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자사의 통합 광고 플랫폼인 ‘U+AD’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광고 성과를 분석하는 기능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LG유플러스는 해당 기능을 위해 U+AD에 ‘생성형 AI’를 탑재했다. 생성형 AI는 기존 차트나 그래프 등으로만 조사되는 광고 성과 데이터를 자동으로 분석해 보고서 형태로 제공한다. 광고를 의뢰한 광고주는 AI의 분석을 통해 광고 성과를 한 눈에 확인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광고 전략을 설정할 수 있다.현재 LG유플러스는 U+tv를 활용한 실시간·VOD와 플랫폼·웹에서 제공되는 모바일 배너 등을 통한 광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존에는 광고 사업의 성과를 분석하기 위해 △광고를 시청한 고객
KT는 결합상품 ‘프리미엄 가족결합’의 결합 가능 회선 수를 기존 5회선에서 7회선으로 확대했다고 3일 밝혔다. ‘프리미엄 가족결합’은 가족 간 월 7만 7000원 이상 모바일 요금제 2회선 이상이면 결합할 수 있는 상품이다. 결합 베이스 회선은 최대 2만 2110원 총액 할인과 선택약정 할인을 받을 수 있고, 두번째 회선부터는 선택약정 포함 최대 50%까지 요금 할인이 적용된다.KT는 5회선으로는 결합이 부족하다는 고객 니즈들을 반영해 가족 간 결합 범위를 7회선까지 확대했다고 설명했다.넷플릭스 등 OTT와 함께 5G를 이용할 수 있는 ‘5G 초이스 베이직(월 9만 원)’ 요금제로 결합한 경우, 결합 베이스 회선은 5만 6500원에 이용할 수 있
LG전자는 (현지시각) 지난 31일부터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런던 피카딜리광장의 옥외전광판에서 ‘세계 환경의 날’ 캠페인 영상을 상영한다고 3일 밝혔다.이는 해외 주요 거점 지역 전광판에서 국제기구나 NGO의 공익 영상을 상영해주는 ‘LG 희망스크린’의 일환이다.이번 영상은 유엔환경계획이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우리의 땅.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제작한 것이다. 급격한 산업화에 따른 기후 변화로 황폐화된 지구촌과 이를 되살리기 위해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사람들의 노력을 보여주며, 자연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LG전자는 지난 4월에도 지구의 날을 맞아 타임스
아우디 코리아는 ‘FC 바이에른 뮌헨’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에 선수들과 함께할 플레이어 에스코트를 선발한다고 3일 밝혔다.FC 바이에른은 오는 8월 ‘아우디 써머투어 2024’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다. 아우디 써머투어는 FC 바이에른이 파트너사인 아우디와 함께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프리시즌 마케팅 투어 겸 전지훈련이다.아우디 코리아는 오는 8월 3일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FC 바이에른의 내한 친선 경기에서 FC 바이에른 선수들과 함께 입장할 플레이어 에스코트를 모집한다고 설명했다. FC 바이에른은 이번 친선경기에서 토트넘 홋스퍼와 맞붙을 예정이다.아우
삼성전자는 패션 브랜드 ‘지용킴(JiyongKim)’과 협업해 ‘뮤직 프레임 X 지용킴’ 스페셜 에디션을 3일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IF 디자인 어워드 2024' 등에서 수상하며 독창적인 디자인을 인정받고 있는 '뮤직 프레임'과 패션 브랜드 '지용킴'의 김지용 디자이너가 협업 파트너로 손을 맞잡아 탄생했다.'뮤직 프레임 X 지용킴' 스페셜 에디션은 '지용킴' 브랜드 고유의 햇빛에 원단을 그을려 탈색하는 '선 블리치(Sun-Bleach)' 기법으로 제작한 패브릭 소재의 아트 패널을 적용했다. 약품을 쓰지 않고 햇빛·습도 등 자연 요소를 활용해 만드는 '선 블리치' 특성상 모든 아트 패널의 패턴이 각각 달라 고유한 매력을 담았다
삼성전자서비스는 ‘폴더블폰 디스플레이 단품 수리’를 확대하며 갤럭시 사용 고객의 서비스 편의 향상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디스플레이 단품 수리’는 디스플레이 부품과 테두리, 케이스 등을 분해해 필요한 부품만 교체하는 친환경 수리 방식이다. 디스플레이에 부착된 부품을 개별로 분해해야 하기 때문에 고도화된 전문 장비와 엔지니어의 수준 높은 기술 역량이 필요하다.디스플레이 단품 수리는 사용 가능한 부품을 최대한 유지하며 부품 교체를 최소화하기 때문에 전자폐기물(e-Waste) 배출을 줄이는 효과가 있고 고객은 수리비를 절약할 수 있다.삼성전자서비스는 스마트폰 기능이 고도화되며 디스플레이가 대형화됨에 따라, 2019년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대규모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을, 송전망을 통해 수도권을 비롯한 원거리 지역에 공급하는 중앙집중형 전력 시스템을 운영해 왔다. 그러나, 이러한 시스템은 원전 설치 및 송전망 건설 반대 등 사회적 갈등과 리스크 관리에 취약하다는 등의 단점을 가지고 있다. 국내의 전기차 및 데이터센터의 증가와 열과 운송 부문의 전기화 등이 진행됨에 따라 국내 전력수요는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응하여, 정부는 소비 지역에서 직접 전력을 생산 및 소비하는 분산에너지를 활성화하고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에너지 저탄소화를 실현하기 위해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분산법)」을 제정하여 오는 6월 14일부터 시
