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곽시양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28일 곽시양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귀엽..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귀여운귀여운”, “이런 일이 나한테도 헸어”, “귀여워요”, “앜ㅋㅋㅋ뭐야 졸귀탱️”, “참새?”, “아뉘데체...이 귀여운 생명첸 어디서”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곽시양은 지난 7월 27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먼저, 배우 곽동연이 ‘2멍 4냥’이 살고 있는 치타의 집에 방문했다. 출중한 외모는 물론 살가운 성격으로 2마리의 강아지를 비롯해 치타 모녀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는데, 예상치 못한 난관에 빠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바로 곽동연이 고양이들을 처음 돌보게 된 것. ‘고.알.못’ 곽동연이지만 고양이들과 친해지기 위해 간식을 주고 스킨십을 시도하는 등 어설프지만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다음 주 방송에서 보여질 곽동연의 본격 펫시터 체험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김민교 집으로 이동하며 큰 강아지였으면 좋겠다고 말한 승희는 덩치 큰 강아지들을 보자 즐거워하며 선뜻 다가가 친해지길 시도했다. 박재정은 너무 큰 강아지들의 모습에 당황하며 "승희한테 가"라고 하는 등 무서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아지를 쓰다듬어주라는 김민교의 말에 "싫어하시는 것 같다"며 강아지에 존댓말을 써 웃음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MC 송은이는 "어떻게 하면 좋냐. 중도 포기나오는 것 아니냐"고 놀렸다.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5일(목) 방송된 ‘오! 예’가 수도권 가구 기준 3.2% 시청률을 기록, 이연복이 크림이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가영은 28일 SNS에 올린 사진에 화제가 집중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영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체크무늬 블라우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한편 김가영은 SNS를 통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은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가은은 지난 28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행복한 생일을 맞이했다함께 해준 남편, 친구들, 언니오빠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가은의 팬들은 ‘생일 축하해요ㅗㅗㅗㅇ!’, ‘생일축하해 울예쁜 가은아️’, ‘이뿌니 생일축하행 !’, ‘가으니 생일추카해잉️’, ‘HBD 가뉘’, ‘마음을 담아 생일축하합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가은과 소통했다.한편 가은은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5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뭉쳐야 찬다 팀에 1호 서포터즈가 공개되는 장면이 방송됐다.그간 10점대 이상의 실점으로 연패한 어쩌다FC에게 "점점 나아지고 있다"며 응원을 아끼지 않은 안정환 감독. 그는 32도 폭염 속 승리를 위한 극한 훈련에 돌입했다.25일 방송된 7회에서도 방송 말미 뉴 페이스의 등장을 알린 바 있다. 안정환 감독은 평균연령 48세를 줄여줄 젊고 멋진 분을 모셨다고 소개했고, 멤버들은 "키가 엄청 크다", "잘생겼다", "강동원 아니냐"며 감탄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만기는 강호동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전화를 걸었지만 강호동은 전화를 받지 않았다. 이만기는 “녹화 중인가 봐”라고 했고, 허재는 “녹화 하다가도 전화 받아야죠 장훈이는 자고 있겠어요?”라고 말했다.농구감독 허재는 감독 본능이 살아나 자신도 모르게 훈련을 "스톱"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사무엘 잭슨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28일 사무엘 잭슨은 “좋아, 촬영 각도에 대해 사과할게. 내 감정에 좀 사로잡혔어. 그냥 참아주고 전화 좀 돌려줘. (Ok, lemme apologize for the shot angle, I was a bit caught up in my feelings. Just bear with me & turn your phone a bit.)”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사무엘 잭슨의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사무엘 잭슨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위서현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위서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자외선 좋아하는 나랑매일 자외선과 싸우는 남편이랑’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위서현의 팬들은 ‘화보찍고 오셔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호텔 델루나' OST 제작사 냠냠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헤이즈가 참여한 OST Part.5 '내 맘을 볼 수 있나요'를 발표한다.