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은 3월 22일부터 4월, 5월, 7월 매월 셋째주 토요일마다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부산 사람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도서관의 책을 빌려보듯 부산 사람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헀다. 프로그램은 3월 22일 호밀밭 출판사 대표 장현정 사람책의 ‘책과 출판의 모든 이야기’를 시작으로 4월 19일 화가 한재용 사람책의 ‘부산을 그리는 화가 이야기’, 5월 17일 ㈜유원산업 대표이자 ‘돌아보니 다 아름다웠더라’의 저자 이종순 사람책의 ‘1cm 더 행복하게 사는 법’, 7월 26일 현직 지하철 기관사이자 ‘이번역은 요졸복통 지하세계입니다’의 저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관내 152교(유치원 45원, 초등학교 59교, 중학교 34교, 고등학교 12교, 특수학교 1교, 청사 1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1일까지 해빙기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재해취약시설과 전도 위험이 높은 교문 및 비구방지휀스 등을 철저하게 점검하여 학교 구성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안전점검은 민관합동점검과 자체점검 대상 시설물을 구분해서 실시한다. ▲구조 안전 위험시설(D·E등급) ▲붕괴 위험시설(축대·옹벽·절개지) ▲화재위험시설(실험실습실, 기숙사·합숙소·쉼터) ▲건설공사장 등의 해빙기 재해취약시설은 관계기관, 민간 전문가가 포함된 민관합동점검을 진행한다. 재해취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25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특수교육대상학생 순회교육은 장애가 심해 등교 할 수 없는 중증장애학생을 위한 재택 순회교육과 특수학급 미설치 등 통합교육 지원을 위한 순회교육 등 2가지 유형이 있다. 순회교육은 동래특수교육지원센터 소속 순회교사 11명이 가정 및 교육 기관을 방문하여 실시한다. 순회교육은 동래특수교육지원센터 주관으로 실시한다. 3월 2주까지 운영계획 및 학생별 개별화교육계획 수립을 거쳐 3월 3주부터 본격적인 방문수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하승희 교육장은“중증장애학생의 재택 순회교육을 통해 의무교육 기회를
부산광역시교육청 어린이창의교육관은 오는 6일 오후 4시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초등영재 348명과 학부모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부산광역시교육청초등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개최한다. 이번 입학생은 소속 학교장의 추천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 검사 등 2단계의 공정한 전형을 통해 선발됐다. 학생들은 3월 8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탐구·심화 중심의 수학·과학교육, 원격수업, 여름방학 집중수업, 리더십교육, 창의적 산출물 발표회, 현장체험학습 등의 초등영재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유병순 어린이창의교육관장은 “초등영재교육원은 영재학생들이 창의적 사고능력을 신장할 뿐만 아니라, 나눔과 배려를
부산시교육청이 신규 지방공무원 122명을 선발하는 ‘2025년도 부산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4일 공고했다. 올해 지방공무원은 오는 6월 21일 공개경쟁 임용시험과 시설관리 직렬 경력경쟁 임용시험, 8월 30일 상업계고 졸업(예정)자 대상 우수인재 수습직원 선발시험 및 11월 1일 기술계고 졸업(예정)자 대상 경력경쟁 임용시험으로 선발한다. 공개경쟁 임용시험을 통해 ▲교육행정 87명 ▲전산 2명 ▲사서 3명 ▲공업(일반전기) 1명 ▲시설(건축) 3명 ▲기록연구사 1명, 경력경쟁 임용시험으로 ▲시설관리 20명 등 117명을 뽑는다. 이 가운데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보장하기 위해 교육행정직렬에서 장애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3월 4일 ‘2025년 신학기 맞이 교육장의 청렴서한문’을 관내 각급 학교 및 교육지원청 전 직원에게 배포했다.이번 서한문에는 교육의 기본 가치 중 가장 중요한 가치로서 청렴 의식을 강조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배움의 공간을 조성하여 나아가 바른 인성을 갖춘 미래인재를 육성하자는 당부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또한 ▲청렴리더 중심의 청렴 자율공동체 운영 ▲부패 취약분야 업무 개선으로 부패방지체계 확립 ▲미래세대와 소통하며 일상 속 청렴문화 확산 노력 등 한 해 동안 추진해나갈 청렴 정책 방향에 대한 내용도 포함했다.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올 한 해도 청렴 수원 교육 실현을 위해 맡은
경북교육청은 희망하는 유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거점형 돌봄기관 운영을 통해 맞춤형 돌봄을 발굴․공유하기 위한 ‘거점형 돌봄기관 운영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거점형 돌봄이란 유치원과 어린이집 중 돌봄의 중심 역할을 하는 기관을 ‘거점기관’으로 지정하고, 인근의 타 기관 2곳 이상의 돌봄 필요 유아들을 포함하여 돌봄을 운영하는 형태이다. 유보통합 추진에 따라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각각 가진 장점을 살려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경북교육청은 지역과 기관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돌봄 운영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거점형 돌봄기관’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경북교육청은 교사들이 신학기 진학 상담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경북 진학 내비게이터-합격의 길을 여는 빅데이터 분석기’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해 경북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보급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소프트웨어는 경북지역 학생들의 대입 결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25학년도를 포함한 5개년(총 26만 건)의 데이터를 활용해 보다 정밀한 진학 상담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특히, 대학교육협의회에서 제공하는 대입 결과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교사들이 활용할 수 있는 선제적 자료로 현장의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북 진학 내비게이터-합격의 길을 여는 빅데이터 분석기’는 교사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가 학생들의 취업 및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약 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학생 취·창업 커리어 허브'를 새롭게 마련했다. 이번에 조성된 공간은 산학연구관 1층에 약 181㎡ 규모로 구성되었으며, 취업 및 창업 교육강의실, 아이디어 회의실, 사업화 상담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5층에는 약 70㎡ 크기의 취·창업 실습실과 운영실이 마련되어,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습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된다.이 사업은 광주전남지역혁신플랫폼 대학교육혁신본부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여수창업보육센터가 공간 운영을 담당한다. 여수창업보육센터는 이 공간에서 취·창업 관련 지원과
청주대학교가 고유의 교육 정책을 더욱 강화하며 도약을 위한 비상에 나섰다. 김윤배 청주대 총장은 학생 중심의 정책을 통해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학생이 가고 싶은 대학, 학부모가 보내고 싶은 대학’을 목표로 한 발전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지난해, 청주대학교는 충북 지역 및 비수도권 대학 중 유일하게 대학혁신지원사업에서 A등급을 받으며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반도체와 항공·우주 분야에서의 성과를 거두었고, 공군 학군단 창설과 충북국제개발협력센터 운영, 31개국 3,50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 등 눈에 띄는 성과를 이어갔다.학교는 이를 바탕으로 250억 원을 투자해 공과대학 신관 리모델
인하대학교는 최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4일 밝혔다.이 사업은 최근 채용 시장의 위축으로 졸업생들의 취업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졸업생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원활한 사회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주로 대학 졸업 후 2년 이내의 졸업생을 대상으로 하며, 이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인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기존의 일대일 상담, 서류·면접 컨설팅, 취업 선배들의 멘토링 등의 진로·취업 프로그램에 추가로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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