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이 김포 풍무역세권에 첫 분양 단지를 선보인다. 호반건설은 오는 10월 김포시 사우동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지구 B5블록에 ‘호반써밋 풍무(가칭)’를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84㎡부터 186㎡ 펜트하우스까지 총 956세대로 구성되며, 84㎡A 331세대, 84㎡B 183세대, 112㎡A 408세대, 112㎡B 28세대, 186P㎡ 6세대 등이다.‘호반써밋 풍무’가 들어서는 김포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총 6900여 세대 규모로, 향후 김포의 핵심 주거지로 성장할 계획이다. 이 중 호반건설은 B5블록 외에도 B4, C5블록에 추가로 2개 단지를 더 공급할 예정이며, 총 2580세대 규모의 브랜드 타운을 완성할 방침이
대우건설이 오는 10월 김포시 풍무5지구에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를 분양한다. 대우건설은 25일 오는 10월 경기 김포시 풍무5지구에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8개 블록, 총 1757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1335세대가 일반분양된다.단지는 풍무5지구 중심에 위치해 교통·생활·교육 등 핵심 인프라를 두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우선 김포도시철도 골드라인 풍무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이를 통해 김포공항역 환승 시 서울 주요 지역으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또 인천2호선 독정역과 연결되는 김포~인천 도시철도,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계획 등 교통망 확충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는 25일 건국대학교 부동산 과학원과 부동산 등기부등본 데이터 제공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알스퀘어는 총 3만 건에 달하는 상업용 부동산 실거래 데이터를 건국대 측에 전달해 학술 연구 활동을 지원한다.데이터 제공은 알스퀘어가 운영 중인 프롭테크 기반 플랫폼 '데이터허브'를 통해 이뤄진다. 데이터허브는 부동산 거래에 필수적인 공적 장부 자료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등기부등본을 비롯해 건축물대장, 토지대장 등 다양한 데이터를 손쉽게 조회하고 활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협약을 기술력과 데이터 인프라를 학문 연구 분야로 확장하는 계기로
글로벌 디지털 자산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한국의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가 열렸다. 한국경제인협회는 25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정문·이강일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디지털 금융패권의 핵심열쇠, 글로벌 디지털자산 플랫폼’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재계와 학계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디지털 금융 패권 시대에 한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논의했다. 개회사를 맡은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이자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TF 위원장인 이정문 의원은 한국이 글로벌 경쟁에서 뒤처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지금 우리는 반도체 등 첨단 제조업 영역에서 시작된 글로벌
주식회사 텍스처의 뷰티 브랜드 '플로위(FLOWY)'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HANYPICK POP-STORE IN TAIWAN 2025' 행사에 참여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9월 24일(수)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9월 30일(화)까지 타이베이시 다안구에서 진행된다. 나아가 팝업스토어는 10월 7일까지 대만 판차오 대원백화점 11층 ‘한국상품전’ 메인 부스로도 운영된다. 이로써 한국 뷰티 브랜드 감각과 정체성을 현지에 알리는 자리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이번 행사 장소는 대만 타이베이시 다안구 소재 복합문화공간 'hyphen for the arts'다. 이곳은 전시, 명품 브랜드 팝업, 디자인 행사 등이 자주 열리는 세련된 공간으로 현지인들에게
네이버가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비롯한 디지털 금융산업 선점을 위해 업비트와 주식 교환을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가가 폭등했다.25일 네이버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11.4% 급등했다. 외국인은 1770억원 가량 순매도했지만 기관은 3380억원 가량 집중 매수했다.를 운영하는 두나무를 계열사로 편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업비트를 인수할 경우 스테이블 코인을 비롯한 디지털 금융산업에 본격 진출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중이다.이날 한 매체는 네이버가 핀테크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을 통해 두나무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한 포괄적 주식 교환을 진행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네이버는 공시를 통해 두나무와 주식 교환을 포
