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영수)는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최종(2차) 모집 마감이 오는 2월 13일(금)로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최종 모집의 원서접수 마감은 13일 오후 10시까지이며, 신입생뿐만 아니라 편입생과 재입학생도 지원이 가능하다. 합격자는 2월 19일(목) 발표될 예정이다.◇ 2026학년도 신설 학과, ‘실무 중심’ 교육과정 주목서울디지털대는 2026학년도 학제 개편을 통해 산업과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4개의 실무형 신설 학과를 선보인다.먼저 ‘AI공학부 AI실무활용전공’은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비전공자도 기초부터 단계적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엔씨아메리카(NC America) 퍼블리싱 및 라이브서비스 운영 총괄(Vice President of Operations)로 머빈 리 콰이(Mervin Lee Kwai)를 영입했다고 밝혔다.머빈 리 콰이는 엔씨아메리카에서 북미와 유럽에 서비스 중인 게임의 서비스와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엔씨소프트는 2026년 ‘아이온2’, ‘신더시티’ 등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및 슈팅 장르의 신작 게임들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머빈 리 콰이는 23년간 MMORPG의 글로벌 퍼블리싱을 담당해온 전문가다. 아마존게임즈, 소니온라인엔터테인먼트, 트라이온월드 등에서 글로벌 대형 타이틀의 퍼블리싱과 라이브 서비스 경험을 보유하
2026년 2월 은행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신한은행 정상혁, 2위 아이엠뱅크 황병우, 3위 하나은행 이호성 순으로 분석됐다.은행 CEO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분석결과는 지난 1월 10일부터 2월 10일까지의 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3,061,84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은행 CEO 브랜드 소비행태를 알아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은행 CEO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은행 CEO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지난 일요일, 후배의 아들 결혼식 날. 휴일을 망쳤다는 낭패감보다 젊은 커플이 인생을 새로 출발하는 뜻깊은 자리를 축하하는 좋은 마음이 더 컸기 때문에 먼 길을 마다 않고 집을 나섰습니다. 결혼식은 평범한 예식장에서 흔한 순서인 지인의 축가에다 요즘 트렌드답게 주례 없이 무난하게 마무리됐습니다. 그런데 나는 예식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사회자의 말이 계속 귀에 거슬렸습니다. “이제부터 신랑 OOO군과 신부 ###양의 결혼식을 거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로 시작해 “휴대폰은 진동으로 바꿔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랑이 입장할 때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처럼 모든 말의 어미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성계가 1395년 세운 경복궁은 인위적 법궁인데 비해, 10년 뒤 태종이 세운 창덕궁은 북악산 응봉자락 자연스럽게 설계한 별궁으로 5대 궁궐 중 왕들이 가장 많이 활용, 왕족 휴식처며 산책로인 뒤뜰 비원에는 연못 부용지 애련지와 부용정 관람정 취한정 등 운치있는 정자와 과거시험장 영화당, 부용지 높은 언덕에 있는 주합루 1층은 왕실 도서관 규장각, 2층은 열람실과 세자 공부방 학자들 토론장, 참 아름다운 정원!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 문화예술경영학과와 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은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탐구하고 확산하기 위한 낭독공연 ‘돌봄을 읽다’를 오는 14일과 21일, 2주간에 걸쳐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낭독 공연은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대학원, 사회교육원이 공동으로 기획·운영한 2025학년도 특성화사업 ‘돌봄을 읽다: 예술의 사회적 가치 구현’의 최종 결과물이다.이번 무대에 오르는 작품은 기성 작가의 희곡이 아닌, 프로젝트에 참여한 20여 명의 참가자가 직접 집필한 순수 창작 희곡 10여 편이다. 참가자들은 지난 9월부터 총 14주에 걸친 체계적인 창작 과정을 소화했다. 구체적으로는 ▲7주간의 희곡
한양대학교 ERICA는 에너지바이오학과 유원철·김병현 교수와 성균관대 정학성 박사 공동 연구팀이 차세대 리튬 금속 배터리의 덴드라이트(Dendrite) 문제를 억제할 수 있는 획기적인 계면 설계 전략을 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연구팀은 나노다이아몬드와 탄소나노입자를 혼합해, 리튬 도금 과정에서 스스로 전도도 구배 이중층 구조를 형성하는 보호층을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연구는 복잡한 공정 없이도 고안전성 리튬 금속 음극을 구현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리튬 금속은 높은 이론 용량과 에너지 밀도를 가져 차세대 이차전지의 음극 소재로 주목받지만, 충전 과정에서 리튬 덴드라이트(나뭇가지 모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글로벌녹색기술연구원 김경태 석좌교수와 생명과학부 Ranjit De 교수 공동 연구팀이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한빛사)'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한빛사는 생명과학 분야 최상위 학술지에 우수한 논문을 게재한 한국인 과학자를 발굴·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연구자들 사이에서 권위 있는 인정의 장으로 통한다. 이번에 선정된 논문은 김경태 교수와 Ranjit De 교수, 하얼빈공업대학 Shuliang Shi 교수가 공동으로 작성했으며, 피인용지수(IF) 14.3의 국제 학술지 'Advanced Science'에 게재됐다. 특히 이 논문은 저널의 내부표지논문(Inside Cover)으로도 채택되어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
동국대학교 서울RISE사업단(단장 강규영, 동국대 연구부총장)은 지난 3일(화) 호텔신라 3층 라일락홀에서 ‘2026 동국대 서울 RISE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서울RISE사업을 통해 추진해 온 산학협력 기반 교육·연구·지역 연계 성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중구청을 비롯한 지역과의 협업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지난 1년간의 우수성과 프로젝트 소개를 시작으로, ▲서울RISE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 주요성과 ▲ICC 우수사례 ▲외부 특별 강연 ▲감사패 전달 및 시상(산학협력 기업지원 부문, 산학협력 미래인재
범석학술장학재단(이사장 박준숙)은 제29회 범석상 수상자로 김병극 연세대 교수(범석 논문상)와 김승현 한양대 교수(범석 의학상)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범석 논문상을 수상한 김병극 연세대 교수는 복잡 관상동맥 병변 환자를 대상으로 광간섭단층촬영(OCT)을 활용한 스텐트 최적화가 임상 예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OCCUPI 연구’를 수행했다. 해당 논문은 세계 3대 의학 저널인 ‘란셋(Lancet)’에 게재되며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김 교수의 연구는 관상동맥 중재 치료를 기존의 경험 중심 시술에서 영상 중심의 정밀 중재 치료로 전환하는 학문적 근거를 마련해, 실제 임상 진료 지침 변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단국대학교 과학기술성과실용화사업단(단장 임성한)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2025년 지역 과학기술성과 실용화 지원사업 단계평가'에서 참여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4년 연속 '우수 대학'으로 선정되며 독보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지역 과학기술성과 실용화 지원사업’은 과기정통부와 과학기술산업화진흥원이 과학기술 성과 확산을 이끌 석·박사급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2년부터 전국 5개 권역에서 6개 대학이 주관대학으로 참여하고 있다.단국대는 경기도 내 유일한 사업 수행 대학으로, 6년간 국비 60여억 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서울·경인 권역의 대표 육성 산업인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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