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가 미니 4집 ‘NEW WAV’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개인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8일 “오늘 공식 블로그에 'TREASURE - 4th MINI ALBUM [NEW WAV] VISUAL PHOTO'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앞서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과 이어지는 흑백의 강렬한 대비 속 아사히, 박정우의 절제된 카리스마와 독보적인 비주얼이 담긴 포스터다.두 멤버의 힙한 아우라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사히는 후드 깃을 치켜 올리고 카메라를 내려다보며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풍기고, 박정우는 양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정면을 응시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볼드한 액세서리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이들의 시크한 매력을
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은 오는 7월 11일 오후 2시, 세종체임버홀에서 어린이 음악교육 공연인 '2026 꿈나무 토요음악회 <춤추는 클래식>'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꿈나무 토요음악회'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해설을 통해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세종예술아카데미의 교육 시리즈다. 이번 공연의 진행과 해설은 전 국립발레단 소속 발레리나 이산하가 맡았으며, 일부 프로그램에서는 발레 시연도 함께 진행된다. 음악 연주는 첼리스트 정지수를 중심으로 이영현(제1바이올린), 설지영(제2바이올린), 김수현(비올라), 차다윤(클라리넷), 안려홍(피아노)이 참여한다. 무대에서는 18세기 고전주의부터 낭만주의 시대에 이
월드 투어 ‘아리랑’으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는 방탄소년단(BTS)이 데뷔 기념일을 맞아 부산에서 대규모 도심 축제를 연다.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18일 “오는 6월 12일과 13일 양일간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과 함께 도시 전역을 방탄소년단의 음악과 서사로 채우는 ‘더 시티’ 프로젝트를 펼친다”고 밝혔다.‘BTS THE CITY ARIRANG - BUSAN’(이하 더 시티 부산)은 부산을 무대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문화 축제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22년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BTS <Yet To Come> in BUSAN’ 당시 ‘더 시티’를 개최해 부산을 도시형 콘서트 플레이 파크로 확장한 바 있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의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Granum Dining Lounge)에서 오는 5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수박 빙수를 선보인다.호텔 측에 따르면 메인 재료인 수박은 당도 선별 과정을 거친 국내산 프리미엄 수박만을 엄선해 사용한다. 특히 물을 섞지 않고 수박을 100% 착즙 한 뒤 그대로 얼려 곱게 갈아낸 얼음 베이스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빙수 위에는 볼 형태로 스쿠핑한 수박 과육과 블루베리를 올려 산뜻한 맛과 아삭한 식감을 살렸다. 함께 제공되는 소금 코코넛 시미로(코코넛 크림)를 취향에 따라 곁들이면 은은한 짭짤함과 코코넛의 부드러운 풍미가 더해져 더욱 이국적인 맛을 즐길 수 있다.또한 달
르세라핌(LE SSERAFIM)의 신곡 ‘BOOMPALA’(붐팔라)가 글로벌 히트곡 탄생을 예고한다.소속사 측은 18일 “르세라핌이 오늘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팀 공식 SNS에 정규 2집의 타이틀곡 ‘BOOMPALA’ 프리뷰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 속 다섯 멤버는 신곡의 후렴에 맞춰 포인트 안무를 보여준다. 중저음으로 읊조리는 ‘Boompala Boompala Boompala yeah’ 구간은 주문을 외우는 듯한 느낌을 준다. 한 번 들으면 쉽게 잊히지 않는 멜로디가 강한 중독성을 남긴다.이어 ‘You can’t hold on to the clouds in the air’(허공의 구름에 매달릴 수 없어), ‘Nothing’s forever so nothing’s to fear’(영원한 건 없어 그래
TWS(투어스)가 미니 5집 ‘NO TRAGEDY’의 수록곡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 뮤직비디오를 깜짝 예고했다.소속사 측은 18일 “TWS가 오늘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본편은 오는 19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공개된 영상은 바람에 몸을 맡긴 채 나른하고 자유로운 에너지를 발산하는 TWS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창문으로 스며드는 은은한 빛 아래 멤버들은 섬세하고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펼친다. 유려한 움직임과 절제된 동작 속에서도 경쾌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이들의 군무는 ‘몽환 청량’ 매력을 극대화한다.특히 마지막 “I’m falling for All
