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피자 도미노피자가 11월 9일 제 63주년 소방의 날을 앞두고 ‘히어로즈데이’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도미노피자의 소방의 날 ‘히어로즈데이’ 프로모션은 9일, 소방의 날을 앞두고 진행되는 것으로,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전국의 소방관과 소방 가족, 소방 근무 일반 공무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오프라인 포장 주문 시 모든 피자(M, L)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도미노피자의 소방의 날 히어로즈데이는 소방관 공무원증이나 유니폼, 소방 명시 되어있는 공무원증, 대한소방공제회 로그인 화면을 통한 신분 확인 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한국도미노피자는 지난달 28일, 대한소방공제회에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
DNA 압타머(Aptamer) 전문 바이오 기업 넥스모스(Nexmos)는 최근 출시한 건강기능식품 ‘압타민C·비타민C 1,000mg 플러스’에 대해,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산하 평화드림을 통해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과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산하 여러 성모병원들에 순차적으로 납품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에 성모병원과 계약을 체결한 건기식 ‘압타민C·비타민C 1000mg 플러스’는 기존 식품으로 출시됐던 ‘압타민C 정제’에 비타민C 1,000mg을 추가해 효능을 한층 강화한 건강기능식품으로, 시장의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넥스모스에 따르면 “압타민C는 성모병원과 세브란스병원에서 실시한 인체 대상 임상을 통해 면역증강 효과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장기고객을 위해 신제품 재렌탈 시 1년간 렌탈료를 20% 추가 할인해주는 고객 감사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기고객 감사 특별 프로모션은 오랜 기간 코웨이 제품을 사용 중인 장기고객의 높은 성원에 보답하고 구형 제품을 신제품으로 교체해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 장기 가입 고객을 위한 재렌탈 할인 요금제에 추가적으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재렌탈 요금제란 약정 만기 이후 신제품 렌탈 시 일반 렌탈료보다 약 10~15% 할인된 가격을 적용해주는 코웨이의 장기고객 우대 혜택으로, 이번 프로모션과 중복 적용된다. 이번 행
한국전파진흥협회(회장 홍범식)는 2025년 12월 30일부터 디지털 제조 혁신을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한 ‘카티아(CATIA) 버추얼 트윈 스쿨 5기’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과정은 산업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설계–해석–시뮬레이션을 통합하는 버추얼 트윈 기반 실무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한다.‘카티아(CAITA) 버추얼 트윈 스쿨’은 프랑스 다쏘시스템(Dassault Systèmes)의 세계적 3D 설계 플랫폼 카티아(CATIA)를 중심으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디지털 트윈·버추얼 트윈 실무 전문가를 육성하는 국내 대표 교육 프로그램이다.본 교육과정은 △ 3D 모델링 및 디지털 트윈 설계 이론, △ 버추얼 프로토타이핑(Virtual Prototy
패션그룹형지(부회장 최준호)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가 이른 추위에 대비하는 고객 수요를 공략하며, 보온성은 극대화하고 무게는 획기적으로 줄인 겨울 신상품 '누베 다운(Nube Down)'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누베’는 스페인어로 구름을 뜻하는 말로, ‘누베 다운’은 마치 구름을 입은 것처럼 가벼운 착용감이 특징인 제품이다. 이번 제품은 보온성은 뛰어나고 가벼운 아우터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헤비 다운 특유의 풍성하고 볼륨감 있는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첨단 나노 원사를 사용해 무게는 경량화했다. 누베 다운 충전재로는 첨단 복합방사기술을 적용한 원사를 사용했다. 미세한 스파이럴(나선형)
2025년 11월 생리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시크릿데이, 2위 좋은느낌, 3위 라엘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생리대 브랜드 28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10월 5일부터 11월 5일까지의 생리대 브랜드 빅데이터 4,708,622개를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생리대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추운 날씨에 즐기기 좋은 레드 시나몬 뱅쇼와 포카치아 2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할리스는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따뜻함을 더해줄 신메뉴를 출시한다.