곡은 펀치 '이 밤의 끝' '헤어지는 중' 등의 작곡가 최인환과 드라마 '도깨비' OST 찬열&펀치 'Stay With Me', 크러쉬 'Beautiful'을 작곡한 이승주가 공동 작업했다.특히, 헤이즈는 '돌아오지마' '저 별' '널 너무 모르고' '비도 오고 그래서' 'We don't talk together' 등 발표하는 신곡마다 차트를 휩쓸며 '음원강자'로 통하는 만큼 이번 OST를 통해 거둘 성적에도 귀추가 주목된다.더욱이 '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민정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28일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옹”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민정님 귀여워요 좋아해요”, “귀엽네요. ^^”, “냥아️ 참치 먹을래?️”, “이뿌당당”, “이런 여자친구 사귀고싶다”, “ 오우”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박민정은 지난 7월 28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5일 밤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7~8회에서는 이태경(최진혁 분)이 송우용(손현주 분) 회장 곁으로 돌아와 정진그룹 메탄올 중독사고 피해자의 변호를 맡았다. 피해자에게 관심을 보이던 부회장 탁수호(박성훈 분)는 금세 두 얼굴을 드러냈고, 방송 말미 장엔터 수사를 시작한 서연아(나나 분)에게 트럭이 돌진하며 새로운 위기를 예고했다.이태주(김현목)의 핸드폰을 부수고 "네 동생 사고 우연이 아닐 수 있어"라는 송회장. "내 동생, 누가 죽였어?"라고 묻는 태경의 목소리에는 혹시나 하는 두려움이 묻어있었다. 송회장은 진짜 태주 핸드폰을 보여주며, 양철기가 살인을 저지른 현장에 하필 태주가 갔다가 무언가에 얽힌 것이라고 말했다. 심지어 양철기가 7년 전 태경과 송회장이 태주의 복수를 위해 음주운전 교통사고 가해자들을 직접 살해했다는 사실까지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태경은 혼란에 빠졌다.“이제 네가 선택해. 동생 핑계로 네 삶을 정리하고 예전으로 돌아갈지, 아니면 지금의 네 인생을 살아갈지”라는 송회장의 일침에 고민을 거듭하던 태경은 결국 그의 곁으로 돌아갔다. “양심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 선악을 선택”한 것. 태경과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5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이하 검블유)’(극본 권도은, 연출 정지현, 권영일, 제작 화앤담 픽쳐스) 16회에서 임수정은 업계 1위로 거듭난 포털사이트 바로의 서비스 개혁팀 팀장 ‘배타미’ 역으로 분했다.포털 업계 최고의 승부사 배타미를 100%의 싱크로율로 완벽하게 연기해 방영 내내 찬사를 받았던 임수정. 일과 사랑 모두 최선을 다하는 멋진 여성 캐릭터로 극을 이끌어온 그녀는 "멋진 작품, '배타미'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나서 영광이었다. 잊지 못할 것"이라는 진심 가득한 소회를 전했다. "'검블유'를 통해 각 분야의 최고의 팀들과 작업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라며 지난 몇 개월간 동고동락했던 스태프들을 향한 격려와 감사를 전했다.그는 ‘어른 멜로’를 연기하며 치명적인 매력을 뿜어냈다. 특히, 상대배우 전혜진과의 꿀케미로 빚어낸 아슬아슬한 로맨스는 방송 내내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지승현은 회가 거듭될수록 아내 가경을 향한 연민과 순애보를 더욱 애틋하게 그려내며 안방극장을 ‘오진우 앓이’에 몰아넣었다.
강성욱 후폭풍이 연예가는 물론이고 우리 사회에 큰 충격파를 주면서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하고 있다.뮤지컬 업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액터로 알려진 강성욱 씨가 쇠고랑을 차게 됐기 때문인데 그 내용이 충격과 공포다.강성욱 키워드는 이에 따라 한 종편 방송 직후 온라인을 초토화시키고 있으며 법정 구속, 그것도 징역 5년 선고라는 판결과 고나련해 갑론을박이 뜨겁다.사정이 이렇다보니 강성욱 씨가 지난 2017년 한 예능에 출연하면서 여성을 상대로 어떤 중차대한 범죄를 저질렀는지 다시금 재조명을 받고 있다.강성욱 씨는 당시 성폭력 혐의를 받았는데, 이 같은 피해 사실을 폭로한 여성에 대해 '꽃뱀 논리'로 자신의 무죄를 주장했던 것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스웨그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난 28일 송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냥말발가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패션 센스를 뽐내는 송민호 모습이 담겼다.그는 거울 앞에 서서 스웨그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편 송민호는 tvN 예능 프로그램 '강식당3'에 출연 중이다.