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첫 사진은 동쪽 유리창 다 연 뒤 바깥 녹음과 탁자 유리에 비친 풍경, 둘째인 위 사진은 서쪽 투명 유리창에 비친 동쪽 녹음, 내 모습, 거실 천장 그림자와 서쪽 바깥 녹음이 환상적으로 보이는 사진, 이를 알아본 조재창님의 재미있는 댓글, 제자들 112명 카톡방 반응, 내 사진을 칭찬하며 가끔 이런 사진 올리는 김정남 친구, 아침마다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감사, 감사!
호남대학교 국제교류처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전라남도 여수와 순천 일대에서 외국인 유학생 80명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은 유학생들이 한국의 자연환경과 전통, 현대문화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첫날 일정은 여수에서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해안 절벽 위에 자리한 향일암을 찾아 한국 불교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여수세계박람회장과 엑스포컨벤션센터를 방문해 해양과학 전시를 관람하고, 관광과 마이스 산업이 지역 경제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현장에서 체험했다. 저녁에는 여수 밤바다 투어를 통해 거북선 대교의 야경과 바닷가 조명이 어우러
미리 밝히지만 나는 지지하는 정당도 없고 지지하는 특정 정치인도 없습니다. 굳이 진보 보수를 가르라면 성정상 보수 쪽에 가깝습니다. 그렇다고 지금까지 보수정당과 정치인만 지지해 온 것도 아닙니다. 다만 내가 생각하는 보편적인 가치에 기반을 둔 상식선에서 사안을 판단하려고 노력합니다. 처음 들었을 땐 설마 했는데 한덕수씨의 대선 출마가 현실이 되는 모양입니다. 대통령대행의 대행에게 국정을 맡기고 선수로 뛰겠다는 발상입니다. 피선거권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든지 출마할 수 있지만 대통령 권한대행이 직을 던지고 대통령선거에 나선다는 건 아무래도 좀 이상합니다. 무슨 생각으로 출마를 결심했는지 굳이 알고 싶지
동신대학교가 일본 내 대학들과 연달아 교류 협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 협력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주희 동신대 총장은 최근 일본을 방문해 하코다테대학교, 작신대학교, 시즈오카산업대학교 등 3개 대학과 각각 교류 협약을 맺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학생과 교수 교류, 공동연구, 단기 파견 프로그램 등 실질적 협력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논의까지 포함됐다.하코다테대학교와는 교환학생 및 단기 교류 프로그램을 포함한 종합적인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동신대 평생교육과정 학생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관광 분야 단기 파견 프로그램을 추진하기 위한 논의도 함께 진행했다. 하코다테대는 관광산업을 중심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은 오는 5월 7일 오후 3시 30분, 본교 대학본부 2층 교무회의실에서 ‘김용구 교수의 국제정치학과 개념사 연구 ― 회고와 전망’을 주제로 추모 학술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2월 별세한 故 김용구 전 한림과학원장의 학문적 발자취를 조명하고, 그가 남긴 연구성과와 의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김용구 교수는 1937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외교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국제문제연구소장, 한국국제정치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대한민국학술원 회원으로 선출됐다. 정년 퇴임 후에는 한림대학
성신여자대학교 융합보안공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피싱지킴이’ 팀이 ‘제5회 미래와소프트웨어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재단법인 미래와소프트웨어가 주최하고 이티에듀가 주관했으며, ‘정보보안 소프트웨어 웹·앱 개발’을 주제로 전국 98개 대학에서 총 204개 팀, 609명의 대학(원)생이 참가했다. 대회는 단순 아이디어 제안이 아닌 구현된 결과물 제출을 의무화해 완성도를 높였다.피싱지킴이 팀은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에 재학 중인 최선영, 유예지, 이정연, 강서윤 학생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디지털 취약계층인 고령층을 위해 AI 기반 스미싱 탐지 솔루션 ‘피싱지킴이’를 개발해 높은 평가를 받
패션 전문기업 한성에프아이는 4월30일, 김한흠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변화의 서막을 알렸다.김한흠 대표는 PAT, 올포유, 엘레강스스포츠 등 어덜트 및 골프웨어 시장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업계 성장을 이끌어온 인물이다. 특히 크리스에프앤씨 재임 기간 동안, 2012년 매출 1,346억 원이었던 회사를 10년 만에 약 3배 가까운 3,809억 원 규모로 성장시키며 경영 능력을 입증한 바 있다.이번 한성에프아이의 대표이사 재합류는 단순한 인사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김한흠 대표는 ““매일 아침 좋아하는 일을 향한 성실함과 깊은 열정으로, 흔들림 없이 지속적인 성과를 이루어 왔다.”며, 조직 혁신과 브
동물의 일생은 낳고 늙고 병들고 죽지만(生老病死), 식물 일년은 뿌리 내리고 싹 트고 꽃 피고 열매 맺기(根苗花實), 5월은 식물들이 쑥쑥 자라고 동물들도 튼실해지는 달, 거실에서 동, 서쪽 바라보니 탁자 유리, 창문 유리에 비췬 싱싱 환상적인 녹음, 남쪽엔 호랑이 울던 호명산, 북쪽은 임꺽정봉 불곡산, 온 생명들 꿈틀대고 내 영혼 자유로이 창공으로 훨훨 날 수 있음에 감사!
수원대학교는 30일 화성상공회의소 3층 회의실에서 경기도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수원대 임경숙 총장과 임선홍 부총장, 화성상공회의소 안상교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지자체와 대학, 산업계, 연구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공동으로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RISE 사업의 컨소시엄 주관대학인 수원대는 지역산업 기반의 인재 양성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연구개발 확대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임경숙 총장은 “수원대학교는 이번 RISE 컨소
상지대학교 학술정보원은 30일 오후 1시 20분부터 본관 6층 시청각실에서 'AI 저자 북콘서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지대와 지역주민이 함께 하는 북콘서트 시리즈 – 1: AI 저자와의 대화’를 주제로 마련됐다.행사에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회과학 연구방법』의 저자이자 AI 연구 및 활용 분야 전문가인 경희대학교 김태용 교수가 초청됐다. 김 교수는 상지대 구성원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AI 기술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일상생활 속에서 적용 가능한 활용법까지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이해를 도왔다.참석자들은 특히 인공지능을 통해 일상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어떻게 능동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방
부천대학교는 지난 23일 부천시치매안심센터, 부천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한국에자이와 함께 ‘부천시 치매돌봄 리빙랩 사업’ 추진을 위한 4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은 부천대학교 손은종 대외부총장, 이종성 산학협력단장과 간호학과 교수진을 비롯해 부천시보건소 오진숙 건강증진과장, 부천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영주 이사장, 한국에자이 서정주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협약을 통해 네 기관은 지역사회의 치매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 과제 수행에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에는 리빙랩 기반의 혁신 모델 실험, 지역사회가 직면한 공동 과제 해결, 지역 맞춤형 치매돌봄 모델 개발 등이 포함됐다.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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