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교육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장학재단, 2위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3위 서울대학교병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교육부 공공기관 24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의 교육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61,691,11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
美연준 차기 의장 후보로 유력한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연준의 통화정책에 대한 대통령의 목소리는 "단지 그의 의견일 뿐"이라고 말했다.해싯 위원장은 1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CBS 방송에 출연, '대통령의 목소리가 통화정책 투표권을 가진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들과 동등한 비중을 갖게 되나'라는 질문에 "아니다. 그에게는 아무런 가중치도 주어지지 않는다"며 이같이 답했다.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2일 자신이 연준의 기준금리 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해야 한다면서 "내 목소리가 경청돼야 한다"고 주장했다.트럼프 대통령은 해싯 위원장과 케빈 워시 전 연준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지난 12일 겨울철 한파를 대비해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활동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수서승무센터(센터장 신종식) 임직원 봉사단인 행복나눔 봉사단은 이날 수서사회복지관과 함께 수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할 방한조끼 등 겨울용 후원물품을 준비했다.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직접 물품을 포장해 어르신 가정마다 전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부산승무센터(센터장 이대철) 임직원 봉사단인 등대빛봉사단도 이날 부산 동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의 월동 준비를 도울 김장김치 지원 사업에 나섰다. 봉사단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는 부산 동구 지역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회용 교통카드의 신용카드 결제 구매가 가능하고 교통약자에게 낮은 화면 기능 등을 지원하는 신형 광역전철 자동발매기를 13일부터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신형 자동발매기는 그동안 현금으로만 가능했던 1회용 교통카드 구매가 신용카드로도 가능해져 내국인은 물론 방한 외국인의 전철이용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교통약자의 발권을 돕기 위한 기능도 추가 됐다. 휠체어 이용자와 어린이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낮은 화면 모드와 시각장애인·저시력자를 위한 고대비 화면, 돋보기(확대) 기능을 지원하며 시각장애인전용 키패드, 이어폰 단자도 탑재돼 있다. 신형 자동발매기는 오는 13일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한국공공기관 감사협회와 한국감사협회에서 주관하는 감사부문 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공공기관 감사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권세호 코레일 상임감사위원은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교육원에서 개최된 한국공공기관 감사협회 주관 ‘2025 한국공공기관 감사인대회(감사인대회)’에서 ‘최고 감사인상’을 수상했다. 감사인대회는 공공부문의 감사 역량 강화와 우수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한국공공기관 감사협회가 매년 개최하는 공공분야 대표 감사인 시상식이다. 코레일은 ▲부정탐지 조기경보체계 기반의 내부통제시스템 고도화 ▲AI 머신러닝 기법을 통한 감사품질 제고 ▲리스크 예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철도-항만 복합 물류망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양수산 및 철도 물류 분야의 연구개발(R&D)을 촉진하고, 국가 물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북극항로를 활용한 운송로 개척 및 활성화 ▲철도-항만 복합 물류망 구축 ▲물류 정보 상호 공유 및 전문 인력 교류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항만과 철도를 잇는 복합운송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향후 북극항로 상용화에 대비해 국제적인 물류 협정 및 정책방안 마련, 운송로 개척(부산항-블라디보스톡-TSR)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에 집중할 계획
철도 안전교육이 매뉴얼 암기 위주의 방식에서 몰입형·체험형 교육으로 전환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열차 운행 중 이례상황 발생 시 승무원의 비상 대응을 위한 ‘XR(확장현실)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업무 현장에 본격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XR 콘텐츠는 KTX-산천 승무원의 핵심 안전 업무를 실제와 같은 가상 환경에서 반복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머리에 착용하는 디스플레이(HMD)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직원들이 열차 응급조치, 고장 대응 등을 3차원(3D) 환경에서 익힐 수 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열차 사고·장애 발생 시 대응 요령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어 비상
2025년 12월 고용노동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산업인력공단, 2위 근로복지공단, 3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고용노동부 공공기관 12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1월 12일부터 12월 12일까지의 고용노동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24,210,09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SR 노동조합이 고속철도 통합 시 KTX 운임을 10% 인하할 수 있다는 코레일의 주장에 대해 '명백한 정책 모순'이라며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노조는 코레일이 올해 초 KTX 요금 17%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히며 국민 부담을 요구했던 점을 언급하며, "통합 추진과 동시에 요금 인하가 가능하다는 주장은 현실과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SR 노조는 11일 정부가 추진 중인 SR–코레일 통합이 현실화될 경우 철도 운영부채가 급증하고, 철도건설 부채 상환도 지연돼 국민 부담이 오히려 커질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노조에 따르면 2024년 KTX 운송수익은 2조 5483억원으로, 통합 이후 운임을 10% 인하할 경우 연간 약 2500억원 규모의 추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이 개최한 ‘2025 제11회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에서 청렴 연극·영상 공직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권익위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은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11년의 청렴 발자국, 모두의 미래가 되다’를 슬로건으로 열렸다. ‘청렴한 생각에 재미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초등학생 청렴 교육프로그램 ▲청렴 굿즈 디자인 ▲청렴 연극·영상(공직자, 일반국민)까지 총 3개 분야로 진행됐다. 에스알 직원과 MZ세대 국민위원으로 구성한 ‘청렴 업(UP)라이트’팀은 청렴 연극·영상 분야에 참여해 청렴 가치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국민들이 쉽고 재밌게 이해
국토교통부는 건설공사 불법하도급 근절을 위한 일환으로 신고 포상금을 활성화하고, 행정처분을 강화하는 내용의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 이번에 입법예고 하는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그간 불법하도급 등 불공정행위에 관한 사실과 이를 입증할 수 있는 증거자료를 최초 제출한 자에게만 신고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었으나, 신고자가 증거자료를 확보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증거자료를 제출하지 않더라도 신고 포상금 지급이 가능하도록 개선한다. 신고포상금의 지급금액도 최대 2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 확대한다. 불법하도급을 한 자에 대한 영업정지는 현행 4~8개월에서 최소 8개월~최대 1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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