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뱅쇼’를 포함해,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포카치아’로 구성됐다. 저당, 커브레(Coffee+Bread) 등 최근 식음료 트렌드를 반영해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먼저, 지난해 겨울 시즌 많은 사랑을 받은 ‘레드 시나몬 뱅쇼’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 시나몬, 오렌지, 발효 적포도 등 과일의 향긋함과 와인의 진한 풍미가 어우러지며 은은한 단맛과 따뜻한 향이 입안 가득 퍼진다. 올해는 건강 트렌드를 고려해 저당 메뉴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우동·덮밥 전문점 역전우동0410(이하 ‘역전우동’)이 흑백요리사 장호준 셰프의 노하우로 완성한 두 번째 콜라보 메뉴 ‘구운어묵 튀김우동’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일본의 대표 어묵인 ‘치쿠와(가운데 구멍이 뚫려있는 구운 어묵)’를 통째로 튀겨 올린 일본식 우동이다. 통으로 튀긴 구운 어묵 튀김과 함께 대파와 미역을 듬뿍 올려 바다의 감칠맛을 담아냈다. 특히 구운 어묵 튀김은 파래를 넣은 튀김 옷으로 한 번 더 풍미를 살려 고소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우동과 조화를 이룬다. 청양고추를 더한 가쓰오 국물은 은은한 매콤함을 더해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뒷맛을 완성했다. 역전우동은 이
쿠팡의 3분기 영업이익이 무려 51%나 급증했다. 쿠팡 주가는 이날 0.47% 상승했지만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뉴욕증시 및 빅테주들이 일제히 급락한 영향으로 2% 넘게 하락중이다.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 상장된 쿠팡은 3분기 매출이 12조8000억원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0% 성장한 것이다. 분기 평균 환율은 1386.16원이다. 3분기 영업이익은 2245억원으로 전년 동기인 1481억원과 비교했을 때 51.5%나 늘었다. 달러화 기준으로는 49% 늘었다.당기순이익은 1316억원으로 전년 동기(869억원) 대비 51% 증가했다.
월가의 황제로 불리는 데이비드 다이먼 J P모건&체이스 회장을 비롯해 골드만 삭스의 데이비드 솔로몬 CEO 등 월가를 주도하는 일부 CEO들이 빅테크 주가를 비롯해 뉴욕증시가 고평가돼 있다고 잇따라 지적하고 나섰다.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다이먼 회장은 일치감치 뉴욕증시가 향후 6개월에서 1년내에 조정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이날 홍콩의 3도달러에 달하는 '캐피털 그룹'의 투자 자금을 운용하는 마이크 기틀린 CEO는 "앞으로 1년 내지 2년 내에 주가가 10% 이상 조정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기틀린 CEO는 "기업들의 수익은 매우 좋지만 주가가 너무 고평가돼 있다"고 지적했다.골드만삭스의 데이비드 솔로몬
영화 빅 쇼트(The Big Short)의 실제 인물로 알려진 헤지펀드 매니저 마이클 버리의 ‘사이언 애셋 매니지먼트'가 엔비디아와 팔란티어 주식에 대해 대규모 공매도 포지션을 취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엔비디아와 팔란티어 주가가 급락했다.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4% 가까이 급락 마감했다. 엔비디아 시총은 또 하루만에 5조달러 밑으로 떨어졌다.오픈AI의 경쟁사인 팔란티어 주가는 3분기 예상을 웃도는 실적 발표에도 고평가 논란이 일면서 8% 급락했다. 장중 하락폭이 10%에 달하기도 했다. 팔란티어 주가는 3거래일 연속 하락하면서 하락폭도 15%에 달했다.헤지펀드 (Scion Asset Management)’는 지난
분당에 위치한 전용 84㎡ 아파트가 26억 원을 돌파하면서 인접 지역인 용인 수지의 집값 상승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0년 넘게 이어진 ‘65% 법칙’이 재현되며, 수지 역시 15억 원대를 향한 키 맞추기 흐름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경기 성남시 분당구에서 전용면적 84㎡ 아파트가 최고 26억 원에 거래되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더샵 분당티에르원(느티마을 3단지 리모델링)’은 지난달 31일 분양공고를 내고, 오는 11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전용 84㎡ 분양가는 최고 26억8400만 원으로 책정됐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서도 분당 주요 단지의 신고가가 잇따르고 있다. 서현동 ‘시범한양’ 전용 84
11월 수도권 분양시장이 올해 들어 가장 뜨겁다. 경기·인천 지역에서만 3만1천여 가구가 공급을 앞두고 있으며, 연초 대비 최대 물량이다. 전세난과 금리 부담 속에서 실수요자 중심의 청약 경쟁이 본격화되는 분위기다.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이번 달 수도권에서 공급 예정인 물량은 총 3만1459가구(일반분양 2만493가구)로 올해 들어 최대치를 기록했다.지역별로는 경기 광명(4291가구)이 가장 많았고, 파주(3802가구), 김포(3207가구), 수원(2175가구), 오산(2172가구)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인천은 남동구(2568가구), 서구(1412가구), 미추홀구(1199가구) 등에서 분양이 예정됐다.올해는 긴 추석 연휴로 9~10월 분양 일정이 다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