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국회의원선거 시흥‘갑’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후보는 지난 6일 시흥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시흥‘갑’ 후보자토론회에 참석하여 각 당의 후보들과 토론을 벌였다. 선거토론의 공통질의로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원대책과 도시의 균형발전 방안, 시흥시 대중교통체계 개선방안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물었다. 문후보는 “시흥발전의 큰 꿈을 가지고 있다. 문정복이 멈춘 시흥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고 하며, “그동안 중앙정부에서 쌓은 경험과 인맥을 바탕으로 시흥의 미래 100년 청사진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문 후보는 1호 공약인 ‘남북평화 글로벌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플랫폼 기업의 횡포에 맞서 '공공앱 개발'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입법으로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이를 기다리지 않고 공공앱 개발 등 지금 당장 경기도가 할 수 있는 일부터 해나가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먼저 이 지사는 "배달의민족 횡포에 대한 대책으로 많은 분들이 좋은 제안을 해주셨다"며 전날 하루 동안 받은 도민 제안을 설명했다. 그는 도민 의견을 ▲군산에서 시행 중인 '배달의 명수' 같은 공공앱 제작 ▲공공앱 운영을 협동조합 등 사회적기업에 위탁 ▲배달기사(라이더)의 조직화와 보험 등 안전망 지원 등 3가지로 정리했다. 이 지사는 "수입 지출을 파악
국내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동물실험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병인기전과 전파양상을 검증하고 재현하는데 성공했다. 실험에는 사람 폐와 구조가 유사한 족제비를 활용했으며, 특히 코로나19 바이러스 주입 이틀째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없을 때부터 같은 공간의 개체에게 바이러스가 전파된다는 점을 확인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공공보건의료연구소와 충북대학교 의대 미생물학교실 최영기 교수 공동연구팀의 연구 '족제비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감염 및 빠른 전파력 연구'(Infection and Rapid Transmission of SARS-CoV-2 in Ferrets)가 지난달 31일 '셀 프레스(Cell press)' 자매지인 '숙주와 미생물'(Cell Host & M
[비욘드포스트 김형운 기자]미래통합당 용인갑 국회의원 후보인 정찬민 전 용인시장은 6일 SK하이닉스 반도체클러스터 유치와 관련, 반도체대학원대학교와 반도체특성화고교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찬민 후보는 “반도체 관련 인재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세계 최대 반도체 특화 연구개발 단지 조성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가 용인에 유치된 것에 대해 매우 환영한다”며 “우리 용인은 1983년 삼성전자 기흥공장이 들어선 이후 35년간 반도체산업의 산파역할을 한 곳인 만큼 반도체산업 발전을 위한 특화개발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정 후보는 처인구에 반도체 전문 과정으로 특화된 석·박사
국내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해 중국에서 마스크 3만3천장을 보내와 무안군과 통영시에 각각 전달된다. 6일 (사)K-뷰티산업협회(회장 장창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극복 지원을 위해 중국 후난성 뤄디시 정부에서 2만장, 길림성 고신개발구에서 1만3천장의 마스크를 각각 보내왔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번에 중국에서 보내온 마스크를 통관절차가 마무리 되는대로 전남 무안군과 경남 통영시에 각각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구호품 지원은 K-뷰티산업협회를 이끌고 있는 장창남 회장과 중국 지회 이 검 부회장이 중국 후난성 뤄디시 당국 및 길림성 고신개발구와 협의를 통해 이뤄졌다. 올 해 2월 무안군과 중국 후난성 뤄디시는 자매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서울시 재난 긴급생활비를 모바일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선택한 가구에 지급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달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에 30만~50만원씩 재난 긴급생활비를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지급 방법 중 하나인 모바일 서울사랑상품권 선택시 지원금의 10%를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다. 30만원을 지원받는 가구는 33만원을, 50만원을 지원받는 가구는 55만원을 지급받는다. 서울사랑상품권은 타 지급 수단에 비해 발급 비용이 없고, 지급 체계가 간편해 우선 지급이 가능해졌다. 상품권은 6자리 PIN 번호로 발급되며, LMS로 전송된다. 수급자는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 앱 메인의 ‘서울시 지원금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47명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6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총 1만284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5일 0시 기준 누적 확진환자는 1만237명이었는데 하루 사이 47명이 증가한 것이다. 정부는 지난 4일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을 발표하면서 신규 확진환자 50명 이내, 감염경로 미파악자 비율 5% 이내를 목표치로 제시한 바 있다. 신규 확진환자 중 13명은 대구에서 발생했고 11명은 서울, 8명은 경기, 7명은 검역에서 발생했다. 대전과 경북, 경남에서는 각각 2명, 인천과 충남에서는 각각 1명씩 추가됐다. 확진 후 완치자는 135명이 더 늘어 6598명이며 350
이재명 경기도지사,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이재갑 한림대 교수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조치가 발표된 4일을 전후로 ▲코로나 쓰나미 ▲감염폭발 ▲티핑 포인트 등으로 잇달아 경고하고 나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5일 오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빠른 검사가 바이러스를 100% 막아준다는 보장은 없다. 이제까지 잘 버텨왔다고 앞으로도 계속 그러리라는 보장도 없다"며 "지금 자화자찬이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진 전 교수는 일본의 사례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일본도 한 동안 저런 식으로 버티다가 몇 달만에 대폭발의 징후를 보였다"면서 "대구를 걷
양육비해결모임(양해모)는 양육비 미지급은 아이들의 생존권이고 양육비 미지급자를 아동학대로 처벌을 촉구하며 전국 각지를 돌며 호소하는 적극적인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양육비 미지급자들이 허술한 법망을 이용해 악의적으로 양육비를 주지 않으면 양육자들은 어디에서도 도움을 받을수 없기 때문에 양육비관련 오프라인 활동과 함께 “Bad father&mothers"(현 Bad parents) 사이트에 미지급자 신상공개를 하게 되었다. 사회적인 법망이 지금과 같이 허술하다면 양육비를 받아내기는 어려울 수밖에 없기에 국회의원들을 일일이 찾아 호소하여 20대 국회 때에는 10개의 양육비 법안을 발의시키기도 한 단체이다 양해모는 국가에서
4·15 총선에서 서울 종로구를 놓고 대결을 벌이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6일 처음으로 토론회에서 맞붙는다. 서울 종로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이날 오전 11시 티브로드강서제작센터에서 초청 후보자인 이낙연 후보와 황교안 후보를 대상으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계방송은 7일 오후 8시 지역 방송을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사회자는 오미영 교수가 맡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진단과 대처 방안, 경제활성화 대책, 일자리 창출 방안, 저출산·고령화 대책이 토론 주제다. 토론회는 양 후보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사회자 공통질문 후 후보자 보충질문 ▲
[비욘드포스트 김형운 기자]체납세금을 납부하지 않는 ‘세(稅)꾸라지’ 상습체납자의 재산 은닉 꼼수가 날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지만, 경기도 광역체납팀 앞에서는 번번이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상습체납자에 대한 징수사례를 통해 활약상을 살펴보았다.지난 해 4월 경기도 광역체납팀이 체납액 징수를 위해 가평군에 사는 상습체납자 A씨의 자택을 방문했다. 하지만 별다른 압류물건이 없어 발길을 돌리려는 순간 때마침 A씨 집 앞에 주차된 외제차 한 대가 눈에 띄었고, 운전대 앞을 본 순간 A씨 아내의 명함이 놓여 있었다.광역체납팀은 이에 연락을 통해 A씨 부부와 연락이 닿았고 개문을 요청했다. 그러나 A씨 부부는 차 열쇠가 없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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