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사장 김호빈)은 27일, 건양대학교(총장 이철성) 및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과 정보보호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정보보호 관련 ▲「충청권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정보보호 영재교육원(건양대학교 운영) 학생들의 주요 정보통신시반시설 보안관리 견학 및 체험, 멘토링 운영」 ▲「충청권 사이버보안 분야 협력강화를 위한 세미나 공동 개최」등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중부발전은 정부주관 정보보안 평가 최고수준 연속 달성 및 AI·빅데이터기반 통합관제시스템 운영과 다중방어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발전소
포스코는 비즈니스 파트너의 정보보호 지킴이로 본격 나섰다.포스코는 지난 상반기동안 보안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고객사와 공급사 4개사, 포항·광양제철소 협력사 38개사를 대상으로 보안 컨설팅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중소기업의 경우 보안 관리 인력과 인프라가 부족해 악성코드와 랜섬웨어 공격의 주요 표적이 되지만 고가의 보안 컨설팅과 솔루션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워 보안 시스템 구축에 곤란을 겪어 왔다.이에 포스코는 각 기업의 보안 관리 현황은 물론, 회사 규모와 사업 방식, 업무 환경 등의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컨설팅 활동을 전개했다.컨설팅의 일환으로 포스코의 보안 실무자가 직접 기업 현장에 방문해 보
삼성물산은 고덕동 아남아파트 리모델링 시공사 선정 비대면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고덕아남 리모델링은 강동구 고덕동 일대에서 기존 807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지하 6층~지상 23층 규모 아파트 9개동, 887가구 단지로 리모델링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3475억원이다.고덕아남아파트는 명덕초, 배재고 등 교육환경이 우수하며 강동경희대병원, 이마트 명일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는 주거지역이다. 올림픽대로와 암사대교 이용이 편리해 서울시내 및 외부로 이어지는 교통망을 잘 갖추고 있다. 또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래미안 솔베뉴 등과 인접해 있어 강동구 래미안 타운을 구축할 예정이다.삼성물산은 독
신용보증기금(신보)은 지난 23일 본격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체제 가동을 위해 ESG추진위원회를 신설하고 출범식을 겸한 첫 간담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ESG추진위는 신보의 ESG정책 관련 심의·의결 기구로, ESG경영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SG 분야 각계 전문가 외부위원 6인과 신보 임원 등이 포함된 내부위원 6인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신보의 ESG경영 추진 현황과 새로 마련한 ESG종합추진계획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앞서 신보는 지난 3월 ESG경영 수행 전담 조직인 ESG추진센터를 신설했으며, 6월에는 대내외 환경과 중장기 전략체계를 고려한 ESG종합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한다.ES
bhc치킨이 지난 2018년 전 가맹점협의회(회장 진정호)의 거래상 지위 남용 금지 위반 내용에 대해무리한 주장에 최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 공정위는 bhc치킨이 신선육 및 고올레산 해바라기유를 고가로 특정 상대방과 거래하도록 강제하였다는 내용은 당해 품목들이 대표 메뉴인 치킨의 조리과정에 투입되는 원재료로서 상품의 맛과 품질에 직접 관련되었으며 사전에 정보공개서 등을 통하여 특정 거래 상대방과 거래하여야 하는 사실을 알린 점 등을 고려할 때 법 위반이 인정된다고 볼 수 없으므로 제47조 제1항 및 제53조2 제1항의 규정에 따라 무혐의 처리하였다고 통보했다.이번 무혐의 처분에 대해 bhc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4차유행으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된 가운데,GS파워가 안양· 부천소재 대학생들과 함께 우리지역 이해와 자원봉사를 테마로한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한다. GS파워(사장 조효제)는 지난 22일 안양 대림 · 성결대학교, 부천 유한 · 부천대학교 등 4개 학교에서 선발된 대학생 20명과 '2021 GS파워 청춘기부 대학생 봉사단'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은 『Youth ! ‘Light Your Community 』 라는 슬로건을 기반으로 장기간의 코로나 19에 따른 사회적 침체의 분위기속에서, 우리지역 청소년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의 중요성을 인식 하고 지역사회 봉사를 경험하게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사업부문장 박진홍)가 동급 최고 모터 성능과 내구성을 갖춘 신형 유선 그라인더를 출시했다. 이번 새로 출시한 유선 그라인더는 7인치(GWS 22-180)와 9인치(GWS 22-230) 2종이다. 보쉬 특허 기술로 개발한 2200W의 강력한 신형 토네이도 모터를 장착해 동급 최고의 절단 및 연마 성능을 발휘한다.여기에 작업 효율성과 공구 수명이 대폭 향상됐다. 동급 최고의 모터를 장착했음에도 작업시 모터의 발열 및 진동이 적어 부하 내구성이 기존 제품 대비 35% 강화됐다. 또 최적화된 모터 내부설계로 카본브러시 내구성이 33% 늘어나 작업 효율을 극대화시켰다.부품 안전 설계를 적용해 제품 안전성도 뛰어나다. 제품은 기존 제