CJ도너스캠프가 문화다양성 가치 확산을 위한 참여형 기부 캠페인 ‘앙상블’을 진행한다.CJ도너스캠프는 세계 문화다양성의 날을 앞두고 다문화 인식 개선과 문화다양성 교육 지원을 위한 ‘CJ가 만들어가는 하나의 세상, 앙상블’ 캠페인을 오는 6월15일까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앙상블’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동과 청소년이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포용과 공존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이번 캠페인은 CJ ONE 멤버십 서비스와 연계해 참여 접근성을 높였다. CJ ONE 회원은 보유 포인트를 활용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으며, CJ도너스캠프가 동일 금액을 추가로 기부하는 1대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운영
전 세계가 사랑한 뮤지컬 ‘겨울왕국’ 한국 초연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첫 티켓 오픈이 확정됐다.첫 티켓 오픈은 오는 5월 29일 예정이며 8월 13일 개막 공연부터 9월 11일까지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샤롯데씨어터 회원과 ‘겨울왕국’ 뉴스레터 구독자는 하루 빠른 5월 28일 선예매에 참여할 수 있다.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프닝 주간인 8월 13~16일 공연의 유료 예매자 전원에게 아렌델 왕국을 처음 방문한 순간을 기념하는 스페셜 티켓을 증정한다.‘겨울왕국’은 브로드웨이 역사상 최고 사전 예약 기록을 세우는 등 성공리에 공연됐으며, 원작의 이야기를 충실히 유지하면서도 엘사와 안나의 감정 서사를 더욱 깊이 있게 그려
‘골드랜드’ 김성철이 회를 거듭할수록 박보영과의 살벌한 남매 케미와 능청스러운 양아치 매력을 폭발시키며 시청자들을 완전히 사로잡고 있다.오는 20일 7, 8회 공개를 앞두고 있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김성철은 희주에게 금괴가 있다는 사실을 가장 먼저 눈치챈 대부 업체 말단 조직원 우기 역으로 분한다.우기는 단순한 조력자가 아닌, 극의 긴장감을 쥐락펴락하는 가장 위험한 변수로 존재감을 폭발시키고 있다. 희주에게 위험한 동업을 제안한 그는 언제든 배
베이비몬스터가 유튜브에서 막강한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8일 “베이비몬스터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지난 17일 오후 6시 30분께 12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지난 2024년 4월 1일 공식 데뷔한 지 약 2년 2개월 만으로, 이는 데뷔일 기준 해당 수치에 도달한 역대 K팝 걸그룹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다.베이비몬스터는 유튜브에서 가파른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며 지난해 1000만 구독자 대열에 합류했다. 5세대 걸그룹 기준 1위, K팝 걸그룹 전체로 범위를 넓혀도 3위라는 압도적인 수치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터. 현재까지도 그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것은 물론, 꾸준히 영향력을 확장해 나가
나홍진 감독의 새 영화 ‘호프’(HOPE)가 인터내셔널 예고편을 공개했다.‘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정체를 알 수 없는 공격을 받은 마을 호포항, 도로 한복판에 멈춰 선 순찰차에서 성애(정호연)가 모습을 드러낸다. 이어 심하게 부서진 가게 앞에 멈춰선 범석(황정민)은 믿기 힘든 광경을 마주한다.‘호프’의 인터내셔널 예고편은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과 마을 청년 성기(조인성), 순경 성애를 비롯한 주민들이 마을을 공격한 실체와 맞닥뜨리고, 그로부터 마을을 지키기 위
데뷔 1년도 되지 않은 신인 코르티스(CORTIS)가 맹렬한 기세로 한국 음악계에 신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18일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미니 2집 ‘GREENGREEN’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5월 23일 자) 3위에 올랐다. 이 음반의 판매량은 8만 1500장, SEA 유닛(스트리밍 횟수를 환산한 판매량)은 5500장으로 집계됐다.코르티스는 역대 K-팝 그룹 중 프로젝트 팀을 제외하면 데뷔 단 9개월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해당 차트 3위권에 진입했다. 또한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가운데 ‘빌보드 200’에서 ‘톱 3’를 찍은 팀은 코르티스뿐이다.팀의 성장세 역시 매섭다
izna(이즈나)가 올여름 가요계를 자신들만의 템포로 물들인다. 오는 6월 8일 컴백을 선언했다.소속사 측은 18일 “izna가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3집 'SET THE TEMPO'(세트 더 템포)의 타이틀 포스터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타이틀 포스터에는 핑크와 퍼플 컬러가 교차하는 신비로운 공간 속 우주를 연상케 하는 코스믹 무드가 담겨 눈길을 끈다. 몽환적이면서도 역동적인 강렬한 빛의 흐름은 izna가 선보일 새로운 음악적 변신을 예고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izna의 컴백은 지난해 9월 말 발매된 미니 2집 'Not Just Pretty'(낫 저스트 프리티) 이후 8개월여 만이다.소속사 측은 이어 “'Not Just Pretty'를 통해 예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