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이 오는 19일까지 ‘대상 주부봉사단’ 14기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13년 출범한 ‘대상 주부봉사단’은 기업이 운영하는 국내 최초의 주부봉사단이다. ‘RESPECT IN ACTION’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하에, 현재 전국 19개 팀에서 총 239명의 단원이 존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3년간 누적 참여 인원은 총 1만 8661명에 달하며, 총 봉사활동 시간은 7만 4085시간을 기록했다. ‘대상 주부봉사단’은 요리 및 식사 지원,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남성 어르신 자립지원 요리교실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월 1회 정기적으로 진행한다. ‘대상 존중 바자회’ 내 주부먹거리장터 등 대상의 주
하이트진로는 연말 시즌을 맞아 슈피겐코리아의 팬덤 IP 플랫폼 ‘페스티버’와 협업한 ‘테라 크리스마스 에디션’ 굿즈 13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MZ세대가 선호하는 휴대폰 꾸미기 열풍과 테라의 시즌 한정 에디션 인기를 결합해, 브랜드 경험을 한층 다채롭게 확장하고자 기획했다. ‘페스티버x테라 크리스마스 에디션’ 13종은 테라의 청정한 이미지를 배경으로 산타가 맥주를 들고 있는 일러스트, 크리스마스 모자를 쓴 테라 맥주잔, 테라 병뚜껑을 활용한 트리 등 연말 분위기를 담은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매 시즌 새로운 비주얼을 선보여온 테라의 한정판 굿즈 라인업에, 모바일 액세서리라는 친근
KT&G가 겨울철 취약계층을 돕는 ‘상상나눔 ON-情 건강 차 세트 기부 봉사활동’을 지난 3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봉사활동에는 KT&G 임직원과 상상플래닛 입주 청년 창업가 등 약 40명이 참여해 서울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 1층 커넥트 홀에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봉사자들은 직접 손질한 과일로 수제청을 만들고, 기부 세트를 정성스럽게 포장하는 작업을 함께했다. 수제청과 액상비타민 등으로 구성된 ‘건강 차 세트’는 겨울철 증가하는 감기·폐렴 위험에 대비해 마련됐으며, 완성된 350세트는 성동구 취약계층 노인 가구에 전달됐다. KT&G는 매년 연말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KT&G 상상나눔 O
NS홈쇼핑은 인기 음악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3’의 단독 공식 투표 파트너로 선정돼, 프로그램 시청자와 팬들이 참여하는 모바일 투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현역가왕3'는 장르별 톱티어 현역가수들이 총출동,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시즌1·2 각각 순간 최고 시청률 18.4%, 15.1%로 12주 연속 지상파, 종편, 케이블 통합 화요일 전 채널 예능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현재 뮤지컬 배우 차지연, 그룹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 팝페라 가수 출신 배다해가 출연을 확정한 상태로 오는 23일 첫방송한다. 이번 협업은 예능 콘텐츠와 이커머스 플랫폼이 결합한 사례
종합가구 브랜드 에몬스(대표이사·회장 김경수)는 지난 3일, 인천 본사 전시장에서 ‘2026 S/S 디자인 트렌드 발표회’를 개최하고, 새 시즌 신상품 100여 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발표회는 일상 속에서 안정과 회복, 균형을 찾으려는 소비자 니즈가 증가하는 흐름을 반영해, 휴식의 깊이를 확장하는 감성적 인테리어 방향성을 중심으로 기획되었다.에몬스는 2026년 봄·여름 시즌 트렌드를 ‘릴렉싱 하모니(Relaxing Harmony)’로 정의했다. 이는 공간을 단순히 거주 장소가 아닌, 일상을 회복하고 재충전하는 치유의 환경으로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에서 비롯된 개념이다. 특히 공간의 다기능화, 멀티 유즈, 모듈 기반 실용성 강화, 유연
이디야커피는 감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선물세트’ 4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기분 좋은 선물’ 이라는 콘셉트 아래, 기존에 없던 새로운 패키지와 다채로운 상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선물세트는 이디야커피의 대표 라인업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MD상품을 담아 실용성과 감성을 모두 갖췄다. 부드럽고 따뜻한 패키지 디자인에 커피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도자기 머그를 더해 감각적인 무드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디야커피에서 선보인 프리미엄 선물세트는 커피믹스 선물세트, 라떼 선물세트, 핸드드립 선물세트, WCIGS 월드 챔피언 바리스타 선물세트 등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은 지난 4일 WIPO 앤드루 스테인즈 사무차장보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지식재산처 관계자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에이피알 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에는 에이피알의 법무 및 지식재산권 실무 관계자들도 참석한 가운데, 함께 본사를 둘러보며 세계 시장에서 K-뷰티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에이피알의 제품들과 짧은 역사 속에서도 눈에 띄는 성장을 이뤄낸 에이피알의 역사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1967년 설립된 WIPO는 전세계 194개국이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는 UN산하 전문기구로, 우리나라는 지난 2004년 가입을 완료한 바 있다. 특허와 상표, 디자인 등 흔히 지식재산권(IP)으로
