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SKT)은 무선 네트워크 품질 관리 AI 솔루션인 A-STAR(Access-Infra Service for Targeting & Action Recommendation)를 개발해 자사 전국 기지국에 적용했다고 28일 밝혔다.SKT가 개발한 A-STAR는 전국 약 수십만개 기지국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감시하면서 고객 체감 품질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 기지국을 찾아 현장 운용 담당자에게 전달하고, 동시에 문제의 원인과 개선 방법을 추천해 주는 솔루션이다.A-STAR는 △전국 기지국 장비의 품질 데이터를 매시간 분석해 이상 현상을 담당자에게 전달하는 ‘무선 품질 감시’ △장비 별 평균 250종 내외 품질 데이터를 분석하여 저하의 핵심 원인을 선별하여 제공하는 ‘품질 저하 원
LG유플러스는 MZ세대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byU+(틈)’ 누적 방문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틈은 LG유플러스가 지난 2020년 9월 서울 강남대로에 문을 연 복합문화공간이자 소통커뮤니티이다. LG유플러스는 고객가치 실현을 위해 일상의 편견을 깨는 과감한 생각과 도전, 고객의 일상에 ‘선넘는 즐거움’을 제공하겠다는 전사 캠페인인 ‘Why Not’ 활동의 일환으로 틈을 운영하고 있다.틈은 지상 6층, 지하 1층 건물 곳곳에 LG유플러스의 서비스 뿐만 아니라 MZ세대가 관심을 가질 만한 다양한 전시와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팝업스토어는 매월 새로운 주제로 기획되며, △현대자동차 아이오닉(2021년 4월) △뉴발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지난 27일 서울시 구로구 G타워에 위치한 코웨이 본사에서 코웨이지부(설치·수리기사)와 ‘2022년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웨이는 지난 해 10월 코웨이지부와의 2022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시작했으며 지난 1월 3일 잠정합의안을 도출해냈다. 그 후 같은 달 26일부터 이틀에 걸쳐 조합원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코웨이지부 조합원의 94.6% 찬성으로 최종 타결됐다. 이는 지난 2019년 노조 설립 이래 첫 무분규 합의이자 4개월 만에 이뤄낸 최단기 타결이다. 이번 ‘2022년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에는 서장원 코웨이 대표이사와 임창경 코웨이지부 지부장 등 노
28일 삼성전자의 2023년형 OLED TV가 미국과 영국의 글로벌 유명 테크 미디어들로부터 잇따라 호평을 받고 있다.미국의 ‘CNN’의 제품 평가 전문 매체 ‘CNN 언더스코어드’는 “삼성 OLED TV는 화질과 기능면에서 최고의 제품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상적이다”며 “놀랍도록 풍부한 색상과 극도로 짙은 검은색을 표현하여 보는 내내 콘텐츠에 빠져들었다”며 좋은 평가를 내렸다.미국의 IT 매체 ‘피씨맥’도 리뷰 기사에서 “삼성 OLED TV S95C는 역대 테스트한 제품 중 가장 밝고 생생한 TV”이라며 “OLED TV의 새로운 왕”이라고 극찬하고 ‘2023년 에디터스 초이스’로 선정했다.“대부분의 하이엔드 TV보다 높은 144Hz의 주사율을 가졌으
삼성전자와 하나금융그룹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하나금융그룹 본사에서 디지털 월렛 경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학생증·사원증 등 모바일 신분증 기능 활성화 △해외 결제 시스템 구축 △미래형 금융 서비스 모델 협력 등을 약속했다.먼저 하나금융그룹과 제휴하고 있는 고등학교의 학생증이 삼성페이를 통해 발급가능해질 예정이다.현재 전국 108개 고등학교가 하나금융그룹과 제휴를 맺고 있다. 이 중 사전 동의한 학교부터 순차적으로 발급과 사용이 가능해진다.사전 동의가 이뤄지면 각 학교의 운영방식에 따라 실물 카드와 동일하게 삼성페이 학생증이 사용될 수 있다.예를 들어,
금호리조트(대표이사 김성일)는 지난 202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여, 금호석유화학그룹에 계열 편입된 후 2년 연속 흑자의 경영성과를 이뤄냈다고 28일 밝혔다.금호리조트의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약 976억 원으로 전년대비 약 39% 증가했으며, 편입되기 전인 2020년과 비교하면 약 72% 증가된 수치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영업이익 역시 약 87억 원의 흑자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17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성과는 코로나 엔데믹에 따른 리오프닝 효과와 함께 금호석유화학그룹 계열 편입 직후부터 이어진 종합적인 시설 투자와 서비스 개선 작업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온 덕분이었다는 평가다
LG전자는 휘센 타워의 프리미엄 라인업 중 디자인은 더욱 심플하면서 가격 부담을 줄인 ‘LG 휘센 타워II’ 를 28일 출시했다고 밝혔다.‘LG 휘센 타워II’ 는 기존 휘센 타워 에어컨 전면의 원형 토출구를 없앤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거실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도록 에어컨 전면이 보다 깔끔했으면 좋겠다’는 고객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했다.이를 위해 작동 시 무드조명과 각종 정보전달을 표시하는 서클라이팅을 디지털 방식으로 구현했다. 고객은 기존 휘센 타워I과 새로운 휘센 타워II 디자인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LG전자는 휘센 타워II 에어컨을 디럭스·스페셜·히트 등 3개 모델로 출시