2021년 7월 시장형 공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전력공사, 2위 한국수력원자력, 3위 한국가스공사 순으로 분석되었다. 공기업(公企業)이란 국가 또는 지방 자치 단체가 출자하였거나 대부분의 지분을 소유하는 기업을 말한다. 즉, 공기업은 국가나 지방 자치 단체가 수행하는 사업 가운데 기업적인 성격의 것을 수행하는 기관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기업적인 성격이란 정부가 물품, 또는 그 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할 때에 그 대가(對價)를 받아들이는 경우를 가리킨다. 이것은 넓은 의미에서 일반 행정적인 사업과는 구분되고 있다. 공기업 브랜드평판에 분석한 공기업 36개는 직원정원이 50인 이상이고, 자체수입원이 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4차대유행으로 진입한 가운데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는 상생 경영의 일환으로 브랜드별 2021년 상반기 '우수 가맹점' 22곳을 선정하고 각 100만원씩 총 2200만원 상당의 포상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더본코리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2021년 상반기 동안 성실하게 매장을 운영해온 가맹점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우수 가맹점' 시상을 진행했다.더본코리아는 Q.S.C(품질·서비스·위생), 매출성장률, CS(고객만족) 평가 등의 기준으로 빽다방·한신포차·홍콩반점·새마을식당 등 총 13개 브랜드 가운데 22곳의 매장을 '우수 가맹점'으로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친환경 수소연료전지 발전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한전KPS는 최근 한국남부발전, 네오마루, 신한자산운용, 아이티에너지 등 4개사와 '30㎿급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비대면 방식으로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 발전소는 오는 2023년 11월까지 나주혁신산업단지에 완공을 목표로 건립이 추진된다.한전KPS는 설계·구매·건설(EPC) 대표사 역할을 수행하고, 남부발전은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구매와 발전소 운영을 맡는다.네오마루는 사업개발·EPC 참여, 신한자산운용은 자금조달, 아이티에너지는 특수목적법인(SPC) 자격으로 사업개발을 주관한다.건립예정인 발전소는 융복
현대건설이 인류를 위한 지속가능 터전 창조 비전 아래 지속가능경영 4대 부문 목표와 12대 세부 추진전략이 담긴 2021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 글로벌 ESG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는 건설사 최초로 세계경제포럼(WEF)의 ESG 정보공개 방향인 ▲번영(Prosperity) ▲지구(Planet) ▲사람(People) ▲원칙(Principle) ‘4P 추진체계’를 토대로 구성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 기후변화 대응, 안전·보건 이행력 제고, 밸류체인 역량강화 등 각 부문별 세부 추진 내용과 비재무성과를 반영했다. 특히, 글로벌 수준의 ESG 경영 확대를 목표로 기존 GRI 포괄적부합기준(Comprehensive option) 적용 외 TCFD 권고
60여 년간 다져진 국내의 기술과 독일 선진 기술을 접목하여 각종 베어링 및 엔진부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는 글로벌 차량 및 산업용품 공급업체인 셰플러그룹이 전기 액슬(electric axle) 부품의 대량 생산에 들어갔다.셰플러코리아(대표 이병찬)는 셰플러그룹의 E-모빌리티 사업 부문이 최근 중국 장쑤성 타이창(太仓市)에 소재한 생산 공장에서 친환경차용 ‘투인원(2 in 1) 전동화 구동시스템’ 생산 기념식을 갖고 본격 생산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투인원(2 in 1) 전동화 구동시스템’은 감속기와 전기모터를 하나로 통합한 부품이다. ‘투인원(2 in 1) 전동화 구동시스템’은 기존의 전동화 구동시스템보다 소형화되었음에도 변속기의
1980년 국가건강검진이 도입된 이래 전국민 누구나 보편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건강검진. 건강보험공단은 물론, 기업 등에서 진행하는 민간검진까지 종류도 다양해지고 검진내역도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고 있다. 이처럼 건강검진이 진화하는 가운데 스마트기술을 접목해 건강검진의 또다른 혁신을 꾀하고 있는 곳이 있다. ‘스마트 건강검진’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피어나인'이 바로 주인공이다.“국가건강검진이 시작된 40년동안 건강검진 데이터를 처리, 보관하는 방식은 전혀 변함이 없었습니다”라며, 말문을 열기 시작한 김규정 피어나인 부사장은 “최근 금융권을 필두로 논의가 활발한 소위 ‘마이데이터’ 개념이 가장 필요한 분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