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진흥원(SBA)과 메디치이앤에스가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도봉캠퍼스에서 ‘웹툰 제작사 선화작가 취업과정 5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웹툰 제작 현장의 전문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청년취업사관학교 내에서 AI 기술을 웹툰 제작 실무에 접목하여 운영되는 유일한 특화 과정이다.최근 웹툰 제작 시스템이 고도화 및 분업화되면서 콘티를 기반으로 캐릭터와 장면을 정교하게 구현하는 ‘선화’ 직무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이러한 산업 현장의 변화를 반영해 기획된 해당 교육은 2023년 1기를 시작으로 2026년 현재 4기까지 성공적으로 운영되었으며, 수강생들로부터 평균 91% 이상의 높은 교육 만족
위캔캠프가 여름방학을 맞아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2026 여름방학캠프’ 참가자 접수에 나섰다. 한국진로개발원(대표 이원석)이 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및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총 4개 기수에 걸쳐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이번 여름방학캠프는 성적 향상과 자기주도 학습 습관 형성을 원하는 학생들을 위해 기획됐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및 하버드 등 국내외 명문대 출신 멘토진이 대거 참여해 진로 설계부터 국·영·수 과목별 공부법, 효율적인 시간 관리 전략 등 학습 전반에 걸친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참가 학생들은 150여 명의 멘토진과 1:1 멘토링을 진행하며 개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는 글로컬30 사업의 일환으로 세계적인 바이오 분야 석학 루크 이(Luke Lee) 교수를 초청해 캠퍼스 내에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학부생 및 대학원생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학생들을 배려해 영어로 진행됐다. 강연자로 나선 루크 이 교수는 UC버클리와 하버드 의대 등에서 석좌교수를 역임하며 50년간 바이오의학 연구를 이끌어 온 세계적 석학이다. 그는 2010년 제20회 호암상 공학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포스텍 글로벌 헬스케어 의공학 연구소(K-BIGHEART) 초대 소장으로서 10년간 총 1,000억 원 규모의 국가연구소(NRL 2.0) 사업을 이끌고 있다. 이날 강연은 '빅하트를 위한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30일 교내 가천관에서 '2026 첨단산업분야 우수인재 캠퍼스 리크루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층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대학 현장 중심의 맞춤형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공동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반도체, IT, 전기·전자, 바이오·의료, 기계, 소재·금속 등 첨단산업 분야를 대표하는 25개 주요 기업이 참여했다. 가천대 이공계 재학생 및 졸업생 등 약 1천여 명이 현장을 방문해 기업별 채용 상담과 면접, 설명회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지난 4월 28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한강 K-컬쳐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상명대 국제학생지원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유학생들의 한국 사회 및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나아가 대학 생활의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한국의 다양한 여가 문화를 접목해 유학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난지한강공원 일대에서 '직접 즐기는 K-컬쳐'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최근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해 한국 문화를 다룬 작품들이 큰 인기를 끌며 유학생들의 문화 체험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다
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 일반대학원 심리학과 박하은, 변진현 석사과정생이 지난 4월 3일 열린 '2026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춘계 학술대회' 포스터 발표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동반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다학제 시대의 인지행동치료에 관한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통합 및 협력 기반의 임상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어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이 참여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하은 학생은 「다층모형분석을 활용한 생태학적 순간 측정법 기반 취침시간 지연행동의 기능과 스마트폰 사용의 관계 탐색」을 연구했다. 이 연구는 외부적인 이유 없이 잠을 미루는 '취침시간 지연행동'의 심리적 기능(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우수한 취업 성과와 맞춤형 진로 지원 시스템을 인정받아 '취업률 우수대학' 부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높은 취업률을 달성하고 학생 중심의 취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교육 질적 성장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된다. 