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옆 송현공원에서 거창한 주제 전시회, 건축물은 구불구불 세운 벽에 사진만 게시, 벽면은 대부분 특이하고 기교 부린 수십개 실물 전시, 건물은 튼튼, 실용적, 아름답게 짓는게 기본, 요즘 건물은 콘크리트나 철골에 쇠, 유리로 너무 멋부려 튼실한 안정감 은근한 아름다움 부족한데, 끝 사진 서울시청 새 청사 이상한 외벽이 대표 사례? 앞 석조와 어울리게 석조로 지었으면 얼마나 좋았으랴!
연세대학교(총장 윤동섭)는 인공지능(AI) 기술 혁신을 넘어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적 가치 증진을 목표로 하는 ‘AI혁신연구원(Institute for AI and Social Innovation)’을 공식 출범한다고 21일 밝혔다. 개원식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2시 30분,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열린다.AI혁신연구원은 대학·기업·정부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국가적 규모의 ‘학·산·연(學産硏) 연계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거점 기관으로, 국내 AI 연구소 가운데 단일 기관으로는 최대 규모다.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사회·인문·경영·의료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융합연구의 허브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개원식에는 윤동섭 총장을 비롯해 임문영 국가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은 지난 16일 '웰다잉 지도사 2급' 자격증 과정을 새롭게 개설하며, 지역사회의 품위 있는 죽음 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원장 김병철)이 주관하고 대한웰다잉협회 포항울릉지회(지회장 안상구)가 주최하는 이번 교육 과정에는 24명의 수강생이 참여했다. 교육 과정은 삶과 죽음을 단절된 개념이 아닌 하나로 연결된 과정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제시한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죽음 준비 교육의 필요성 인식 ▲호스피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준비 방법 ▲사별 후 건강한 애도와 상실 관리 ▲우리나라 장사제도와 장례문화의 원리 등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김용승)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고용노동부 주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미래유망산업 직무특화 프로그램’과 ‘현직자 미래직업 ZOOM특강’을 오는 10월과 11월에 연이어 개최한다.‘미래유망산업 직무특화 프로그램’은 10월 21일과 22일 양일간 본교 가브리엘관에서 열린다. 강연은 ▲인공지능·빅데이터 ▲블록체인·핀테크 ▲미래자동차 ▲제약바이오 등 미래 핵심 산업을 주제로 진행되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산업 전망과 채용 동향, 취업 전략을 심층적으로 다룬다.대학 관계자는 “학생들이 저학년 때부터 변화하는 산업 트렌드를 체감하고 미
강경 보수 성향으로 알려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집권 자민당 총재가 새 총리로 선출됐다.다카이치 신임 총리는 21일 임시국회 중의원(하원) 본회의에서 진행된 총리 지명선거 1차 투표에서 465표 중 과반(233표)을 웃돈 237표를 얻었다.참의원(상원)에서는 1차 투표에서 과반에 1표 부족한 123표를 획득해 제1야당 입헌민주당 노다 요시히코 대표와 치른 결선 투표 끝에 총리로 지명됐다. 결선 투표 득표수는 125표였다.다카이치 총리는 일본이 1885년 내각제를 도입해 이토 히로부미가 초대 총리를 맡은 이후 제104대 총리이자 140년 내각제 역사상 첫 여성 총리다.그는 이날 나루히토 일왕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뒤 새 내각을 정식으로 출범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20일 서울캠퍼스 201관(본관) 총장실에서 에너지ICT 전문기업 한전 KDN(사장 박상형)과 ‘AI-에너지 산업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중앙대의 연구개발(R&D) 역량과 한전KDN의 산업 현장 경험을 결합해 AI와 에너지 융합을 통한 미래형 에너지산업 혁신을 선도하고, 국가 차원의 ESG 경영 확산과 차세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박상규 총장, 성맹제 연구부총장, 한중근 산학협력단장, 고중혁 교수, 최명인 연구교수 등 중앙대 관계자들과 한전KDN 박상형 사장, 최진수 미래사업개발본부장, 양선웅 탄소중립처장, 김성철 전력ICT기술원장,
한양대학교 ERICA 커뮤니케이션&컬처대학 광고홍보학과 이병관 교수 연구팀(이병관 교수, 마혜현 박사수료생, 엘레나 김 박사수료생, 방서여 박사과정생, 김태수 석사과정생)이 지난 10월 18일 성균관대에서 열린 ‘2025 한국언론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한국언론학회는 국내 언론·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가장 규모와 권위를 갖춘 학회로, 매년 학문적 기여도가 높은 연구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특히 우수논문상은 지난 1년간 발표된 논문 중 가장 뛰어난 연구에 수여되는 상으로, 학문적 영예가 크다. 이병관 교수팀이 수상한 논문 「국내 커뮤니케이션 연구에서의 연구 재현성: 출판 편향과 p-해킹의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본교 치유와행복융합연구원(원장 서광스님)이 오는 10월 26일(일) 마음챙김 교육을 주제로 한 명상 워크숍을 (사)한국명상심리상담연구원과 공동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전 세계적으로 마음챙김 교육을 확산시키고 있는 하버드 의과대학 소속 크리스토퍼 윌라드(Christopher Willard) 교수가 직접 내한해 진행해 크게 주목받고 있다.윌라드 교수는 임상심리학자이자 마음챙김 교육 컨설턴트로, 아이들과 청소년,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해 왔다. 국내 독자들에게는 ‘ABC 호흡놀이’, ‘어떻게 아이 마음을 내 마음처럼 자라게 할까’ 등 윌라드 교수가 쓴 여러 권의 저서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지난 15일, 피지컬 인공지능(AI) 플랫폼 대표 기업인 ㈜디스펙터(대표 음병찬)와 피지컬 AI 분야 공동 연구개발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성신여대 수정캠퍼스(서울 성북구 소재)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에는 성신여대 이성근 총장과 ㈜디스펙터 음병찬 대표를 비롯 성신여대 송재민 연구산학협력단장, 이성건 대학원장, 이준세 AI융합학부 교수, ㈜디스펙터 이상진 부사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디스펙터는 2022년에 설립된 첨단 로봇 자율주행 및 AI 기반 솔루션 개발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피지컬 AI 분야
단국대(총장 안순철)는 경기도 연천군, ㈜한미양행과 함께 경기북부 그린바이오 신기술 연구와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세 기관은 21일(화) 연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단국G-RISE연천지원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최형준 단국G-RISE사업부단장, 김덕현 연천군수, 이원희 연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중학 ㈜한미양행 이사, 정윤화 책임교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단국G-RISE연천지원센터’는 경기도 라이즈(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산‧학‧연 협력 거점으로, 경기북부 지역의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과 균형발전을 이끌 예정이다. 향후 단국G-RISE사업단은 지역의 청정 자원과 대학의 생명과학
내 친구는 정이 많고 술과 친구를 좋아하며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만나면 작은 것 하나라도 나눠주려고 하고 자기도 없는 형편에 지갑은 누구보다 먼저 엽니다. 약속시간엔 늘 먼저 와서 기다리고 헤어질 땐 친구들 손에 작은 사탕이라도 하나 쥐여서 보내야 직성이 풀리는 정과 배려가 넘치는 친구입니다. 사람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한번 맺은 인연은 쉽게 끊지 못합니다. 그래서 주변엔 늘 사람이 많습니다. 딱 한 가지 흠이라면 말이 길고 장황해서 듣다 보면 답답해 미칠 때가 있습니다. 이 친구를 만나면 언제나 반갑고 좋은데 성질 급하고 정이 없는 편인 내가 제일 많이 하는 말은 “야, 결론부터 얘기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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