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의 종합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장대원‘이 설날 연휴를 앞두고 명절 선물 감사 기획전 ‘설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설프라이즈‘ 이벤트는 명절 연휴 마지막 날인 이달 24일까지 진행되며, 장대원의 각종 건강기능식품들을 최대 85%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15,000원 쿠폰을,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10,000원 쿠폰을, 7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5,000원 쿠폰을 증정하며, 이벤트 기간 동안 설 선물 세트를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장대원 쇼핑백을 추가로 증정한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온 가족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유엔난민기구(UNHCR)에 따르면, 2022년 한 해 동안 발생한 전 세계 강제 이주민은 1억 명을 넘어섰으며, 전쟁이나 내전, 정치적 박해 등을 이유로 고향을 떠난 강제 이주민이 늘어난 것이 주된 원인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식량위기와 기후위기, 인플레이션 등으로 난민은 더욱 늘어날 전망으로, 취약한 상태에 놓인 난민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13일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기업 마이다스아이티의 산하재단 ‘마이다스행복재단’과 협약을 맺고, 우간다 남서부 지역의 영양실조 위기에 처한 콩고민주공화국 난민 아동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마이다스아이티는 ‘기술로 행복한 세상 만들
경기도와 전라북도가 재생에너지·수소산업 상호 협력, 온라인 농특산물 상생장터 공동 운영, 수산물 안전성 검사업무 공동 수행 등 양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8개 과제에 합의했다. 민선 8기 김동연 지사 취임 이후 충청남도와 전라남도에 이어 광역자치단체와 맺는 세 번째 상생협약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7일 전북도청에서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만나 ‘경기·전북 상생발전 합의문’을 체결했다. 양 지사는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수도권과 지방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살기 좋은 지방시대와 새로운 대한민국 실현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늘은 전라북
“창업 초기의 사회적 기업가를 돕고 있어요” 소셜캠퍼스 온 인천 윤수현 멘토는 “소셜캠퍼스 온(溫)은 ‘소셜캠퍼스’와 ‘따뜻하다(溫)와 성장(Grow on)’의 중의적 의미가 담긴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다”라며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창업 초기의 사회적기업이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복권기금은 지난해 전국 18개소 ‘소셜캠퍼스 온’ 운영에 20억 54백만 원이 투입되었으며, 청년 사회적 기업가의 성장과 자립을 돕고 있다. 특히, 2021년 10월에 개소한 소설캠퍼스 온 인천에 사업비 중 복권기금 2억 18백만 원이 지원돼 20개 상주기업과 30개의 등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설을 앞두고 "경제가 어려울 때 가장 먼저 피해를 보는 취약계층에 대해 선제적이고 촘촘하게 대응해야 한다"며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도는 올해 ▲취약계층 ▲청년 ▲부동산 ▲고용 ▲소상공인·중소기업 등 5개 민생분야에 대한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 지사는 16일 경기도청에서 한국은행,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관계자 등 경제전문가와 함께 신년맞이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열고 경제위기 동향에 따른 민생경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김 지사는 "경제성장률이나 수출감소율, 금리와 같은 거시경제지표를 보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며 "거시지표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우리 도민의 삶의 현장이 얼마나
“경기도와 경기도민을 위해 그동안의 틀을 깨고 유쾌한 반란을 일으킵시다”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과장급 워크숍에서 강조한 말이다. 경기도 과장들과 공공기관 경영본부장들이 공직사회의 관행과 관성을 벗어나 자유로운 발표와 토론으로 정책을 발굴하는 ‘집단 지성의 장’이 ‘틀을 깨는 유쾌한 반란이었다’는 평가속에 마무리됐다.경기도는 12~13일 양일에 걸쳐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과장급 및 공공기관 경영본부장급 2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TED(도전 열정 꿈의 준말) 과장급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일 도 최초로 경기도지사와 부지사 3명, 정책·정무·행정·기회경기수석, 실·국장, 공공기관장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4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김관영 전북도지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함께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김 지사는 방명록에 "승자독식, 기득권, 지역주의에 맞서 싸우신 뜻을 이어 모두에게 기회가 넘치는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썼다. 이어 차성수 관장의 안내로 대통령 기념관(깨어있는시민문화체험전시관)을 둘러본 뒤 권양숙 여사와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참여정부 당시 자신이 주도했던 '비전2030'을 상기하며 "노무현 대통령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13일, 롯데백화점 대구점에서 체험부스 ‘For every child, dream’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2월 5일까지 롯데백화점 대구점(지하2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지난 한 해 전쟁과 재해, 기근으로 꿈을 포기해야 했던 지구촌 어린이들의 새해 맞이 꿈을 응원하고 어린이들의 희망과 용기를 지켜주기 위한 우리 모두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되었다. 기획전은 어린이를 비추는 달 오브제와 함께 유니세프 구호물품 등을 활용한 그림 찾기 및 퍼즐 게임 등 다양한 체험 부스로 구성돼 있다. 부스를 방문해 게임 미션을 성공한 참여자들에게는 1일 100명 새해 다짐을 작성할 수 있는 유니세프 노트를 제공
미국의 연방준비제도의 빅스텝에 따른 고금리가 계속되자 지난해 은행의 가계대출이 연간 기준으로 통계 이래 처음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금리 상승에 따른 부담으로 신용대출을 중심으로 마이너스통장 대출 등 기타대출이 큰 폭 감소한 데 따른 영향이다.한국은행이 12일 발표한 ‘2022년 12월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주택금융공사의 정책모기지론 양도분을 포함한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1058조1000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2조6000억원 줄었다.이는 연간 기준으로 한은이 관련 통계 속보치를 작성한 2004년 이후 처음 감소한 것이다.통상 가계의 자금 수요가 꾸준하다는 점에서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 감소는 이례적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오는 21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 기간 도민 민생·안전 등을 위한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김동연 지사는 11일 경기도청에서 주간 실국장 회의를 열고 "안전사고, 물가, 코로나19, 혹시 있을 수도 있는 중대재해나 재난 예방 등 방심하지 않고 함께 힘을 합쳐서 차질 없이 대응해 달라"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올해 세계경제성장률 전망이 3%에서 1.7%로 하향됐다. 1% 중반대는 굉장히 이례적인 일인데,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경기도는 첫 번째로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것을 한다는 점, 두 번째로 취약계층과 어려운 분들, 힘든 분들을 위한 따뜻하고 촘촘한 사회 안전망과 재기의 발판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염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시그니처 정책인 '기회소득'이 올해 시행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도는 '기회소득'은 사회적으로 가치를 창출하지만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해당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일정 소득을 지급하는 제도로 밝혔다. 저소득층을 도와줄 목적이 아니므로 시혜적 복지가 아니며, 일정한 조건을 충족해야 지급하기 때문에 조건없는 '기본소득'과도 다르다는 설명이다. 기회소득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행위에 대한 보상이다. 예를 들어 시장에서 제대로 가치를 보상받지 못하는 문화예술활동, 아이 및 노인돌봄 활동 등이 해당된다고 봤다. 취업전 청년 구직 및 역량강화 활동도 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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