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전문기업 유모멘트가 운영하는 더채플앳대치가 여름 시즌 아트 큐레이션 전시 '서로의 경계 사이로 가장 청량한 계절이 흐르는 순간(Cool Breeze Between us!)'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웨딩 공간에 문화예술을 접목하는 브랜드 프로젝트의 세 번째 기획이다. 더채플앳대치는 분기마다 새로운 전시를 마련해 예식 공간에서 예술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전시에는 신예진 작가를 비롯해 표인부, 박용일, 조상은, 김승수, 정찬부, 예진, 민은희, 김기홍, 이화수 등 10명이 참여했다. 작품은 여름을 주제로 색감과 공간의 분위기를 표현했으며, 웨딩 공간과 어우러지는 구성을 선보인다고 회사는 설명했
PRP사이언스(PRP Science)의 PLLA 기반 의료기기 제품 올리디아(OLIDIA)가 배우 이영애를 모델로 한 버스쉘터 광고를 시작하며 첫 오프라인 브랜드 캠페인을 개시한다.이번 광고는 브랜드 모델 이영애의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바탕으로 올리디아가 추구하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자신감 있는 변화를 담아냈다. 간결하면서도 직관적인 비주얼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달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올리디아는 PLLA(Poly-L-Lactic Acid) 기반 조직수복용 필러로, 얼굴 중안면부의 깊은 코입술주름의 일시적인 개선 향상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자연스러운 변화와 지속력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꾸준한
르세라핌(LE SSERAFIM), 아일릿(ILLIT), 캣츠아이(KATSEYE)의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싱글 ‘ICONIC BY MISTAKE’가 미국 빌보드 주요 차트에서 3주 연속 상위권을 지켰다.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7월 11일 자)에 따르면, ‘ICONIC BY MISTAKE’는 메인 송차트 ‘핫 100’에서 49위를 차지했다. 첫 주 38위로 직행한 뒤 3주 연속 톱 50에 머무르며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발휘 중이다.글로벌 차트에서도 롱런을 이어갔다. ‘ICONIC BY MISTAKE’는 전 세계 200여 개 국가·지역의 스트리밍과 판매량을 집계하는 ‘글로벌 200’에서도 26위에 올랐다.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30위에 안착했다. 두 차트 모두 3주 연속 상위권에 머물
방탄소년단(BTS)이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히는 대영박물관과 특별한 협업에 나선다.‘BTS THE CITY ARIRANG - LONDON’(‘더 시티 런던’)은 한국의 문화 자산이자 방탄소년단의 앨범명인 ‘아리랑’(ARIRANG)을 테마로 런던을 음악 체험 공간으로 재창조하는 프로젝트다.7월 6일(이하 현지 시간)부터 23일까지 대영박물관 한국관에서 참여형 프로그램 ‘코리아 갤러리 트레일’(Korea Gallery trail)이 진행된다.‘코리아 갤러리 트레일’은 한국관의 상설 전시품 중 ‘아리랑’에 내재된 희망, 회복력, 소속감과 맞닿아 있는 유물을 선정해 연계 관람하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사랑방’, 인류애를 보여주는 ‘달항
메이딘(MADEIN)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워터밤’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소속사 측은 8일 “메이딘이 오는 24일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워터밤 서울 2026’(이하 워터밤)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워터밤’은 여름을 대표하는 국내 최대 워터 뮤직 페스티벌로, 매년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참여하며 남다른 화제성을 자랑했다.메이딘은 여름 분위기에 걸맞게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현장을 뜨겁게 달굴 계획이다. 앞서 여러 대학 축제를 통해 탄탄한 라이브 역량을 증명했던 이들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메이딘은 ‘워터밤’에
국내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은 창립 33주년을 맞아 지난 7일 서울 한솥 아트스페이스에서 국악 공연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음악 연주팀 '산타(散打)'가 무대에 올라 타악기와 장새납, 태평소 등을 활용한 연주를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연은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마련해 전통음악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행사와 함께 한솥 아트스페이스에서는 창립 33주년 기념 특별전 '밥심(飯心): 입안 가득 풍경전'도 운영하고 있다. 전시는 밥과 반찬, 식재료, 도시락 등 일상 속 음식을 소재로 한 작품을 소개하며 오는 18일까지 열린다.한솥도시락은 기업 이념인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오는 7월 9일 오전 10시부터 16일 밤 11시까지 단 8일간 ‘썸머 플레이 플래시 세일’을 진행된다.먼저, 세일 기간 중 성인과 어린이 구분 없이 정상가 대비 최대 50% 파격 할인된 3만 3000원 단일 특가에 레고랜드 파크 1일 이용권을 확보할 수 있다.할인 입장권을 구매한 고객들은 플래시 세일 종료 다음 날인 7월 17일부터 9월 7일까지의 파크 운영일 가운데 원하는 날짜를 자유롭게 골라 별도의 예약 없이 방문할 수 있다.실속 있는 혜택은 레고랜드 호텔에서도 이어진다. 세일 기간 중 투숙 인원 모두의 조식이 포함된 ‘어썸 조식 패키지’ 및 레고랜드 1일 이용권이 포함된 ‘1일 이용권 패키지’
