체도
의왕시가 민선 9기 공약사업인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을 완료하고 야간과 휴일에도 소아 진료가 가능한 지역 의료체계를 구축했다.시는 4일 내손동 소재 365키즈병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공식 지정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과 주말, 공휴일에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외래진료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응급실 이용이 필요하지 않은 경증 소아환자가 적시에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되는 제도다.그동안 시에는 달빛어린이병원이 없어 야간이나 휴일에 아이가 갑자기 아플 경우 보호자들이 응급실을 이용하거나 인근 지역 의료기관을 찾아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시는 시민들의
외국인들이 줄곧 매도세를 보여 온 삼전닉스에 대해 기관이 동시에 대규모 매도에 나서며 주가 하락을 부채질하고 있다.4일 코스피시장에서 기관은 오후 12시 40분 현재 삼성전자는 3560억원, SK하이닉스는 2370억원 등 두 종목에서만 5930억원 넘게 매도를 기록 중이다. 기관은 이 시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5700억원 가량을 순매도중이어서 두 종목 매도 규모가 전체 매도를 앞서고 있다.반면 외국인은 SK하이닉스는 260억원 가량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지만 삼성전자는 1665억원 가까이 순매수중이다.기관들이 삼전닉스 종목에 대해 대규모로 동시 매도에 나서고 있는 것은 최근 증권사들의 목표가 하향과 무관하지 않을 것으로 풀이된다.미래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지난 1일 대전 메디컬캠퍼스 L보건학관에서 2027학년도 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 일선 고등학교 교사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글로컬대학으로의 소풍, Talk Talk한 입시 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설명회는 수험생에게 최신 입학전형 정보를 전달하고, 학과 선택부터 졸업 후 진로까지 포괄하는 종합 진로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행사는 홍영기 부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논산 글로컬캠퍼스와 대전 메디컬캠퍼스의 운영 비전 소개, 단과대학 및 계열별 학과 특성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본 행사 이후에는 학과 교수진과 입학사정관이 직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미국 북미 프리미엄 여행 전문매체가 선정하는 '아시아 최고 문화관광지'에 이름을 올리며 세계적인 문화관광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도와 공사는 4일 북미 프리미엄 여행 전문 매체 트래지 트래블(Trazee Travel)이 주최한 'Trazee Travel Award 2026'에서 '아시아 최고 문화관광지(Best Cultural Tourism Destination, Asia)'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시상식은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더페닌슐라 시카고 호텔에서 열렸으며, 이에 앞서 지난달 29일 트래지 트래블 관계자가 공사를 직접 방문해 상패를 전달했다.이번 수상으로 도는 북미 여행시장에서 문화와 역사, 평화관광 자원을 갖춘 아시
4일 제도 시행 이후 처음으로 경기도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서 도가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하고 폭염 대응을 한층 강화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특히 "도민 생명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야외작업 중단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특별지시를 31개 시군에 긴급 전파했다.도는 이날 오산·하남·여주·고양·안성·파주·용인 등 7개 시군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됐으며 나머지 24개 시군에도 폭염경보가 내려져 도내 31개 시군 모두가 폭염특보 영향권에 들어갔다고 밝혔다.폭염중대경보는 최고기온 39℃ 또는 최고체감온도 38℃ 이상의 생명을 위협하는 극단적인 더위가 예상될 때 발효되는 최고 수준의 폭염특보다. 또한 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베트남 중부 핵심도시인 다낭시의 공식 초청을 받아 반도체·인공지능(AI) 산업 협력과 문화·교육 교류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시는 이상일 시장이 장정순 용인시의회 의장과 신나연 자치행정위원장, 강영웅 시의원 등 시·시의회 대표단과 함께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베트남 다낭시를 공식 방문한다고 밝혔다.대표단은 베트남 도착 직후 주 다낭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방문해 한정일 총영사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조주연 다낭무역관장을 만나 양국 경제협력과 지방정부 간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반도체·AI 산업 협력 확대…미래 성장동력 모색이 시장은 오는 5일 응우옌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평생교육원이 2026학년도 2학기 일반 및 특별교육과정, 학점은행제 등 총 118개 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지역 주민과 성인 학습자들의 자기계발 및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가을학기 과정은 오는 8월 12일까지 원서를 접수하며 9월 1일 본격적인 개강을 앞두고 있다.이번 학기에는 최근의 사회적 트렌드와 학습자 수요를 반영한 신규 특별교육과정이 대거 신설됐다.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생활 체육인 '파크골프'를 비롯해 심리 상담 역량을 키우는 '컬러에너지 심리상담사 3급', 건강한 체형 관리와 워킹을 배우는 '4060 및 시니어 패션모델 클래스', '웰니
각막굴절교정렌즈(드림렌즈) 전문 기업 루시드코리아가 영상물 ‘동궁’에 출연한 아역 배우 최소율과 함께 제작한 캠페인 영상 50초 풀버전과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영상은 루시드코리아의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배포됐다. 활동량이 많은 성장기 아동을 대상으로 드림렌즈 착용을 통한 일상 편의성과 시력 관리 필요성을 안내하기 위해 기획됐다.인스타그램에 게재된 메이킹 필름에는 출연 배우가 드림렌즈 착용하고 탈착하는 과정을 직접 연습하는 모습과 촬영 현장 비하인드 장면이 담겼다.최소율은 영상 작품 ‘동궁’에서 어린 생각시 역을 맡아 출연 중인 아역 연기자다. 최근 현장 지원
평택시가 브레인시티 첫 공동주택 입주에 맞춰 대중교통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확대한다. 입주 초기부터 버스노선을 투입해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향후 입주율과 이용 수요에 맞춰 노선을 지속적으로 확충한다는 계획이다.시는 4일 이달 첫 입주를 앞둔 브레인시티에 버스노선을 선제적으로 투입한다고 밝혔다.우선 오는 10일부터 시내버스 1371번과 마을버스 7번 등 2개 노선을 기존 운행구간에서 브레인시티까지 연장 운행한다. 두 노선은 평택역과 서정리역 등 주요 철도역은 물론 평택시청과 법원 등 주요 행정기관을 경유해 입주민들의 출퇴근과 생활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브레인시티 개발이 단계적으로 진행되는 만큼 입주
조용호 오산시장이 기록적인 폭염 대응부터 교육환경 개선, 인공지능(AI) 기반 복지행정 혁신까지 시민 삶과 직결된 현안을 직접 챙기며 현장 중심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조 시장은 최근 폭염 대응 현장을 잇달아 점검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한 데 이어 운암중학교 체육관 신축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시가 보건복지부 '복지행정 AI 정책실험실' 실증 지자체로 선정되면서 미래형 복지서비스 구축에도 본격 나섰다.시는 안전과 교육, 복지를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폭염 인명피해 막아라"…현장 찾아 안전 직접 점검수도권 최초로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되고 낮 최고기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