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디드라이프스타일 코리아의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행텐(HANGTEN)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시흥 웨이브파크에서 열린 2025 WSL(월드 서프 리그) 시흥 코리아 오픈 대회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브랜드 정체성과 서핑 문화를 효과적으로 결합하며, 브랜딩 강화와 소비자 접점 확대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냈다.‘행텐’은 서핑 기술에서 유래한 브랜드명으로 이번 대회에서 브랜드의 정체성과 스토리를 체험형 부스와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서핑 헤리티지와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각인시켰다.특히 롱보드 QS 1000 남자부에서 한국의 카노아 희재(Hee-Jae Kanoa) 선수가 1위를 차지하며 현장 분위기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K방산&우주 ETF’와 ‘TIGER 조선TOP10 ETF’ 순자산이 각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ETF 2종은 ‘조·방(조선, 방산)’ 산업을 이끄는 주도주에 집중 투자하는 전략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2일 종가 기준 ‘TIGER K방산&우주 ETF’ 순자산은 3213억원이다. 올 상반기 ‘방산’ 테마가 국내 증시를 이끈 가운데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하며 개인 투자자 자금이 집중됐다. 최근 6개월 ‘TIGER K방산&우주 ETF’의 수익률은 148.13%로, 국내 상장된 전체 ETF 중 1위를 차지했다. ‘TIGER K방산&우주 ETF’는 대한민국 방산·우주항공 산업의 핵심 기업
충주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고용노동부 충주지청(지청장 최경호)과 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지사장 강철호)의 주도로 22일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에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활동 공유 포럼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주요 기업·기관이 보유한 안전 역량을 협력업체·지역중소기업과 공유하고 함께 상생하는 안전문화 풍토 정착을 위해 기획됐다. 이날 에쓰푸드, 현대엘리베이터, 코스모신소재, DB하이텍, 휴메딕스 등 5개 지역대표 기업이 참여해, 각 사업장에서 협력업체나 지역중소기업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안전활동에 대해서 발표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안전관리에 관한 많은 영감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스몰비어의 원조’ 압구정 봉구비어(이하 봉구비어)가 여름 시즌을 맞아 신메뉴 ‘바삭통통새우스틱’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바삭통통새우스틱’은 탱글한 새우살을 가볍고 바삭하게 튀겨낸 스틱형 안주로, 손에 들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과한 기름기를 줄이고 담백한 맛을 강조해, 새우 본연의 고소한 풍미를 그대로 살렸다. 술이 없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가벼운 안주’라는 점이 특히 눈에 띈다.봉구비어 관계자는 “기존의 튀김 안주들과 달리 한 입 크기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봉구비어의 다양한 인기 메뉴들과도 조화가 잘 어울린다”며 “더운 여름철에도 손쉽게 찾을 수 있
원메딕스인더스트리(대표 한상호)가 개발한 치매예방 애플리케이션 ‘맬리(MELI)’가 고령층의 인지 기능 향상과 우울감 완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연구 결과는 최근 한국융합기술연구학회(KSACT)에서 발간하는 KCI 등재 학술지 '아시아태평양융합연구교류논문지' 6월호에 게재됐다.이번 연구는 인천광역시 남동구보건소와의 공동 연구로 진행됐다. 60세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약 8개월 동안 실증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그 결과 앱을 정기적으로 사용한 그룹에서 인지 능력이 향상되고 우울감은 눈에 띄게 완화되는 변화가 관찰됐다. 특히 꾸준한 사용이 인지 건강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맬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1일 기록적인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여름철 필수품이 담긴 ‘시원한 여름나기 행복상자’ 1111개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매년 폭염, 한파, 집중호우, 산불피해 등 계절별 위기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왔다. 올해에도 무더위에 지친 독거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등 폭염에 취약한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해 여름철 필수품이 담긴 행복상자를 마련했다. 이번 행복상자에는 기상관측 117년 만의 폭염에 대비해 ▲선풍기 ▲냉감이불 ▲냉감 소재 티셔츠 ▲가정용 간편식 등이 담겼으며, 정성껏 준비한 행복상자를 전국에 있는