밀알복지재단은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종로구 마루아트센터 그랜드관에서 KS한국고용정보 소속 성인 발달장애인 미술작가 전시회 '저마다의 자리에서: 열 개의 자리, 열 개의 세계'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전시에는 김다영, 김민석, 김우솔, 나현호, 서명수, 윤효준, 이희문, 임이정, 임희찬, 조현준 등 발달장애인 미술작가 10명이 참여한다. 작가들은 각자의 화풍과 시선을 담은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개막식은 15일 오후 2시 열린다. 브릿지온 앙상블의 축하공연과 참여 작가들이 직접 작품을 소개하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진행된다.이번 전시는 작품 전시와 함께 발달장애인 예술가 고용 연계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서울시뮤지컬단(단장 김덕희)은 오는 12월 개막하는 창작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 재공연에 참여할 아역 배우 공개 오디션을 오는 8월 3일과 4일 양일간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지원 자격은 2014년생부터 2019년생까지다. 서류 접수는 7월 8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최종 선발 인원은 총 8명이다. 합격자는 주인공 스크루지의 어린 시절인 '어린 스크루지', 동생 '어린 펜', 서기의 딸 '티나' 등의 배역과 아역 앙상블을 맡게 된다. 이들은 오는 10월 초부터 연습에 돌입해 공연 전체 일정에 참여할 예정이다.'크리스마스 캐럴'은 찰스 디킨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로, 구두쇠 스크루지가 과거,
더보이즈(THE BOYZ)의 큐(지창민)가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데뷔 후 첫 솔로 신곡 ‘Anytime(애니타임)’ 발매를 단 하루 앞두고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것.드라마 ‘최애 데뷔’ 측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Anytime’의 아련한 감성을 담아낸 리릭포스터와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담은 친필 폴라로이드 사진을 깜짝 오픈하며 발매 임박을 알렸다.공개된 리릭포스터는 드라마 속 고등학생 한재하(지창민 분)의 독보적인 소년미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단정한 교복 차림으로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그의 비주얼과 함께, 핵심 가사 “이 노래 들었다면 내게 와줘”라는 문구가 깊은 여운을 더한다.
‘꽃, 별이 지나’ 이희준이 객석을 울렸다.연극 ‘꽃, 별이 지나’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아픈 선택과 상처를 인지하고, 이를 이겨낼 수 있는 치유를 선사하는 작품. 극단의 원년 멤버인 이희준은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이희준은 극 중 치매를 앓고 있는 할머니를 돌보는 미호의 오빠 정후 역을 맡았다. 가족을 위해 자신의 삶을 뒤로한 채 살아가는 정후의 모습을 담백하게 전하며, 오랜 시간 한자리를 지켜온 사람의 무게를 전했다.'꽃, 별이 지나'는 배우들의 움직임과 앙상블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피지컬 씨어터 형식의 작품. 이희준은 대사뿐 아니라 몸짓과 동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
디에이건축(대표이사 김현호)은 7월 7일 오후 2시 디에이건축 본사 6층에서 오토데스크코리아(대표 오찬주)와 AI·BIM·알고리즘 기반 디지털 설계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설계 초기단계의 사업대상지 검토와 법규 분석, AI 기반 설계자료 구조화, Autodesk Forma를 활용한 초기 규모검토, Revit 기반 BIM 설계 수행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기 위한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디에이건축은 이미 다양한 프로젝트와 설계 실무 과정에서 AI와 BIM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이를 보다 체계적인 건축설계 디지털 파이프라인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디에이건축의 실무
W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강남구 논현동 CG아트홀에서 '도심 속 힐링 콘서트 오프닝 갈라(OPENING GALA)'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W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새롭게 기획한 '도심형 클래식 시리즈'의 첫 무대다. 바쁜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들이 접근하기 쉬운 도심 공간에서 클래식 음악을 통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대중 친화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1부 공연은 관악, 현악, 성악을 아우르는 5인 솔로이스트의 협연 릴레이로 펼쳐진다. 에드워드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을 오프닝 곡으로, 오보에 최성식, 플루트 최수은, 소프라노 김경란, 트럼펫 조성훈, 바이올린 나승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