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SK E&S와 협력해 결식우려아동 도시락을 위한 ‘전라북도 행복두끼 프로젝트’에 나선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동 결식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기업, 지방정부, 일반 시민 그리고 지역사회의 민관 협력을 통해 아동의 결식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이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5,394여 명의 전국 결식우려아동에게 약 110만 식의 도시락을 전달했다. 지원 대상은 전라북도 결식우려아동 667명으로, 1년간 약 17만 6천 식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라북도는 지역 내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 아동 발굴을 맡았다. SK E&S는 도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주)솔타메디칼코리아(대표이사 한상진)가 지구촌 어린이 지원 기금 2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전달된 기금은 전쟁과 재난으로 위기에 놓인 어린이들의 보건, 영양, 식수위생, 교육, 보호사업 지원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여한 한상진 솔타메디칼코리아 대표이사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조미진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올 한 해 전쟁과 재난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이 유례없는 고통을 겪고 있다. 위기에 놓인 어린이들을 위해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신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성장하는 아이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100만 원을 기탁한 얼굴 없는 기부 천사가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익명의 기부자가 건넨 흰 봉투에는 서툰 한글로 “부모님 없이 큰 아이들에게 써주세요. 그러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손자 손녀 사남매 중고 때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약소하지만 저는 94세“라는 편지가 적혀있었다.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따르면, 익명의 94세 할머니는 서울 관악구 대한적십자사 남부봉사관을 직접 방문해 책임자인 봉사관장에게 100만 원이 든 편지 봉투를 건넨 후 이내 신원을 밝히지 않고 떠났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94세 할머니의 기부금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은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취약계층 대상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김치 후원’ 활동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날 기부금 전달식은 서울 서초동 하이트진로 사옥에서 진행되었으며 정세영 하이트진로 상무와 서울 사랑의열매 천부건 사회공헌팀장,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이재용 센터장 및 관계자들 등이 참석하였다. 금번 하이트진로의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김치 후원’은 2016년부터 올해로 8년째 진행되는 하이트진로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1억원 규모로 서울, 경기, 부산, 창원, 광주 등 전국 85개 사회복지기관에 김장김치 지원의 목적으로 전달된다.
지난 5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경기동부지부(지부장 남선우)는 르무통(대표 허민수)와 함께 경기도 안산 르무통 본사에서 저소득 위기가정 지원 6천만원 상당 물품 및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 날 전달식에는 허민수 르무통 대표, 장선영 부스터즈 리더, 김정미 굿네이버스 경원본부장, 남선우 굿네이버스 경기동부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국산 신발 브랜드 르무통은 자연소재 메리노 울과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며 특히 편한 착화감을 장점으로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르무통은 11월 ~ 12월에 판매 된 제품 수익금의 일부로 조성한 후원금을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지난 4일, 대구의 공예 전문 사회적기업 ㈜아이나리가 홀트아동복지회 대구지부 미혼한부모가정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아이나리는 공예상품 개발뿐 아니라 공예기술 전수 및 공예기술 자격증 취득을 위한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취약계층과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돕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아이나리는 매년 플리마켓과 업사이클링(재활용) 상품개발, 관광두레사업 등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며 판매한 일부 수익금을 홀트아동복지회에 정기후원 및 물품후원으로 지원해오고 있다. 홀트아동복지회 김원태 대구지부장은 “2024년에 실시되는
매장을 운영하는 사장님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아르바이트생 관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몬 조사 결과, 사장님들은 아르바이트생들의 근태를 관리하고 급여를 계산하는 일을 가장 어려워하고 있었다.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은 최근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사장님 374명을 대상으로 <매장 운영 고충사항>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알바몬은 설문에 참가한 사장님들께 매장을 운영하며 어떤 점이 가장 힘든 지 복수응답으로 꼽아보게 했다. 그 결과, ‘알바생 근태관리’가 가장 어렵다는 의견이 응답률 62.8%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알바생 급여 계산 업무’가 힘들다는 의견이 응답률 42.8%로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우리금융그룹 종합부동산금융 자회사인 우리자산신탁(대표이사 이종근)은 지난 11월 30일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인 한국해비타트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우리자산신탁 본사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우리자산신탁 이종근 대표, 한국해비타트 이광회 사무총장 등 임직원들이 함께 했으며, 주거취약계층 가정의 안정적인 자립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금 일천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한국해비타트가 전남 광양에 마련한 토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하는데 사용 될 예정이며,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대상 가구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자산신탁 관계자는 “금번 기
환경재단(최열 이사장)이 두나무,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생물다양성 보전 프로젝트의 일환인 ‘시드볼트 NFT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전 세계 유일 야생식물 종자 영구 저장 시설인 시드볼트(Seed Vault)에 보관된 주요 식물종을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으로 발행하는 ‘시드볼트 NFT 컬렉션’은 생물다양성과 산림생태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12월 5일 ‘세계 토양의 날’에 출시해 환경 보전에 대한 의미를 더했다.환경재단은 '시드볼트 NFT 컬렉션' 출시와 함께 시드볼트 씨앗으로 지구를 되살리는 세계관을 수행할 프로젝트 요원도 모집한다.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는 프로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지난 2021년부터 3년째 SK증권과 협력해 결식우려아동 없는 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에는 충남 청양군 아동 결식 문제의 완전한 해소를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에 나서며 선한 영향력 행보를 잇는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기업, 지방정부, 일반 시민 그리고 지역사회의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아동의 결식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이다. SK증권은 행복얼라이언스 멤버 기업으로 2021년 가입해 현재까지 3년간 당진, 정읍, 대구 수성구, 청양군 결식우려아동을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결식우려아동을 지원해왔다. 이번 청양군 행복두끼 프로젝트 지원
5일 '세계 토양의 날'을 맞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배우 이선빈이 의기투합해 다국어로 제작한 환경영상 '지켜야 할 마지막 터전, 토양'을 국내외에 공개했다. 이번 4분 분량의 영상은 KB금융그룹과 공동 제작했으며, 한국어 및 영어로 각각 공개되어 누리꾼에게 널리 전파중이다.영상의 주요 내용은 작물의 생산을 돕고 동식물의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생태계의 필수 자원인 토양의 중요성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또한 토양은 한번 훼손되면 재생이 어렵기 때문에 다회용기 사용, 재활용 참여, 플로깅 등 쓰레기를 줄이는 작은 행동이 토양을 보호할 수 있다는 점을 소개하고 있다.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토양 환경의 중요성을 국내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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