국내 성인 교육 콘텐츠 회사 데이원컴퍼니(대표 이강민)가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000만불 수출의 탑’과 ‘서비스탑’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5일 밝혔다. 무역의 날은 무역입국의 의지를 다지고 무역 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KITA)는 매년 12월 5일 기념식을 개최해 수출 확대와 해외시장 개척, 일자리 창출 등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들을 포상하고 있다. 데이원컴퍼니는 이번 시상식에서 연간 1000만 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을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여기에 더해 콘텐츠, 헬스케어, 핀테크 등 6대 서비스 수출
생성형 AI 솔루션 전문 기업 제논(대표 고석태)은 오는 16일 서울 용산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기업 초청 세미나 ‘제 4회 AI 익스피리언스 데이(AIXperience Day) 2025’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AI 익스피리언스 데이’는 제논이 반기마다 개최하는 연례 최대 행사로, 금융,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 관계자를 초청해 생성형 AI의 비즈니스 적용 성공 사례 및 향후 전략을 공유한다. 이번 행사는 ‘From Search to Action’을 주제로, 단순 정보 검색과 조언을 넘어 실제 업무를 완결하는 ‘액셔너블(Actionable) AI’로의 패러다임 전환과 향후 ‘피지컬(Physical) AI’로 확장되는 제논의 중장기 기술 로드맵이 공개될
피지컬 인텔리전스 기업 어플라이드 인튜이션(Applied Intuition Inc.)과 글로벌 항공우주·방산 기업 시에라 네바다 코퍼레이션(Sierra Nevada Corporation)이 차세대 자율 방위 기술 개발을 위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어플라이드 인튜이션은 민수와 군수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듀얼 유스(Dual-Use) 자율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시에라 네바다 코퍼레이션(SNC)이 축적해온 개방형 아키텍처 임무 시스템 개발 역량과 결합해 전장 자율화 가속화에 나선다.이번 협력은 전투원에게 임무 수행이 가능한 자율 시스템을 더욱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지역 미사일 방어와 무인항공기 대응 작전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 협
클라우드 및 가상화 전문기업 ㈜틸론과 의료IT 전문기업 ㈜ACK는 중앙대학교의료원에 틸론의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 솔루션인 ‘디스테이션(Dstation)’을 공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원이 추진한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중앙대학교병원, 중앙대학교광명병원의 핵심 의료정보 시스템 환경에 틸론 솔루션을 적용한 것이다. 중앙대의료원 산하 중앙대병원과 중앙대광명병원은 최근 의료정보망 망분리 요건 강화 및 원격업무 수요의 급증에 대응하고자 내부 핵심 시스템인 HIS(병원정보시스템), PACS(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에 외부에서도 안전하게 접속 가능한 업무용 가상PC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틸론의 솔루션
웰빙 가전 전문 기업 자이글이 악화된 재무 상태와 금융당국 고발, 실패한 이차전지 사업의 여파 속에 상장 폐지 위험에 몰리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며 자이글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기간을 15일 연장했다. 거래소는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으며 12월 10일까지 실질심사 대상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자이글의 경영 위기가 한층 깊어지고 있다. 실적 악화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금융당국의 고발과 무리한 신사업 추진 논란까지 겹치면서 회사는 사실상 ‘상장 퇴출’의 문턱에 서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자이글은 지난해 매출 121억원, 순손실 68억원을 기록하며 대규모 적자를 냈고 올해 2분
오비맥주가 자사 대표 브랜드 ‘카스’와 ‘한맥’ 생산공장이 위치한 광주광역시에서 광주북구 및 광주북부경찰서와 함께 ‘음주운전 없는 안전 귀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광주 북구 여성안심귀갓길 지원 사업 등에 1000만 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하고, 북구청 광장 일대에서 음주운전 없는 안전 귀가 캠페인을 펼쳤다. 지난 3일 오후 광주 북구청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 부사장, 양우천 광주공장장, 문인 광주 북구청장, 김용관 광주북부경찰서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광주시 여성안심귀갓길 안내판 설치 및 취약계층 지원 물품 구입 등에 사용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