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2025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4월 21일부터 다문화 성인을 위한 전통공예 체험 프로그램 ‘전통과 현대를 잇다! 전통공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 배경을 지닌 성인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정서적 안정과 문화적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도래매듭 팔찌, 평매듭 잠자리 키링, 전복매듭 머리핀, 네벌꽃잎 브로치 등 다양한 전통 매듭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본다.교육은 4월 21일부터 5월 19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어울림이끌림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4월 18일까지 전화로 가능하다.부평도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인천 시민(성인)을 대상으로 2025년 시민저자학교 ‘매달 한 권 읽고 쓰기’ 5월 프로그램을 5월 9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다.'매달 한 권 읽고 쓰기'는 매달 주제 도서를 읽고 토론하며 글쓰기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5월의 주제 도서는 김신지 작가의 ‘제철 행복’이다.참가 신청은 4월 24일부터 계양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매달 한 권 읽고 쓰기’로 공공도서관 중심의 시민 저자 양성에 기여하고, 함께 책을 읽는 사회적 독서공동체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디지털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강소영 교수가 지난 11일 경남연구원에서 열린 ‘제1차 경남콘텐츠산업정책포럼’에 참석해 좌장으로 토론을 이끌었다. 이날 포럼은 ‘지역 콘텐츠산업의 선순환 생태계 구축방안: 경남 사례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경남 지역 콘텐츠산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정책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포럼은 경남연구원 4층 남명경의실에서 진행됐으며, 발제는 성종현 국립경국대 미디어문화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가 맡았다. 그는 “경남은 비수도권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융복합 콘텐츠산업타운, 전시체험관, 콘텐츠혁신밸리 등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며, “이들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독립
성결대학교가 지난 14일 교내 야립국제회의실에서 사단법인 항공우주산학융합원과 항공서비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항공서비스 산업에서 요구되는 창의적이고 실무 중심의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과 산업 간 유기적 연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현장실습과 산학실습 교류, 교육 및 연구 정보의 상호 공유, 공동 연구 과제 발굴과 수행,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산학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교육 현장에서의 실무 적용력을 높이고, 산업 현장의 수요에 부응하는 전문 인력 양성에 주력할 방침이다.이번 협약은 특히 성결대 관광학과의 실무 기반 교육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5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직원 및 교육(지원)청 업무관계자 등 17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상반기 교직원 상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학생의 정서적 어려움을 학교에서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를 주제로 충동성‧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현장 및 사례 전문가가 참여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정신건강임상심리사인 김희진 영남Wee센터 부센터장을 초청해‘교실 속 학생 사례로 살펴보는 교사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를 통해 김희진 부센터장은 학년별·학교급별 높은 빈도의 정서
대전시교육청은 4월 15일 환경학생동아리 운영의 이해와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 환경학생동아리 지도교사 사전 협의회를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저탄소 생활 습관화 및 생태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해 공모로 선정한 초·중·고 100팀의 환경학생동아리에 팀당 100만원씩 총 1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환경학생동아리는 1년 동안 지역사회와 연계한 플로깅, 캠페인 활동을 필수로 운영하여 저탄소 생활을 습관화하고 생태감수성 함양을 모색하는 봉사활동, 견학, 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여 운영하게 된다.사전 협의회에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천하는 환경 활동을 통해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진로·학업 설계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진로진학상담교사 권역별 협의체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권역별 협의체는 미추홀구, 부평구 등 학교 소재지를 중심으로 중학교, 일반고, 특수학교, 특성화고 등으로 구성되어, 진로·진학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학생 지도 역량 강화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따라 진로진학교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가운데, 인천시교육청은 이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1일까지 권역별 연수를 진행 중이다. 연수에서는 진로교육 방향을 공유하고 협의체 운영진을 구성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급변하는 시대와 교육과정 변화 속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배다리 지역서점 ‘나비날다책방’이 주관하는 2025년 제9회 ‘십분발휘 짧은 소설 공모전’을 5월부터 9월까지 협력 운영한다.글쓰기를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공모전은 나비날다책방 주관, 화도진도서관 협력, 마음만만연구소·도서출판 오를 후원으로 진행되며, 순위 경쟁이 아닌 10명 모두가 수상하는 평등한 공모전을 지향한다.화도진도서관은 2024년부터 협력기관으로 함께하여 홍보 및 선정 작품의 출판물 발간 등 시민 작가 발굴을 위해 적극 동참하고 있다.참여 희망자는 8월 15일 자정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작 10편은 9월 10일 나비날다책방 SNS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발표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4월 15일 제37회 대전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결과를 발표했다.이 대회는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하는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앞서 열리는 대전 지역 예선으로, 실생활 문제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해결해 보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탐구력, 논리적 사고력, 발명 소양을 종합적으로 기를 수 있도록 하는 대회이다.올해는 대전 지역의 초·중·고 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구현한 총 257편의 발명작품이 접수됐으며, 작년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3단계에 걸친 심사를 통해 최종 97편의 우수작품이 선정됐다. 또한, 3개의 특상작품을 배출한 대전어은중학교가 발명우수학교로 선정됐다.수상 학생과 지도교사에게는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어린이도서연구회와 협업해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독서 프로그램 ‘어른, 어린이책을 읽다’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단순한 어린이용 도서가 아닌, 어른도 깊이 있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재조명하고자 기획됐다.강의는 4월 30일과 5월 7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북구도서관 봄강의실에서 진행되며, 4월 30일에는 아동문학가이자 번역가인 엄혜숙 강사가 ‘그림책이 펼쳐 보이는 세계’를 주제로, 5월 7일에는 어린이도서연구회 최경숙 강사가 ‘마음을 살찌우는 책 읽기’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북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그림책을 새로운 시각으로 접하고, 지역
계명대학교가 대구시가 추진하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수행 대학으로 선정되며, 지역과 연계한 대학 혁신 모델 구축에 나선다. 이번 선정으로 계명대는 향후 5년간 총 903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15개 과제를 주관하는 중심 대학 역할을 맡게 됐다.계명대는 지역과 대학의 상생을 목표로 ▲대학 자원 공유 ▲산업 연계형 인재 양성 ▲정주 기반 취·창업 지원 ▲지역 정주 생태계 구축 등 네 가지 전략 아래 사업을 전개한다. 이 중에서도 ‘유학생 전주기 원스톱 지원시스템’은 계명대가 단독으로 운영하는 핵심 과제로 주목된다. 해당 시스템은 유학생 유치에서 체류, 취업, 정착까지의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관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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