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교육청은 17일 김해 아이스퀘어호텔에서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학생 선수의 조기 발굴·육성을 위해 2025년 중점학교스포츠클럽(학교 운동부) 운영 학교장 연수를 열었다.이번 연수는 중점학교스포츠클럽 운영학교장, 지역형스포츠클럽 거점학교장, 교육청 관계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중점학교스포츠클럽 운영의 어려움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체계적·효율적 개선 방안을 찾고자 마련했다.경남교육청은 학교장으로서 궁금해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정책 안내, 질의응답, 청렴 교육 등 다양한 내용으로 연수를 진행했다. 특히 학생 선수 감소로 중점학교스포츠클럽 운영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 선
전남학부모회연합회 이희진 회장과 임원진은 17일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 문제를 알리고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기획으로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중이다. 이희진 회장은 “저출생과 고령화에 따른 인구 감소는 학교 소멸을 넘어, 지역과 국가의 미래가 달린 중대한 사안이다. 전남교육의 위기를 극복하고, 우리 아이들이 미래사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길은 교육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 길에 학부모들도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진 회장은 다음 참여
경북교육청은 17일 본청 접견실에서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 및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경북 지역 산불 피해 학생을 위한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 박범근 본부장과 희망친구 기아대책 국내사업본부 장소영 본부장이 참석해, 산불로 피해를 본 학생들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한 지원금을 전달하고, 향후 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굿네이버스는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 협력사업을 수행하는 글로벌 아동 권리 전문 기관으로, 이번 지원을 통해 긴급 생계비와 물품 지원, 심리 정서 회복 프로그램 운영 등 총 3억 원 규모의 도움을 제공할 계획
대구북부도서관은 5월 2일부터 7월 23일까지 운영되는 학부모의 교육적 역량 강화와 자기 계발을 위한 7개의 특별 프로그램 참여자를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자녀 교육 지원, ▲자기 계발, ▲정서적 힐링 등 세 가지 주제로 학부모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들로 구성됐다. 자녀 교육 지원 과정은 ▲아이의 논리력을 길러주는 ‘학부모 논리력 수업’,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학습을 지원하는 ‘학부모 구글 활용법’, ▲내 자녀 교과서 함께 읽기 등 3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자기 계발 과정은 ▲독서력을 기르는 ‘독서 코칭’, ▲그림책놀이 지도사 양성 과정 등 2개 프로그램
충청북도교육청은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2025. 일반고 및 특목고 교감 진학 워크숍'을 제천리솜포레스트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워크숍은 ▲단위학교 교육과정 함께 읽기 ▲단위학교 학생부 함께 읽기 ▲변화하는 대입에 따른 교감의 역할 ▲단위학교 진학지도 운영 사례 공유 ▲소통 협의회 등으로 구성됐으며, 단위학교의 실질적인 진학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교육청은 이번 진학 워크숍을 통해 단위학교 교육과정과 학생부 작성의 역량을 높이고 진학지도의 노하우를 서로 함께 소통하고 공유하면서 충북 전체의 진학 역량을 또 한 단계 도약시킨다는 계획이다.이미숙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교감 진학 워크숍은 지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4월 13일,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하여 ‘사우디 인적역량개발 이니셔티브(Human Capability Initiative) 2025’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인공지능 관련 교육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사우디 인적역량개발 이니셔티브 2025’에 기조연설자로 초대되어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교사 연수, 학습데이터 활용, 디지털 역량 체계 및 고등교육 혁신’ 등 한국의 주요 교육개혁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또한,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원탁회의(바레인·이집트·콜롬비아 교육부 장관 등 참석)에 참가하여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AI) 문해력(리터러시)’을 주
충청북도교육청은 17일, 동계 육성종목 학생선수, 학교운동부지도자, 학교장과 함께 동계 육성종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동계 스포츠 기반이 약한 충청북도에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훈련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선수들과 지도자, 학교장을 격려하고, 동계 스포츠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를 획득하며 탁월한 기량을 선보이며 충북 동계체육의 위상을 높인 학생선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동계 스포츠 종목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지원과 협력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윤건영 교육감은 “충북은 동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17일, 연천교육지원청 3층 나눔실에서 2025년 연천교육복지지원센터 지역교육복지협의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2025년 지역교육복지협의회 위원으로는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복지 관련 기관 전문가, 관내 초·중학교 교감, 연천교육지원청 내 관련 부서 담당자 등 총 11명이 위촉됐다.이번 회의는 2025년 위촉된 지역교육복지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사업 안내, 유관기관 소개, 지원 대상 학생 선정을 위한 협의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협의회는 연천 지역 내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학교와 지역사회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14일부터 25일까지 서산유아실내체육센터의 유아숲체험원에서 ‘생태 모험의 숲’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서산 관내 공립 유치원 26개원, 총 673명의 유아가 참여하며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성장시킬 수 있는 특별한 시간으로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하늘을 나는 듯한 짜릿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다빈치 놀이터, 자연 재료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고 상상력을 펼치는 ▲흙 크레파스 만들기, 균형 감각과 도전 정신을 기를 수 있는 ▲밧줄 놀이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체험에 참여한 유아는 “흙으로 그린 그림 엄마한테 보여주고 싶어요”라며 즐겁고 활기찬 반응을
4·19민주평화상운영위원회는 서울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소장 김주형)와 국가 미래전략원 민주주의 클러스터의 주관으로, 오는 18일 오후 2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4·19 민주혁명 65주년 기념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개헌과 한국 민주주의의 위기 극복'으로, 권형기 교수(서울대), 한정훈 교수(서울대), 이선우 교수(전북대)가 1부 연구발표를 맡고, 김진국 전 중앙일보 대기자, 손병권 교수(중앙대), 전종익 교수(서울대), 전진영 박사(국회입법조사처)가 2부 라운드테이블 토론을 진행한다.이번 포럼에는 유홍림 서울대 총장과 김종섭 서울대 총동창회장이 각각 축사를 전할 예정이다. 유홍
삼육대학교(총장 제해종)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파란사다리 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삼육대는 총 68명의 대학생을 선발해 해외 어학연수, 진로탐색, 인턴십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파란사다리 사업은 경제적·사회적 취약계층 대학생들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개발하며 진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사회진출 전 동일한 출발점을 제공하고, 학생들이 보다 나은 기회를 갖도록 지원하고 있다.삼육대는 1유형(4주 단기 해외연수)과 2유형(16주 현장 인턴십) 모두에 선정되었으며, 총 4억 5,88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1유형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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