삼성증권[016360]은 나스닥 100 현물지수를 +1배 추종하는 ETN을 3일 상장했다고 밝혔다.'삼성 나스닥 100 ETN'은 나스닥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금융기업 제외)을 추적오차 없이 추종하며 구성종목에서 발생하는 배당금은 모두 재투자되는 환노출형 토털리턴(TR) 상품이다.해당 상품은 만기 도래로 2024년 6월 13일 상장폐지 예정인 '삼성 나스닥 100 ETN(H)'과 기초지수가 동일하다. 그러나 이번 상품은 환노출형이라는 점에서 기존 상품과 차이가 있다. 따라서 나스닥의 시가총액 상위 종목 및 달러의 가치에 동시 투자를 희망하는 투자자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2024년 4월 29일 기준 나스닥 시장의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마이크로
디지털포렌식 및 침해사고 대응 전문기업 플레인비트(대표 김진국)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정보보호핵심원천기술개발’ 사업 중 ‘디지털 환경에서의 증거인멸행위 증명 및 대응기술 개발’ 과제의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디지털 환경에서의 증거인멸행위 증명 및 대응기술 개발’ 사업은 53억원 규모로 45개월 간 진행되며, 핵심 디지털 증거수집 기술을 확보해 세계 일류의 사이버 수사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골자로 한다. 특히 데이터 탐지를 회피하고, 증거를 은닉하거나 인멸하려는 안티포렌식 행위를 정확하게 분석 및 탐지해 대응하고, 나아가 법적 절차를 개선하는 것이 최종
마케팅 테크놀로지 기업 에이비일팔공(AB180)이 자사의 마케팅 성과 측정 및 분석 솔루션인 에어브릿지(Airbridge)가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의 배지 마케팅 측정 파트너(Badged TikTok Measurement Partner)로 선정됐다고 3일 발표했다. 틱톡은 자사의 표준을 만족하고 지속적으로 함께 발전한 소수의 비즈니스 파트너를 선정해 배지를 제공하고 있다. 에어브릿지는 지난 2021년 틱톡과 ‘모바일 측정 파트너(MMP)’를 체결했으며, 마케팅 성과 측정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역량을 입증 받아 배지 파트너로 선정됐다. 틱톡 마케팅 측정 파트너 부분에서 배지를 획득한 국내 기업 및 솔루션은 에어브릿지가 최초다. 에어브릿지는
잡코리아는 ‘2024 고용평등 공헌포상’에서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고용평등 공헌포상은 지난달 28일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용 평등과 일 가정 양립 문화 정착에 앞장선 우수기업을 발굴해 시상한다. 잡코리아는 법정 기준을 상회한 ▲여성근로자의 고용률 유지, 관리자 비율 상승 등 양성평등 채용 실천 ▲근로자의 임신, 출산, 육아를 위한 모성보호 제도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유연근무 및 패밀리데이 운영 등 남녀고용평등 문화 조성과 구성원들의 일과 가정 생활의 균형을 도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 2002년도부터 22년
삼표그룹(회장 정도원) 계열사인 에스피앤모빌리티는 기계식 주차장을 대체할 수 있는 자동 로봇주차 시스템인 ‘엠피시스템’으로 국내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이 자동 로봇주차 시스템의 국내시장 진출을 통해 신사업 영역 확대에 나섰다. 에스피앤모빌리티는 자동 로봇주차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셈페르엠과의 합작법인이다.로봇주차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셈페르엠은 2017년부터 이 시스템을 통해 태국과 아랍에미리트 등 해외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해외에서 이 시스템으로 주차하는 차량은 1만대에 이른다. 운영 효율성과 편리함 덕분에 최근에는 스페인, 헝가리 등 유럽시
GS건설이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풍성한 가족행사를 마련한다.GS건설은 다음달 27일까지 ‘GS건설에 왔나 봄’이라는 이름의 그림 전시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사내 공모를 통해서 임직원들의 자녀들이 ‘봄’을 주제로 그린 그림을 접수 받아, 이 중 50여점을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GS건설 본사사옥 그랑서울 1층 로비에서 전시한다.특히 이 전시회에는 GS건설이 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본사 2층에서 운영 중인 ‘GS건설 꿈과 희망의 어린이집’에 다니는 자녀들이 다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만 1세부터 만 5세까지 나이대별로 5개 반으로 구성된 어린이집은 자체 기준에 따라 임직원 자녀들을 선발해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