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엘리트는 최준호 대표이사가 '제14회 대한민국 글로벌리더' 시상식에서 글로벌리더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대한민국 글로벌리더 시상식은 혁신과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을 선정해 포상하는 행사다. 올해 시상식은 지난 9일 열렸다.최 대표는 사업 다각화와 해외 시장 확대, 청년 고용 창출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글로벌리더 선정과 함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포상을 받았다.최 대표는 2021년 형지엘리트 사장으로 선임된 이후 스포츠 상품화와 워크웨어 사업 확대를 추진했다. 2024년 대표이사 취임 후에는 해외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특히 중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웰다잉융합연구소가 서울 동작구청과 공동으로 운영한 동작구민대학 ‘웰에이징학과’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중장년층이 삶의 후반기를 주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교육 과정은 웰에이징과 웰다잉의 기본 개념 이해를 비롯해 ▲만성질환 관리 ▲심리 치유 ▲노인복지제도 안내 ▲삶의 의미 탐색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마지막 강의에서는 수강생들이 직접 ‘나만의 웰에이징 선언문’을 작성하고 발표하며 향후 삶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여한 수강생들의 긍정적인 반응도 이어졌다. 한 수강생은
세라젬은 남양주 시민들의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동부희망케어센터에 척추관리 의료기기 등 헬스케어 제품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동부희망케어센터는 공공과 민간기관을 연계해 돌봄과 생활지원,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관이다. 아동과 청소년,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세라젬은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건강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독거노인을 비롯한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기부 물품은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복지 서비스에 활용될 예정이다.이번에 전달한 '마스터 V7'은 사용자의 척추 길이와 굴곡도를 분석하는 척추 스캔 기능을 탑재한 척
▲교육문제연구소장 조윤정(발령일자 2026. 6. 10)
아이스크림에듀는 분당노인종합복지관과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의 디지털 학습을 지원하는 동시에 시니어를 학습 지도사로 양성해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아이스크림에듀는 초등 스마트러닝 서비스인 '아이스크림 홈런' 학습기와 교육 콘텐츠를 지원한다. 해당 콘텐츠는 분당노인종합복지관이 운영하는 시니어 지도사 양성 교육 과정에 활용된다.분당노인종합복지관은 교육을 이수한 시니어 지도사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지역 아동센터를 연계하고 현장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양측은 이번 사업이 아동 대상 디지털 교육 지원과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오는 22일부터 응시원서 접수를 시작한다.도교육청은 10일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학교 밖 청소년과 성인 등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하지 못한 이들에게 학력 취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원서접수와 시험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도교육청에 따르면 응시원서 현장 접수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된다.온라인 접수는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를 통해 오는 25일까지 가능하며 현장 접수보다 하루 먼저 마감된다.특히 현장 접수자는 접수한 교육지원청이 관할하는 시험지구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이에 따
하나은행 이호성 은행장이 2026년 6월 은행 CEO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5월 10일부터 6월 10일까지 은행 CEO 관련 빅데이터 340만7883건을 분석한 결과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브랜드평판지수 78만9600점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조사에서 아이엠뱅크 황병우 은행장은 브랜드평판지수 67만572점으로 2위에 올랐다.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은 58만268점을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이어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 우리은행 정진완 은행장, KB국민은행 이환주 은행장, 수협은행 신학수 은행장, SC제일은행 이광희 은행장, IBK기업은행 장민영 은행장, 한국씨티은행 유명순 행장 등
경기콘텐츠진흥원(경콘진)이 9일 신진 작가 발굴과 지역 출판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제10회 경기히든작가’ 공모의 최종 선정작 8편을 발표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경콘진은 이날 지난 3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소설과 수필 부문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 결과 총 242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약 3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8편의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선정작은 소설 부문 4편과 수필 부문 4편이다. 소설 부문에서는 정은영 작가의 ‘나의 부고장’, 박주연 작가의 ‘어리’, 박지영 작가의 ‘닦아도 닦이지 않은’, 박지윤 작가의 ‘키친 플루메리아’가 이름을 올렸다. 수필 부문에서는 최승별 작가의 ‘사물
내 책이 300부가 팔렸다, 좋다 / 3천 부가 팔리고 3만 부가 팔리자 슬그머니 겁이 나고 무서워졌다 / 10만부가 되어 가자 아이쿠, 난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었다 뭔가 잘못된 것이다 / 내가 잘못한 것이다 10만 명이 읽었는데도 세상 사람들에 / 근본적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책은 그냥 간식거리거나 쓰레기일 테니 박노해 시인의 《내 책이》라는 시입니다. 책 쓰는 사람은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자기 책을 읽어주기를 바랄 것입니다. 하지만 시인은 그런 일반적인 상식에서 비켜 서있습니다. 자기 책이 독자들 마음에 가 닿아서 감동을 주고 생각을 바꾸고 세상의 변화를 일으키는 걸 바라는데 책이 많이 팔리고도 세상이 그대로라면 자기 글은
성남시가 여름방학 기간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하루 3끼 급식 지원에 나선다.방학 중 학교 급식이 중단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들의 식사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로 신상진 시장이 강조해 온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실현 정책의 일환이다.시는 10일 여름방학 기간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미취학 아동과 초·중·고교생 3000여명을 대상으로 급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총 28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이는 올해 결식아동 급식 지원사업 전체 예산 129억원의 약 22%에 해당하는 규모다.이번 사업은 학기 중 지원되는 조식과 석식에 중식을 추가해 하루 세 끼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공모사업 선정으로 수지구 풍덕천동 도시재생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이상일 시장이 주민과 상인, 청년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문화형 상권 조성을 통해 지역 활성화에 나서면서 침체된 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시는 10일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에 수지구 풍덕천동 727번지 일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시는 도비 3억7500만원과 시비 3억7500만원 등 총 7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내년부터 2028년까지 수지구 풍덕천동 일원 20만7890㎡를 대상으로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앞서 이 시장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지역 특성을 살린 도시재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