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퓨전씨 엑스퍼트가 세계 아토피피부염의 날을 맞아 대한아토피협회와 공동 주최한 소비자 캠페인 '우리 피부, 오늘부터 다르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피부 장벽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토피피부염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토피피부염 경험자와 보호자, 피부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이 참석했으며 피부과 전문의 강연과 쿠킹 클래스 등이 진행됐다.1부에서는 신지연 헤브피부과 신사 원장이 '아토피피부염, 오늘부터 제대로 알기'를 주제로 강연했다. 신 원장은 아토피피부염이 재발과 호전을 반복하는 염증성 피부질환이며, 피부 장벽이 손상되면 수분 손실이 늘고 외부 자극에 취약해질 수 있다
‘스캔들’ 채서린이 배우로서 첫걸음을 내디뎠다.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극 중 채서린은 화려하고 거침없는 어머니 아래에서 자란 미옥 역을 맡았다. 미옥은 주변의 분위기와 사람의 속내를 빠르게 읽어내는 영리함을 지닌 인물. 자신의 감정과 욕망에 솔직하면서도 남다른 눈치와 생활력을 갖춘 미옥은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는 영민함과 당찬 면모로 자신만의 인상을 남겼
배우 이민호가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데뷔 이후 수많은 화제작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겨온 이민호는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를 담아내며 꾸준히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장르와 캐릭터의 경계를 끊임없이 확장하며 다채로운 표현력을 발휘해온 만큼 탄탄하게 쌓아온 연기 내공은 그의 필모그래피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특히 이민호의 최근 출연작들은 한층 깊어진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준다.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에서는 기존 이미지와는 결이 다른 캐릭터를 선택하며 연기 변신을 꾀했다.자수성가한 사업가이자 선자(김민하 분)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든 매력적인 인물 한수로 분한 이
센트럴 윤잇 국립극장점이 단호박과 밤, 배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가을·겨울 시즌 메뉴 7종을 선보인다.센트럴 윤잇은 오는 22일부터 2027년 2월 14일까지 시즌 다이닝 프로모션 ‘HARVEST&COMFORT’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메뉴는 수프와 샐러드, 리조또, 디저트 등 4개 카테고리로 구성했다.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내에 위치한 센트럴 윤잇은 매장 내 스마트팜 ‘윤잇팜’을 운영하며 재배와 식사 경험을 연계한 팜투테이블 다이닝을 제공하고 있다. ‘블루리본 서베이 2026’ 추천 레스토랑에도 선정됐다.이번 시즌 수프는 ‘체스트넛 애플스프’와 ‘로스티드 펌킨 스프’ 2종이다. 체스트넛 애플스프는 밤과 사과
세븐틴 멤버 준이 연기 스펙트럼 확장에 나선다.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1일 “준이 오는 10월 3일 개봉하는 영화 ‘중생2’에 주인공 쑤청(苏诚) 역으로 발탁됐다”고 밝혔다.‘중생2’는 운명의 굴레로 얽힌 두 남녀 주인공이 범죄 조직의 거대한 음모를 파헤치며 목숨을 건 복수에 나서는 이야기다.극 중 쑤청은 잃어버린 동생을 찾아 오랜 세월 각지를 전전하는 인물로, 준은 화려한 액션과 섬세한 감정 연기를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준은 할리우드 영화 ‘미이라 3: 황제의 무덤’에 출연한 배우 량뤄스(梁洛施/양락시)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홍콩 액션 영화계의 거장 훙진바오(洪金宝/홍금보), 개성 있는 연기로 주목받는 바이
전 세계가 기념하는 글로벌 40주년을 맞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스페셜 시즌을 빛낼 주역들을 공개했다.오페라의 유령, 크리스틴, 라울 등 무대 역사상 가장 아이코닉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할 41명의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023년 한국어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끈 주역들과 탁월한 재능으로 발탁된 새로운 얼굴들이 합류했다. 한국 초연부터 작품의 역사를 함께해온 베테랑과 클래식, 뮤지컬, 발레를 아우르는 실력파 배우들까지 글로벌 40주년과 한국 초연 25주년이 교차하는 특별한 시즌에 더할 나위 없는 라인업이 완성됐다.한국 초연부터 전 시즌을 이끌어 온 라이너 프리드(Rainer Fried) 협력 연출은 관객들을 ‘오페라의 유
그리스로마 신화를 인물과 사건의 나열이 아닌 '인간에 대한 질문'으로 풀어낸 신간 '신화는 인간을 말한다'가 출간됐다.저자 나코리는 카오스에서 시작해 신들의 탄생과 권력 이동, 인간과 영웅의 시대, 테베와 트로이의 비극, 오디세우스의 귀환, 로마 건국까지 신화의 흐름을 하나로 엮었다. 앞에서 등장한 인물이 뒤에서 다시 나타나고, 한 이야기에서 던진 질문이 다른 신화 속에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책의 각 장에는 신화 속 사건을 오늘의 문제와 연결하는 질문이 붙는다. 크로노스 이야기에서는 "권력은 왜 다음 세대를 두려워하는가", 프로메테우스 편에서는 "인간은 왜 주어진 세계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가"를 묻는다. 오이디푸스