건양대는 2025년 교육부 공시 기준 75.7%의 취업률을 기록했으며, 최근 5년간 평균 취업률 75.5%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2025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학생 취업률 높은 대학' 부문 전국 1위에 오르며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김용하 총장이 추진하는 'Student First(학생 우선)' 정책이 자리하고 있다. 건양대는 학생 개별 진로 및 학습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가 글로벌 기술 및 전장 기업 아우모비오와 손잡고 미래 모빌리티 분야 인재 양성에 나선다.숙명여대는 지난 4월 29일(수) 교내 행정관에서 아우모비오 코리아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수행 중인 숙명여대가 미래 모빌리티 분야 핵심 기업과 손잡고 청년 진로·취업 지원과 산업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숙명여대 문시연 총장, 아우모비오 코리아 강동윤 대표이사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관련 직무를 중심으로 진로 탐색, 현장실습, 취업
단국대 산학협력단(단장 조완제)이 지난 30일(목) ㈜브리콘(대표 이순환)과 탈현장건설(OSC) 시대를 앞당길 ‘콘크리트 바닥판 연결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혀다. 이번 기술 이전료는 1억 원 규모다. 단국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30일 ㈜브리콘(대표 이순환)과 '콘크리트 바닥판 연결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 이전료는 1억 원 규모다. OSC(Off Site Construction) 방식은 건설에 필요한 주요 구조물이나 부품을 공장에서 미리 제작한 뒤, 건설 현장에서는 조립만 진행하는 공법이다. 현장 작업을 최소화하여 안전성을 극대화하고 공사 기간과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어 미래 건설 산업의 핵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동대학교산학협력단(단장 신우섭)이 수탁 운영하는 양주시 옥정호수초등학교 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 한성경)는 28일,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양순분)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장애 아동을 적극 발굴·추천하고, 지역사회 복지 자원에 대한 정보 교류를 강화하여 네트워크 기반의 통합적 복지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을 통해 공공돌봄체계 기반 정례 네트워크 회의 참여 및 전문 자문 제공과 시각장애 아동 및 가족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지원도 추진하게 된다.양순분 관장은 시각장애인 지원 기관으로서 여러 시·군과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통합돌
건양대학교가 신종 감염병 확산이라는 가상의 재난 상황 속에서 학과 간 장벽을 허물고 미래 의료 현장을 책임질 융합형 실무 인재 양성에 나섰다.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KY RISE 사업단(사업단장 홍영기 대외협력부총장)은 지난 26일부터 3박 4일간 진행한 '대전 미래인재 리더스 캠프'를 29일 성과발표회와 함께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대전광역시 하이테크 리더스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건양대 메디컬캠퍼스 소속 16개 학과 학생 39명이 참여해 실무 역량을 키웠다. 이번 캠프는 치사율이 높은 신종 감염병인 ‘니파바이러스’ 재난 상황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다직종 실무 실습과 문제해결 아이디어 발표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과 손잡고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중요성 알리기에 나선다.숙명여대는 지난 27일(월)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행정관에서 '미래세대 육성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문시연 숙명여대 총장과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2009년 방사성폐기물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설립된 준정부기관이다. 이번 협약은 다소 어렵고 멀게 느껴지던 방사성폐기물 관리 사업을 미래세대와 취약계층을 비롯한 정보 소외계층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숙명여대의 교육·문화
덕성여자대학교(총장 민재홍)는 지난 28일(화) 오후 3시 행정동 2층 제1 회의실에서 서울도봉경찰서(서장 윤창기)와 범죄예방 활동 및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덕성여대와 서울도봉경찰서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경찰행정 발전과 안전한 캠퍼스 조성을 위해 협력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치안 안정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덕성여대 민재홍 총장을 비롯해 윤현성 사무처장, 나정조 대외홍보실장, 윤기정 학생지원과장, 박상미 총학생회장이 참석했으며, 서울도봉경찰서에서는 윤창기 서장, 채유현 범죄예방과장, 조웅희 범죄예방계장, 박종화 숭미파출소장, 김태흥 치안정보계장 등 8명이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