최근 온라인 맘카페와 커뮤니티에서는 “남편룩 추천해주세요”, “예랑(예비 신랑) 선물 어떤 브랜드가 좋을까요?”라는 글이 잇따르며, 아내와 남편이 함께 패션을 선택하는 새로운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남성 캐주얼 브랜드 '에디션(EDITION)'은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2025 FW 시즌 캠페인 'Simple, a Good day'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특별할 것 없는 하루, 그래서 더 마음이 머무는 시간"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번 캠페인은 모두가 바라는 '이상적인 남편의 모습'을 그려냈다. 특히, 아내와의 행복한 일상을 소셜 미디어에 공유하며 다정한 남편으로 알려진 방태은을 모델로 기용해 더욱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
KGC인삼공사는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KT&G타워에서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자배원)과 ‘자동차사고 피해가족의 복지증진 및 건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동차사고로 인해 중증후유장애를 입거나 가족을 잃은 이들의 건강 회복과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한 것으로, KGC인삼공사는 약 1억 원 상당의 정관장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한다. 해당 제품은 특히 고령자 및 중증후유장애인을 위한 체력 보강과 면역력 증진에 초점을 맞춰 우선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자배원은 올해 1월부터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자동차사고 피해자 및 유가족을 지원하는 사업을 이관 받아 본격 수행하고 있다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24일(수) 대전 신협중앙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을 끝으로 ‘신협 어부바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신협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집단지성을 통한 신사업 모델 발굴과 사업화 추진을 도모하고,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해 신협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에는 김윤식 중앙회장을 비롯한 중앙회 임직원이 참석해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대상은 ‘신협 ON뱅크와 라이프온 앱의 기능 강화 및 서비스 개발’을 제안한 부바부바팀(김민성, 유나현, 임가현/삼육대학교)이 차지했다. 최
매일유업 자회사 매일헬스뉴트리션의 이너뷰티 전문 브랜드 '셀렉스 밀세라'가 콜라겐 드링크, 파우더 스틱, 구미 젤리 등 신제품 3종을 출시하고, 이를 활용한 '밀세라 에스테틱 프로그램‘을 제안하며 홈 뷰티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이는 '셀렉스 밀세라' 콜라겐 제품들은 흡수가 빠른 저분자 콜라겐과 겉을 지켜주는 밀크세라마이드를 핵심 성분으로 하여, 겉과 속을 동시에 케어하는 ‘뷰티 시너지' 효과에 집중했다. 또한 비오틴• 비타민C•히알루론산·엘라스틴•글루타치온 등 이너뷰티 성분을 담아 빈틈없이 케어할 수 있도록 했다. 밀세라 콜라겐 제품은 총 3종으로 구성된다. ▲'밀세라 콜라겐 드링크'는 125mL 음료
CJ제일제당이 매운맛으로 화제가 되고있는 ‘습김치’의 인기에 힘입어 ‘습’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CJ제일제당은 이달 ‘습김치’의 매운맛 비법을 담은 ‘습김치덮밥’과 ‘습떡볶이’를 출시하고 다음 달부터 순차적으로 ‘맵찔이용 습김치’, ‘습소스’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습김치’, ‘습파김치’ 등 강렬한 매운 맛의 김치 제품에서 카테고리를 확대해 매운맛 트렌드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습실비김치’의 인기 요인 중 하나로 CJ제일제당은 단순히 자극적인 매운맛이 아니라, ‘습’만이 가진 ‘고유의 매운맛’을 구현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최적의 고춧가루 배합으로 깔끔한 매운맛에 김치의 시원한
쿠팡이 대구광역시에 600억원 이상을 투자해 다양한 자동화 시설을 갖춘 스마트 물류시설을 구축한다. 이번 투자를 통해 대구·경북 지역 경제 활성화를 비롯해 ‘로켓배송’ 권역이 넓어지고 배송 속도와 효율도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쿠팡의 배송 자회사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는 지난 24일 오후 대구광역시청에서 대구시와 스마트물류센터 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11월부터 운영 예정인 대구 스마트물류센터는 대구 수성구 대흥동 수성알파시티 내에 약 618억 원을 투자해 연면적 7만 5000㎡(약 2만2700평) 규모로 건설된다. 이를 통해 800여 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며, 쿠팡은 인
JTI코리아가 지난 23일 서울역쪽방상담소에 취약계층을 위한 문화 활동 지원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JTI코리아와 사단법인 ‘해피피플’이 협력해 기획한 이번 지원사업은 사회적 고립과 이동 제약으로 인해 문화 활동 체험의 기회가 제한적인 서울역 쪽방촌 거주 어르신들이 다양한 야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지원금은 서울역 쪽방촌 어르신들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지원을 비롯해 소화기 교체 및 식료품, 생필품 기부 등 주거 환경 정비에 사용된다. JTI코리아 본사 및 인천, 중부 데포 임직원들은 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서울역 쪽방촌 어르신들을 위한 경기도 화성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