대유위니아그룹의 위니아가 브랜드가치 평가 회사인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3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김치냉장고, 개인용 온열마사지기 등 5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25회차를 맞이한 ‘대한민국 브랜드스타’는 국내 산업 주요 부문별 브랜드 가치 1위를 선정해 발표하는 브랜드 가치평가 인증제도다. 브랜드스탁의 브랜드 가치 평가모델인 BSTI(Brand Stock Top Index)를 바탕으로 선정된다. 위니아는 2023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김치냉장고, 프리미엄 냉장고, 전자동 세탁기, 전자레인지, 개인용 온열마사지기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 ▲‘딤채’ 24년 연속 ▲’위니아 프리미엄 냉장고’ 10년 연속 ▲’위니아
국제 원자재 무역전문기업인 리빙스톤컴퍼니(대표 이상혁, 이하 리빙스톤)가 국제적으로 안전하고 안정적인 금 원재료 공급망을 구축하고, 본격적으로 금 관련 광물 개발 및 수출입 사업에 진출한다고 28일 밝혔다.리빙스톤은 최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스위스 EBH2 Sytems SA와 청정 수소제품에 대한 아시아, 호주 사업권 계약한 바 있는 국제 원자재 전문 글로벌기업이다.리빙스톤은 서아프리카의 시에라리온(Sierra Leone)과 기니(Guinea) 등에서 자체 금 광산업 면허와 금 수출 라이선스를 허가 받아 월 300킬로 규모의 금 원재료 공급 능력을 확보하였다.또한, 전 세계 금 거래의 최대 중심지인 두바이에서도 금 무역을 할 수 있는
㈜신명마루(대표이사 권혁태)는 환경친화적인 소재와 다양한 기능을 갖춘 퀵스텝(Quick-step) 제품이 다수의 글로벌 친환경 인증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받은 인증서 중에서도 이유 에코라벨(EU Ecolabel)은 원료 추출부터 생산, 유통, 가정 내 사용 및 수명 만료 시 폐기 등 라이프사이클 전체에 걸쳐 높은 환경 표준을 충족하는 제품에 한정하여 부여하는데 퀵스텝 제품이 매우 높은 환경친화성을 갖춘 제품임을 증명한다.퀵스텝 하이브리드(HYBRID) 제품은 세계 최초로 마루재의 표면과 이음새 부분 모두에 하이드로실(Hydro-Seal)기능을 적용하여 100% 방수기능을 갖추었으며, 유니클릭 시스템(Uniclic System)을 적용하여 마루 틈새가 벌어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27일 서울특별시 신청사에서 서울특별시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의 실시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오세훈 서울특별시장과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 서울시와 대우건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은 성북구 석관동 월릉교에서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까지 연장 10.1km 구간에 왕복 4차로 대심도 터널을 건설하는 공사로 총 사업비는 9874억원이다. 이 사업은 2015년에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대우건설(34.0%), 현대건설(18.0%), SK에코플랜트(13.0%) 외 7개사) BTO(수익형 민간투자사업)방식으로 제안해 2019년 민자적격성조사(KDI PIMAC)을 거쳐 2020년 7월
현대건설이 K-방산의 해외 시장 진출 확대에 적극 협력한다.현대건설은 27일 서울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항공분야 방위산업과 건설산업의 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명식은 현대건설 윤영준 사장, KAI 강구영 사장 등 양사의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방위 및 건설분야 수출 패키지 상품화 상호 지원 △해외 사업소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정보 교류 등 공동 사업화를 통한 신시장 확대는 물론 국가별 맞춤형 수출전략 모색을 위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갈 방침이다.현대건설은 인천국제공항을 포함
제주항공은 지난 26일부터 일본의 매력적인 소도시 마쓰야마와 시즈오카 재운항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제주항공은 지난 26일 일본 마쓰야마 국제공항과 시즈오카 국제공항에서 각각 재운항 기념식을 진행했다. 제주항공은 코로나19로 운항을 중단한지 3년여만에 인천-마쓰야마 주5회(월·화·목·토·일요일), 인천-시즈오카 주3회(수·금·일요일) 일정으로 운항을 재개했다.인천-마쓰야마·시즈오카 노선은 현재 국적항공사 중 제주항공이 단독으로 운항하는 노선이다. 재운항을 시작한 26일 기준 각각 94%, 83%의 탑승률을 기록하며 일본 소도시 수요 회복을 알렸다.제주항공의 인천-마쓰야마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1시5분(현지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