골프존은 오는 26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시즌 하반기 첫 번째 대회인 ‘신한투자증권 GTOUR’ 5차 대회 결선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2025 신한투자증권 GTOUR’ 5차 대회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1라운드에는 13명의 시드권자와 예선통과자, 신인 및 초청 선수 등 총 88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컷오프를 통해 60명의 선수가 최종라운드에 나선다. 대회 코스는 전라도 지역 인기 톱3 코스인 골프존카운티 영암45 – 카일필립스로, 스코틀랜드 정통 링스 코스 감성과 거칠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어 선수들의 다양한 코스 매니지먼트를 보는 재미를 더
광화문국제특허법률사무소(대표변리사 홍성훈)가 올해 상반기 50개 이상의 스타트업의 전략적 특허설계를 통해 팁스 선정 등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광화문국제특허 홍성훈 대표 변리사는 “투자 설득력과 글로벌 확장성까지 갖춘 전략이 필요한 시대에,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팁스(TIPS)에 도전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전하며 “팁스 선정의 핵심은 단순한 특허 보유 여부가 아니다. 특허가 실제 시장에서 경쟁사와의 분쟁에서 방어 가능한지, 그리고 그 기술이 후속 투자나 글로벌 확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입증해야 한다”고 밝혔다. 광화문국제특허는 스타트 기업들과의 콜라보 사례를 통해 그 이정표를
롯데장학재단이 가정 밖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재단은 지난 22일 서울 잠실청소년센터에서 <장혜선 가정 밖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전국 13~24세 ‘가정 밖 청소년’ 50명에게 1인당 200만 원씩 총 1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장학재단이 올해 처음으로 신설한 ‘장혜선 가정 밖 청소년 장학금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한국청소년복지시설협회와 협력해 추진됐다. 가정 해체, 학대, 방임, 폭력 등으로 인해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경제적 지원을 통해 자립 기반을 마련해주고자 기획됐다. 재단은 청소년쉼터 또는 자립지원관에 거주 중인 13~24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경제적 상황
온라인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가 여름 시즌을 맞아 신규 스토리 캐릭터 ‘자브’와 함께 여름 채널 ‘애니멀 빌리지’ 1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콘텐츠는 라온엔터테인먼트와 블로믹스가 공동 서비스 중인 테일즈런너의 여름 정기 콘텐츠로, 신규 캐릭터와 이벤트, 맵, 아이템이 대거 추가됐다.신규 캐릭터 ‘자브’는 테일즈런너 최초의 동물형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강아지를 모티브로 한 외형과 충청도 사투리를 쓰는 말투로 개성을 드러낸다. 게임 내에서는 자브가 하울이의 수리를 도와준 대가로 런너들을 ‘애니멀 빌리지’로 초대하며, 이용자들은 이 마을에서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즐기게 된다. 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중증질환 아동·청소년을 위한 통합지원사업 ‘브리지스쿨’의 지원 범위를 확장해 ‘희망지원금’ 사업을 새롭게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희망브리지는 지난 4년간 ‘브리지스쿨’을 통해 중증외상, 화상, 소아암, 심장질환 등으로 장기 치료 중인 아이들에게 의료비와 생계비를 지원해 왔다. 이번에 새롭게 시작된 ‘희망지원금’은 중증질환 아동·청소년이 꿈을 잃지 않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 학업 유지, 미래 설계, 생계 유지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희망지원금’ 대상자에게는 기존 브리지스쿨의 가족캠프, 상담, 또래 멘토링 등 정서
매일유업이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의 국내 판매 1위 달성을 기념해 대대적인 온라인 기획전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8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제품에 따라 최대 33% 할인과 사은품 증정 혜택이 제공된다.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는 국내 최초로 락토프리(유당 제거) 그릭요거트를 선보인 제품이다. 무가당·고단백·무첨가를 특징으로 한다. 주력 제품인 ‘무가당 플레인’은 100g당 단백질 7g을 함유하고 있으며, 향료·색소·안정제·감미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아 건강한 식단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연구된 프로바이오틱스 LGG 유산균을 담아 신뢰도를 더했다. 매일유업
미국과 일본이 관세율 15%에 타결되면서 한-미도 비슷한 관세율로 낮아질 것이란 기대감에 현대차 기아 주가가 5% 넘게 급등하고 있다.23일 새벽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에 대한 상호관세를 15%로 타결했다고 밝힌 소식이 전해지면서 현대차 주가는 오전 10시 1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4.7% 급등하고 있다. 기아는 5.6% 상승중이다. 이 시간 현재 외국인은 두 종목에서 1300억원, 기관은 22억원 가량 순매수중이다.트럼프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우리는 방금 일본과 대규모 합의를 완료했다. 아마도 지금까지의 협의 중 최대 규모일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일본이 미국에 5500억 달러(약 759조원)를 투자할 예정이며,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