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4월 26일 ‘제46회 경기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화성오산지역대회(2차 심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30명의 초·중·고등학생이 2차 면담심사 대상으로 선발됐으며, 면담심사를 통해 15편의 우수 발명 작품이 선정되어 본선대회에 진출하게 됐다.화성오산 지역대회는 학생들이 구상하고 직접 제작한 발명품을 소개하고, 심사위원들과의 면담을 통해 창의성, 탐구성, 실용성, 노력도, 경제성 등을 평가하는 자리였다. 참가 학생들은 심사위원들과의 진지한 질의응답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과학적 사고를 심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특히, 본선에 진출한 15편의 작품에는
화성매송초등학교는 과학의 날을 맞아 21일~25일 ‘과학교육주간’을 운영했다.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는 자석의 원리를 이용한 마그넷 스핀돌이 놀이, 무게중심의 원리를 이용한 책 높이 쌓기, 종이 한 장의 힘을 이용한 양력과 중력 체험, 다양한 재료로 비행 물체 만들기 등 학년 수준에 적합한 놀이와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다. 이 과정에서 쓰레기를 최소화하기 위한 재료 선정과 교육도 실시했다. 급식실에서는 과학교육주간 중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하여 페스코 수준의 식단(육류를 사용하지 않고도 충분한 단백질과 채소 등으로 건강한 식사를 마련하는 것)을 운영하여 전교생이 잔반 최소화와 저탄소 생활을
울산대학교 인문예술대학 예술학부와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지난 24일 울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문화예술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대학생 대상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활성화, 영화제 콘텐츠를 활용한 전시 및 기념품 공동 개발, 문화예술 관련 프로그램 공동 운영, 영화제 프로그램 홍보 협력 등이 주요 내용이다.울산대 예술학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5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기간 동안 전시회와 다양한 미술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관객 참여형 미술 교육 워크숍과 원데이 클래
한동대학교가 청하중학교와 국제 바칼로레아(IB) 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경북 지역 IB 교육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 협약은 지난 4월 15일 청하중학교의 IB 교육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체결됐다. 협약식에는 한동대 교육대학원 김제니 교수이자 IB Educator Certificate(IBEC) 프로그램 디렉터가 참석해 국제교육 협력과 환동해권 미래 인재 양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청하중학교는 지난해 8월 경북교육청이 실시한 '2025 국제 바칼로레아 관심학교 공모'를 통해 도내 10개 IB 관심학교 중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협약에 따라 한동대는 청하중학교 교사 20여 명을 대상으로 교사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4월
호남대학교 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사)대한민국전통음식총연합회 주최로 지난 26일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전통음식 대전’ 라이브 경연에서 학생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남과 북의 두 도시 음식 이야기-전주, 평양’을 주제로 열렸다. 호남대 외식조리학과에서는 김예강 학생이 팀장을 맡고, 김바울, 김영진, 김민성 학생이 함께 ‘호남전통인’ 팀으로 참가했다.학생들은 전주골동반, 평양골동반, 개망초장아찌, 아욱장아찌, 개성주악, 진달래화전, 쑥다식, 콩다식, 수정과, 전주모주, 콩나물국, 토장국, 금귤정과, 떡갈비, 백김치, 황태고추장, 북어포무침 등 총 17가지
전북대학교 총동창회 제41대 회장에 최병선 동문(치의학과 80학번, 현 회장)이 연임됐다. 최 회장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 회장 후보자 접수에서 단독 출마했으며, 4월 27일 열린 대의원회에서 동창회칙에 따라 무투표로 연임이 확정됐다.최 회장의 새 임기는 2025년도 대의원회에서 선거관리위원회가 당선을 공식 선포하는 즉시 시작되며, 2027년 대의원회까지 이어진다. 최 회장은 취임 수락사에서 “동문 여러분이 보내주신 신뢰와 기대, 그리고 모교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 번 깊이 새기게 된다”며 “총동창회가 단순한 친목을 넘어 실질적인 후배 지원과 모교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같은 날 전북대 진수당에서 열린 대의원회
충청북도교육청은 28일, 교육분야 전반의 청렴 의식을 강화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년 충청북도교육청 청렴 콘텐츠 공모전'을 오는 7월 1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공모전은 '언제나 청렴! 어디서나 청렴!'을 부제로 일상 속에서 청렴을 실천하고 있는 도내 학생‧학부모‧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공모 분야는 ▲시(詩) ▲포스터 ▲숏폼영상으로, 올해 숏폼영상 분야를 신설했다.숏폼영상 분야 신설은 MZ세대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콘텐츠 형식을 반영해 참가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확산가능성을 높인 것으로 틱톡(TicTok),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릴스 등으로 참여가 가능하다.공모작품은 1차 지역별 교육지원청 심사와
경북교육청은 25일 구미시에 있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 다목적홀에서 창의융합에듀파크 운영학교 업무 담당 교사 14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학생들의 학교 밖 체험 활동 활성화를 위한 ‘2025 창의융합에듀파크 운영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창의융합에듀파크’는 경북교육청 산하 과학·수학·정보·환경·안전 교육 분야 체험센터(관)를 비롯해 지역 관계기관 및 교육시설과 연계해,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 다양한 체험과 융합적 탐구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열린 교육 공간을 의미한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공모를 통해 총 144개 학교(유치원 40원, 초등학교 35교, 중학교 41교, 고등학교 28교)를 선정해 학교 교육과정
삼척교육지원청은 4월 25일 9시 30분, 맹방초등학교 소나무밭에서 삼척시 병설유치원 8개 원의 유아 및 교사 총 120명이 참여하는‘숲 밧줄 놀이’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숲 밧줄 놀이’는 행복숲 전문 강사의 진행 아래, 자연 속 밧줄을 활용한 다양한 생태놀이 체험으로 구성됐다. 유아들은 구름다리, 흔들다리, 해적다리, 해먹그네, 햇님밧줄놀이 등의 활동을 통해 균형감각과 협응력을 기르고, 친구들과 함께 놀이를 즐기며 사회성과 자신감을 키웠다. 이번 행사는 공동 교육과정 운영의 일환으로, 유아의 발달 특성에 적합한 교육활동을 지역 유치원에서 공동으로 기획하고 운영함으로써 교육 격차 해소와 교육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
경북교육청은 25일 경상북도교육청 메이커교육관에서 SW-AI교육 채움교실과 AI융합교육 중심고 정보교육실 구축교 관리자 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정보교육실 구축 사업 착수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 기반의 창의적 학습 공간을 구축하여 미래 교육에 대비한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을 마련하고,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사업 안내, 공간 혁신 우수사례 공유로 참석자들의 사업 이해도와 추진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공간 전문가 최창렬 소장의 ‘촉진자를 활용한 정보교육실 구축 방안’ 강의는 미래형 학습 공간 설계의 중요성과 실제 적용 전략을 공유했고, 풍천풍서초등학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5년 미래형 학교도서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북교육청은 25일 전주학생교육문화관 회의실에서 ‘2025년 미래형 학교도서관 공간혁신 추진학교 담당자 연수’를 개최했다. 올해 56개 학교도서관 공간혁신을 시작으로 5년간 55개교씩 276개 학교도서관을 미래형 학교도서관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연수는 미래형 학교도서관 공간혁신 조성 선정학교 담당자들의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교사를 위한 평면도, 단면도 등 ‘설계도면 문해력 키우기’ △학생 스스로 과제를 해결하는 ‘미래형 학교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공간혁신 이해’ 등이었다. 실제 공간 설계 사례를 중심으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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