세라젬이 전위와 온열 기능을 적용한 매트형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매트'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셀트론 순환 매트는 침대나 바닥에 펼쳐 놓고 누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세라젬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액순환 개선과 근육통 완화 등 두 가지 사용 목적을 인증받았다.제품에는 전위 기술을 적용했다. 매트 하단 전극 패드가 전압 차이를 만들어 신체에 미세한 전기 자극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세라젬은 이를 통해 전신 혈액순환 개선을 돕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온열 기능도 갖췄다. 온도는 35도부터 60도까지 6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열을 전달하도록 설계했다. 전위와 온열 기능은 터치형 컨트롤러
아일릿(ILLIT)이 일본 네 번째 디지털 싱글 ‘Swingin’ Magic’을 21일 오전 0시 공개했다.‘Swingin’ Magic’은 뉴 잭 스윙 장르 특유의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세련된 사운드가 특징이다. 아일릿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풍성한 하모니로 꿈과 현실의 경계를 경쾌하게 스윙(Swing)하는 마법 같은 순간을 그린다. 이들의 일본 싱글 2집 타이틀곡 ‘I Got Your Back (Feat. JISOO, MOMOKA of HANA)’에서 합을 맞춘 글로벌 히트 메이커 오카지마 카나타(Kanata Okajima)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이 노래는 오는 10월 4일 일본에서 첫 방송되는 TV 애니메이션 ‘마법의 자매 루루토리리’ 시즌2 오프닝 테마곡으로 쓰인다. 추후 해당 작품의 국내
가수 우즈(WOODZ)가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21일 “지난 18일 우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 : Completed’ 공연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르면 우즈는 오는 10월 31일과 11월 1일 양일간 서울 KSPO DOME에서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 : Completed’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우즈는 이번 공연을 통해 KSPO DOME에 입성한다.이번 공연은 지난 3월 인천에서 막을 올린 월드투어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의 대미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다. 우즈는 인천을 시작으로 아시아와 유럽, 오세아니아, 남미, 북미 등 세계 각지를 누비며 글로
LIGHTSUM (라잇썸)이 일본 데뷔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라잇썸은 지난 20일 공개된 일본 OTT 플랫폼 ABEMA(아베마)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Re:Idol' 마지막 7화에서 일본 데뷔 준비 과정을 마무리했다.이날 방송에는 라잇썸의 일본 데뷔 앨범 'Re:idol' 제작에 참여한 소속사 선배 그룹인 포미닛 출신 권소현이 등장했다.권소현은 "멤버들과 만났을 때 많이 지쳐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저 또한 비슷한 경험을 했던 만큼 멤버들이 같은 마음을 느끼지 않도록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밝혔다.이어 멤버들에게 각자의 강점을 짚어주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특히 상아는 지난 2년간의 공백기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상아는 "2년 동안 쉴 때
영화 ‘인턴’이 개봉주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인턴’은 개봉 첫 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인턴’은 줄곧 흥행 독주를 이어오던 ‘오디세이’를 제치고 한국 영화로서는 8주 만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가을 극장가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또한 ‘인턴’은 CGV 골든에그지수 95%, 롯데시네마 9
라포엠(LA POEM)의 카운터테너 최성훈이 바로크 음악의 깊은 울림을 담은 리사이틀로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18일 “지난 17일 공식 SNS를 통해 최성훈 리사이틀 '아베크 : 더 바로크(Avec : The Baroque)'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르면 '아베크 : 더 바로크'는 오는 11월 8일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이번 공연은 프랑스어로 '함께'를 뜻하는 '아베크(Avec)'라는 타이틀 아래,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관객과 가까운 거리에서 음악을 나누고 음악의 본질과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무대다.지난 7월 11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첫 공연이 전석 매진과 기립박수로 호평받은 만큼,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